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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업을 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업종을 선택하겠습니까? 음식점이나 웬만한 체인점은 대부분 포화상태인 요즘, 섵불리 사업을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IMF와 뉴밀레니엄을 지나 201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에, 소규모 창업이나 사업 아이템의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음은 분명하다. 앞으로 어떤 사업아이템이 각광받게 될지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이 책 『2007 나도 돈좀 벌어보자! 』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 김영호 교수가 펴낸 책이다. 책의 사례는 2006년 9월부터 방송된 CBS라디오 <곽동수의 싱싱경제> 프로그램 중 매주 화요일 보내드리고 있는 ‘트렌드 속에 돈이 보인다’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고, 1년전 필자가 집필한 『3년 뒤, 뭐해 먹구 살지』의 업그레이드 개정판으로 보면 된다고 한다. 저자는 22가지 테마를 가지고 22일간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하루에 다 읽어버리지 말고 하루에 한 테마씩 음미하며 읽기를 당부하고 있다. 그 테마를 가지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라는 취지이다. 유통분야 22년 베테랑 답게 저자가 발로 뛰어 찾아내고 정리한, 창업 아이템들은 다양하다. 택배산업, ‘방’ 비즈니스, 실버산업, 소황제, 이색 교육서비스 비즈니스, 보안관련 비즈니스, 웰빙 관련산업, 리싸이클링 산업, 테마관광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알찬 아이디어과 전망제시를 맛보게 된다. 대부분의 벤치마킹 사업은 일본을 비롯한 해외의 사례를 정리한 것이어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적용할 방도를 생각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세계적 할인 유통회사인 까르푸와 월마트가 한국에서는 백기를 들고 떠난 사례는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였다. 다음으로는 이미 한국 내에 그 사업이 들어와 있을 수 도 있으므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저자가 책의 앞부분에 명시한 것처럼 ‘그곳에 깃발을 머저 꽂는 자가 백만장자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셈’ 이기 때문이다. 당장 사업을 할 계획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경제생활을 하는 사회인이라면 이 책의 일독은 유익할 것이다. 유망한 사업이나 창업아이템은 곧 사회, 문화, 가치관 등의 반영이기 때문에, 앞으로 삶의 변화 방향을 조망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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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나도 돈 좀 벌어보자! - 김영호
2007 나도 돈 좀 벌어보자! 이 얼마나 시원시원한 말인가...정말,,나도 돈좀 벌어보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되었다.
[[바로 시행하라.
인생은 우리 마음먹은 대로 만들 수 있다는 진리를 잊지 말고 정진해 주기 바란다. 목표를 어린 나이에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정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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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으로 실용적이다.
인기 아이템으로 몰리는 레드오션 전략이 아니라
2007년 이후 한국에서 각광을 받을 만한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미국이나, 일본, 중국 등지에서 사람들에게 어필되고 있는 틈새 아이템을 통해
새로운 블르우션 전략을 만들어 보라며 매우 구체적인 내용들을 선보이고 있다.
굳이 22일 동안의 전략을 세울 필요까진 없더라도
어느 정도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관한 부분만 곰곰 뜯어 읽기만 하더라도
많은 힌트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아쉬운 점이라면... 난 창업할 의지나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이지...
하지만 사람 일을 누가 알겠는가? 그러니 나처럼 창업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읽어서 나쁠 것 없다 싶었다.)
그래서 동생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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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이 넘쳐나 이제는 ‘흔해 빠진’이라는 형용사를 붙이고 싶을 만큼 지쳐 버린 독자들. 그 중 한 사람이 나다. ‘재’에 대해 관심도 갖기 전에 온갖 ‘테크’에 파묻혀 버린 터라 뭐가 뭔지 알 수도 없고, 그냥 흘려듣자니 혼자만 뒤쳐진 느낌이고, 아 복잡한 돈, 돈, 돈이여! 이 때 나타난 당돌한 책이 바로 <2007 나도 돈 좀 벌어보자!>였다. ‘그저 그런, 뻔한 재테크 서적이겠지’하고 지나치기에는 제목이 참 당돌하다. ‘나도’라는 말 앞에 ‘재테크 소리만 들어도 머리 아픈’이라는 말이 생략된 듯 느껴진 것은 나 뿐일까? 문장을 마무리 짓는 느낌표 역시 ‘나도 돈 좀 벌어보자. 제발 좀!’이라고 외치는 것만 같았다. 스멀스멀 기어 나오려는 거부감을 꾹 누르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래, 읽고 나니 어떠냐고 물으신다면? "이 책 덕분에 돈 좀 벌겠는데요!"라고 답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 또 하나 우리가 주목할 것은 돈과 부에 대한 저자의 태도이다. “3040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를 쌓을 기회를 찾고, 더 나아가 이웃을 위해 그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의 풍요로움도 함께 가져가길 바란다.” (6p. 들어가는 말) 이처럼 함께 나누려는 마음으로 부를 추구하기 때문에 아이처럼 풍요롭게 상상하고, 남과 다른 시각으로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에 소개된 기발한 사업 아이템 중 벌써 시행되고 있는 것들도 있다. 예를 들어 독일의 1m 맥주의 경우, ’캐슬 프라하’라는 맥주 전문점에서 벌써 판매하고 있고, 일본의 침대 까페는 홍대의 ‘지베’라는 까페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의자가 아닌 침대가 놓여 있고, 각 방에는 커튼이 쳐 있으며, 족욕까지 겸할 수 있는 까페, 한 번 방문해 보고 싶지 않은가? 저자가 소개한 각국의 독특한 사업 아이템들은 벌써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매출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핵심은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느냐다. 이 책은 스킬이 아닌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창의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다. 당장이라도 실행에 옮기고 싶은 사업 아이템들이 떠오르다 보니 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은 저절로 든다. 저자는 이것을 노린 게 아닐까?! 이 책과 함께 <대한민국 창의력 교과서>라는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2부 창의성 스킬편’의 각종 브레인 스토밍 기법들을 읽히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나만의 사업 아이템 구상을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2007, 우리도 돈 좀 벌어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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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 트렌드를 읽어라!! 아이디어 내는걸 좋아하는 나에게 구체적인 사업방안을 제시해줬다.. *트렌드를 읽어라, 그리고 역발상을 하라 *틈새'방' 비즈니스.. *실버산업 *소황제를 위하여.. *1인 소호사업 *웰빙관련 사업 시장을 이기는 방법은 오직 경쟁자보다 더 빨리 달리는 길 밖에 없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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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틈새시장이라고 불리는 블루오션에 한번쯤 관심을 가져보았을것이다. 매일 매일 새로운 트렌드가 생성되고, 진기한 아이템들이 넘쳐나고 있는 요즘, 블루오션을 공략함으로써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볼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아이디어라 할수 있다. 나는 몇년전에 다른 나라를 여행하던중 참신한 샤브샤브집을 방문했었다. 기존에 한국 샤브샤브 식당에서 4명당 한개로 구성된 냄비와 가스에 익숙해있던 내게, 손님 개인이 각자의 냄비와 재료를 가지고 스스로 원하는 방식으로 국물을 우러내고, 각자의 기호에 따라 샤브샤브를 만들어먹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던 것이다. 나는 이 독특한 방식이 한국에 적용가능할것이라 믿었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지인에게 귀뜸해주었다. 그런데 조사해보니 실제 이런 방식을 채택해서 영업을 하고 있는 식당이 몇군데 있었기에 조금 실망했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실제 배낭여행을 통해 해외를 돌아다니며 보고 관찰했던 새로운 비지니스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있다. 이를테면, 중국에는 눈물방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눈물을 쏙 빼고 싶을만큼 속상한 일이 있다면 곧장 눈물방으로 달려가 마음놓고 울수 있다. 물론 폭발하는 감정을 적절히 분출하기 위해 마음껏 던질수 있는 인형이며, 유리잔도 비치되어있다고 하니, 무척 재미있는 발상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프랑스에 있는 암흑 식당도 인상깊은 아이템중의 하나다. 식당에 들어서면 한줄기 빛도 찾아볼수 없는데, 손님이 자리에 앉아 음식을 먹을때 그들은 눈으로 음미하는 시간없이 곧장 미각을 통해 맛을 느끼는 이색체험을 하는것이다. 또한 어둠에 익숙한 사람들이 서빙을 하기 위해서 시각장애들이 서빙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그 뿐아니라, 그 레스토랑의 사장님은 매상의 일정부분을 정기적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내어놓는다고 하니, 그의 의도대로 손님들은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을 몇시간동안 체험해보며 새로운 인식을 얻을수 있고, 사장님은 장애인들을 도울수 있어서 뜻깊은 일을 할수 있는 셈이다. 그외에도 택시에 상품 카타로그를 비치해 즉석 주문을 받는 사업이나, 직장 여성들을 위한 야간 택배 배달 사업, 불편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주는 사업처럼 블루오션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넘쳐난다. 이 책은 소호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줄것이다. 자기만의 비지니스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현 시대 흐름을 읽고 미래 트렌드를 예측해보는 태도야말로 미래지향적인 인식일것이기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기울여보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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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나도 돈 좀 벌어보자!!!
제목부터 나의 구미를 확 당기는 이 책은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인 김영호씨 세계 각국을 돌아보면서 모은 사업아이템들을 한데 모은 책이다. 세상은 유기적이기 때문에 한 곳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그에 따른 여파로 지구 정반대의 나라사람들의 삶에 변화가 온다. 나비효과는 언제나 발생한다. 따라서 사업아이템도 그를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따라서 변화되어야 한다. 다른 나라에서 성공한 사업은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서 많은 영감을 준다.
- LIFE IS WHAT WE MAK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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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도 2007년에 돈 좀 벌어보자. 2007년 새해에 다짐했던 우리가족의 새해목표 중 하나였다. 전업주부인 나로서는 항상 혼자 일하는 남편이 안쓰럽고 미안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자 나한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직장에 들어가서 일할수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일반 주부들의 실정일 것이다. 그렇다고 평생 남편이 벌어온 돈만으로 편히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점점 커가는 아이들에게 비례적으로 들어가는 돈, 그리고 노후에 대한 걱정 등이 뭔가를 해보자하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나 역시도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나의 손길이 필요없을 때가 되면 경제활동을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2007 나도 돈 좀 벌어보자>는 일반 재테크 관련 서적은 아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의 흐름을 알고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라는 이색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 김영호씨는 그냥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매년 홀로 배낭을 메고 많은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시장조사도 하고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아이템을 알려주고 있다.
21세기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테마와 유머'라고 한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수동적이지 않아서 재미나 볼거리가 없는 것은 원하지도 않는다. 그러기에 소비자의 기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주야말로 성공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저자는 새로운 트랜드 속에서 돈을 버는 사업아이템을 찾아내 우리나라 맞추어 실천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틈새방 서비스, 실버산업의 새로운 틈새 시장, 아동관련 사업, 교육산업, 호신 및 보안산업, 택배산업의 새로운 시작 등등 그가 말한 아이템들은 독특한 것들이 많다. 전혀 들어보지도 못했던 것부터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까지 말이다. 그는 새로운 사업에 대해 아이템을 내고 각각의 예도 들어가면서 이해를 도와주기도 하고 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새로운 사업을 시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가 알려주는 아이템이 무조건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그의 아이템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결정한 일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주제별로 나누어 22일에 거쳐 천천히 읽기를 서문에 제안한 것이다.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리고 선택하고 선택한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라고 말이다. 사실 이 책 속에 아이템 중에는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아이템도 있었고 기발하다고 생각되는 아이템도 있었고 뭐 설마 이런 사업이 성공할까라는 아이템도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경제활동이라고 해봤자 남들이 다 이미 하고 있는 사업아이템들이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사업트랜드에 눈을 떠볼까 한다. 지금 당장 시작할 것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준비하고 계획을 세운다면 나중에는 나한테 맞고 김영호씨가 제시한 아이템을 한단계 뛰어넘는 아이템사업을 구상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자, 우리들도 한 번 돈 좀 벌어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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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언젠가는 자기 사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얼마나 오래 지금의 직장에 몸담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아닐까 싶다. 잘 다니던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명예퇴직을 해야 하는 사람들, 젊은 인재들이 치고 올라옴에 따라 점점 더 자기 설 자리를 잃어가는 사람들, 주변에서 이런 모습을 보며, 내 자신도 머지 않아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바심을 대부분의 사람들을 가지고 있기에, 본인의 사업에 대한 구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월급쟁이로서, 보다 윤택한 삶을 사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사업을 꿈꾸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기에,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해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은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자,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싶다.
바로, 이 책, <2007 나도 돈 좀 벌어보자>는 그런 이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그야말로 다양한 새로운 사업 형태가 나온다. 단지, 저자의 추측이나 생각으로만 쓰여졌다면, 그 신뢰도는 높지 않겠지만, 그 사례들은 이미 다른 나라에서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로서 검증이 된 아이디어이기에, 이용할 만한 가치가 그만큼 높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 뱅크, 혹은 트렌드 리더,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자신의 사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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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의 흐름과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예로 들어주는 것들이 이미 결과론적이라는 것과, 혹시 결과론적이 아니라 예측이라면,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정도는 틀릴것이다.
그 중 몇가지가 맞는다면, 그 예측은 살아남는다고 한다.
글쓴이는 책에서 이러한 예측, 즉 트랜드에 대한 분석을 여러 방면에서 취한듯 하다. 어느정도의 트랜드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그러한 글들을 읽어본 사람들과 많은 점이 유사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보통의 우리가 생각하는 점들과 일치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트랜드의 분석과 발상의 전환 의 지금까지 개인이 실행하는 사업을 어느정도 넘어서는 것들을 제안하고 있다.
물론 새로운 것은 꽤나 높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택과 그것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가져야 하겠다.
이러한 새로운 사업에 대한 발상들을 제안한데서 그치지 않고,
각각의 예를 들어 어느정도의 이해를 도우고, 접근방법을 제안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업들에 대한 위험성과 장기적인 관점에 대한 것은 많이 배제되어 있다.
대부분의 이러한 아이디어 사업들은 단기적으로 끝나거나, 관심을 받지 못하고 끝나거나, 악용되고 마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제시하는 이색사업부분들은 그러한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전제조건들이 있어야만( 예를들어준, 미국의 음식값을 손님이 정하는 식당의 경우, 식당의 음식의 수준과 손님의 지불에 대한 도덕성 및 문화적인 분위기 등.),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방향에 대한 위험을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하지만, 트랜드에 대한 분석과 그것에 대한 이해, 그리고 아이디어의 전환에 의한 사업에 대한 예를 제시한 것 만으로도 이 책은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