| 제가 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거를 아이들과 같이 해 주면서 꺄르륵 거리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는 게 참 재밌었어요. 별것도 아닌데 이걸 삐뚤삐뚤 하나 맞춰 가는 과정이 저는 참 좋았고 이런 책이 많아서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감동의 공연장은 음악 악기와 관련된 스티커북으로 스티커가 많아서 아이가 정말로 좋아하는 스티커북 입니다. 색칠도 할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여러 가지 시리즈가 나와서 시리즈 별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더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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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돌이 안 되어 아직 어려 이 스티커북을 목적에 맞게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 거란 기대는 하지 않고 그저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놀이만 할 요량으로 구입했습니다. 스티커북을 받고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저렴한 가격에 스티커가 빽빽이 많고 스티커를 붙일 배경판 뿐만 아니라 스티커를 똑같이 맞춰 붙일 수 있는 밑그림판이 있어 밑그림 모양에 맞춰 붙이기 배경판에 자유롭게 붙이기 또는 배경판의 밑그림과 똑같은 위치에 대응하는 지점에 붙이기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스티커를 다 사용하고 난 뒤에는 밑그림에 색칠하기 미로찾기 활동 도 할 수 있어 장수가 많지는 않지만 활용성이 뛰어나요 아마 오래된 재고라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일 것이기에 혹시 아이가 관심없어도 크면 같이 활용해 볼 생각으로 품절되기 전에 미리 산다는 마음으로 시리즈 남은 것들 하나씩 다 사 본 것인데 아이가 스티커를 바로 붙이고 싶어해서 다양한 활동은 못하고 소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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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출판사의 '감동의 공연장'리뷰입니다. 아이가 스티커를 좋아해서 스티커북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눈에 띄어 상세 페이지를 한번 봤습니다. 출판사가 일단 봄봄스쿨이었고요. 스티커북 시리즈가 굉장히 많은데 이 스티커북은 기본에 충실한 느낌입니다. 스티커도 많아서 한 페이지 가득 채워서 붙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
| 어른에게도 흥미로워 보이지만 아이의 경우 악기를 잘 알고 구별할 수 있어야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케스트라를 감상한 후 이어지는 활동으로 하거나 구성 악기를 어느정도 이해하는 수준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는 활동에 그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