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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1권 입니다. 연재가 시작된지 10여년이 지났지만 14권까지만 발매된 작품 입니다. 은근 극악의 연재속도. 뒤늦게 접하게 되어 못구했던 책인데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은 주인공 아라시야마가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특징없는(?) 평범한(?) 카페 씨사이드가 메이드 카페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 활발한 여주가 메이드 다방에서 알바하는 컨셉이 참신했음 여주 일상 중심인데 사건 하나하나가 일상에서 일어날 법 하면서도 너무 웃김 동네 사람들의 소소한 에피소드가 쌓이면서 캐릭터의 매력 슬금슬금 완성됨 그리고 사나다랑 여주가 사귀었으면 좋겠음 근데 판치라같은 고전일본만화 특유의 그 감성은 불편했음 감안해야함 |
| 이시구로 마사카즈 작가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상 시트콤에 추리를 한 스푼 넣은 만화책입니다. 뭔가 분위기가 일상물인데도 불구하고 현실과는 동떨어진 다른 세계 이야기같은...? 아무튼 꽤나 기묘한 분위기가 납니다. 아무래도 작가가 작가다보니.. 평범한 일상물보다 특이한 일상물이 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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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천국대마경을 읽고나니 작가의 전작이 궁금해져서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1권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알기 힘들지만 일상물로 느껴져서 가볍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결권까지 천천히 모으면서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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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맨 처음 그림체 보고 약간의 진입 장벽이 있었지만 꽤 잘 맞는 책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 한대 때리고 싶은 구석이 있는데 그래도 귀엽고 웃김 ㅋㅋㅋ 여주가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 아닌 일상 이야기입니다 그림체는 단순한데 작가님이 구성이나 연출 같은 걸 너무 잘해서 그림체고 나발이고 별로 안 신경쓰여요 소소한 일상물인데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
|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라는 제목처럼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간다. 다만 성격이나 인물이 평범하지 않기 때문에 늘 사고가 터지고 만다. 메이드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여고생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소녀. 머리는 쓰지 않고 어뚱한 일만 만들어내는 순수한 소녀다. 하지만 가끔은 탐정을 능가하는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
| 제목이 독특하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다른 만화보다도 착하다는 이유로 3권까지 구입했다. 그리고 읽고난 후의 첫 감상은...가볍게 읽을 수 있다는 사실! 메이드다방에 알바로 일하는 알 수 없는 4차원 여고생과 여러 인간군상들이 엮어가는 정신없는 허당끼와 무상식 코믹시츄에이션물이랄까나. 하여간, 2권에서도 이 여고생의 4차원 세계를 느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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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는 추천을 받아 구입했습니다. 초반엔 좀... 서비스신과 성희롱 넘치는 남성향 일상 개그물 같아서 제 취향은 아니다 싶었는데 읽을수록 그런 장면은 줄어들고 개그도 나름대로 재밌어서 볼만 하네요. 1화에 나온 성대한 서비스신은 아마도 독자들의 어그로를 끌어서 계속 연재를 하기 위해 편집부와 상의해서 그린 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기본적으론 여고생 호토리가 동네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며 벌어지는 일상 위주이지만 가끔 추리도 나오고 판타지적인 요소도 나와서 장르가 알쏭달쏭하네요. 그리고 연출 면에서 고전만화의 향취가 느껴져요. 특히 캐릭터가 화가나면 얼굴 전체에 짙은 톤칠을 하는 점과 개그씬에서 캐릭터의 눈과 표정이 <도라에몽>스럽다고 느꼈습니다. 어쨌든 스토리는 둘째치고 그림 기본기가 워낙 탄탄한데다 연출이 매끄러워서 만화 공부에 참고하기 좋을 것 같은 만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