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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성공학의 대가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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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관한 책, 다시 말해 성공하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다룬 책들이 많이 나와 있으리라 짐작은 했지만, 이른바 '성공학'이라 하여 학문의 한 분과학처럼 불리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을 보고나서야 알았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보다 자신이 뛰어나길 바라고 동시에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한다. 현대 자본주의 비즈니스시대에는 안정된 삶과 부의 추구를 위해 이런 성공에 관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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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관한 책, 다시 말해 성공하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다룬 책들이 많이 나와 있으리라 짐작은 했지만, 이른바 '성공학'이라 하여 학문의 한 분과학처럼 불리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을 보고나서야 알았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보다 자신이 뛰어나길 바라고 동시에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한다. 현대 자본주의 비즈니스시대에는 안정된 삶과 부의 추구를 위해 이런 성공에 관한 가이드북이야말로 세인의 최대 관심거리가 되기 마련이다.

 

천따웨이편 중국어원서를 번역한 이책은 10명의 성공학 대가들의 정수가 되는 충고들를 모은 것이다. 각 장은  해설과 더불어 '지혜경청','경전강의'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0명의 성공학자들중에는 데일 카네기나 새뮤얼 스마일즈같은 익히 들어온 인물도 있지만 이분야에 어느정도 생소한 나에게는 대부분 처음 듣는 사람들이었다. 오리슨 마든, 에밀 라이히, 나폴레온 힐, 앤서니 라빈스, 프랭크 베트거, 오그 만디노, 짐 도넌,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그들이다. 이 10명이 말하는 각각의 성공비결을 읽어가노라니, 마치 10권의 성공지침서를 읽은 느낌이 든다. 즉, 이 책은 한권의 책이지만 각 인물들이 제시한 성공비법을 나열식으로 요약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분 중복이 될 때도 있다. 책장을 덮고 기억에 의존하더라도, 목표를 가져라, 자신감이 중요하다, 실패를 두려워마라. 두려움을 열정으로 극복하라 등등이 떠오른다.

 

그럼에도 각 인물별로 중요 메시지를 포착할 수 있는데, 이를테면 목표, 계획, 좌절은 기회, 교류의 힘, 상상과 창조의 힘, 당신안의 거인깨우기,  습관, 안목, 협력, 숙고 등의 키워드가 절묘하게 각 인물들과 연결되어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먼저 전체를 파악하려는 독자는 책의 차례를 꼼꼼히 살피고 각 인물별로 구분된 페이지에 간지하나쯤 끼워놓고 읽기 시작하면 책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인물들간의 견해도 비교하기 쉬울 것같다.

 

사실  이 책을 읽어가는 중에 든 생각인데, 편자가 차라리 편저로 하지 말고 10명의 견해를 잘 조합해 자신의 책으로 만들었다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독자가 이해하기에 훨씬 수월하지 않았을까 싶다. 하나의 저서가 되기 위해선 많은 시간적 숙고의 과정을 거쳐야하고 부득이하게 안타깝지만 생략해야하는 내용도 나올 것이다. 그러기에 편저라는 방법을 택했나 보다. 그리고 이것은 중국의 오랜 전통일 주해서양식의 책에 그 뿌리를 두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목소리를 줄이고 원저자의 목소리를 살리고 싶은 의도가 더 컸기에 그러했을테다.

 

성공비결, 즉 내용에 대해 말하자면, 구구절절 옳은 말이고 마음의 실천을 위해 책상앞에 붙여두고 되씹었으면 하는 어구들이었다. 형광펜으로 밑줄을 좍 그으면서 책 말미에 이르니 제대로 인생살기에 마음의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서도 오리스 마든의 글에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소개해본다.

 

"역경을 극복하는 비결-정말두려운 것은 가난한 사고와 가난을 자신의 숙명으로 여기는 태도이다.

곧은 성품의 힘-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 먼저 사람이 되라.

약자는 기회를 기다리지만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우유부단함은 일종의 병이며 망설임은 이 병의 초기증상이다.

자신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하루일과는 아침식사전에 모두 완성하라.

재능을 가진 자는 큰 꿈을 꾸고, 기지를 가진 자는 그 꿈을 이룬다. 재능은 일종의 능력이지만 기지는 일종의 기술이다.

목표가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뜻이며 현실에서 벗어나 눈앞의 고민을 떨쳐버리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80/20법칙-하루시간의 20%는 눈앞에 닥친 급한 일에 쓰고  80%는 더 중요한 일, 즉 미래의 최종 목표를 위해 소비한다.

훌륭한 사람은 자신을 명확하게 아는 것부터 시작하고 남을 알기전에 자신을 먼저 안다.

흥미는 당신에게 성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결심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매일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면 성공의 기회도 당연히 늘어난다.

성공하는 사람은 뛰어난 두뇌와 넘치는 재능을 갖춘 사람이 아니다. 명확한 목표와 적극적인 진취성, 승리에 대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다.

-제1장, 오리스 S. 마든의 '성공의 기본원리'중에서-

 

마지막으로 하드커버의 책장을 닫으며 이런 생각을 해본다. 단순히 이책이 부의 축적이 곧 성공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군데군데 더러 저자들의 말중에는 부자가 되기위한 성공이란 생각이 들게 하는 구절도 나온다. 미국식, 아니 서양식 합리주의의 관점에서 성공이란 부자되기에 다름아닐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제대로 된 부자역시 제대로된 성공비결에 의해 꿈을 이룬 사람이라면 부자가 되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었을 것이라고 믿어본다.

f****e 2007.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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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따이웨이 편의 "성공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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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따웨이 편의『성공학』을 읽고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솔직히 어려운 과정을 많이 겪어왔다. 시골에서 자라서 겨우 중학교까지 나와서 고등학교를 운 좋게도 서울에 있는 학교로 진학할 수 있어서 그래도 시골에 있을 때마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공부했던 시간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바로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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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따웨이 편의『성공학』을 읽고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솔직히 어려운 과정을 많이 겪어왔다. 시골에서 자라서 겨우 중학교까지 나와서 고등학교를 운 좋게도 서울에 있는 학교로 진학할 수 있어서 그래도 시골에 있을 때마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공부했던 시간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바로 성공을 하고 싶은 욕망이 없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귀하게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좋은 인생을 만드는 성공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가장 기쁜 행복인 것이다. 따라서 내 자신도 학창시절부터 이런 성공학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이었다. 그러다보니 성공학에 관한 책들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던 기억도 있는 것이다. 많이 읽었던 책으로는 “적극적 사고방식”, “성공의 13단계”, “신념의 마력” 등으로 기억한다. 모두가 다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 낙관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성공을 이루어 가는 과정들을 보면서 보다 더 큰 꿈을 향한 노력을 기울이려는 노력을 해본 적도 있었던 것이다. 물론 그런 과정들이 큰 성과를 거두는 것은 아닐지라도 나름대로의 효과는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모든 조건에서 어려움이 단기간 내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끈기 있는 도전과 인내의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학들의 대가인 저서들의 좋은 내용과 법칙을 바탕으로 소화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 면에서 바로 이 책은 세계의 저명한 성공학의 대가들인 10명의 성공학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성공학 원리에 대한 안내를 하면서 그 의미를 해설하고, 그 경전을 요약하여 강의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을 읽으면 10명의 성공학자들이 제시한 성공학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다. 특히도 예전부터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데일 카네기의 ‘성공적인 인간관계론,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17가지 법칙‘, 새무얼 스마일즈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자조론‘, 오그 만디노늬 ’성공을 위한 자기 계발 10계‘,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성공을 보는 지혜‘등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밖에도 오리슨 S. 마든의 ’성공의 기본원리‘, 에밀 라이히의 ’성공의 진정한 의미‘, 앤서니 라빈스의 ’성공의 무한 능력‘, 프랭크 베트거의 ’성공의 습관:정신분발 이론‘, 짐 도넌의 ’성공 실천 기술‘ 등의 좋은 성공에 관할 글도 직접 대할 수 있다. 어쩌면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성공학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의미와 중요성이 있는 것 같고 항상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책으로 환열을 받을 책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성공의 인생을 경영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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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인해 성공학의 대가 10명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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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주 작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사람들이 말하는 아주 작은 깡촌이라고 할까... 공기도 좋고 자연을 벗삼아 어린시절을 보내는 것이 좋은 추억이 되었던 건 지금에 와서 좋은 추억거리지만, 이상하게도 난 어렸을적부터 더 큰 세상과 성공에 대해 한 없이 목말라했다.   무작정 뛰어놀아야 할 그 어린시절부터 난 꼭 성공한다를 외치며, 몇 년전까지도 내 휴대폰 액정에 "난 꼭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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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주 작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사람들이 말하는 아주 작은 깡촌이라고 할까...

공기도 좋고 자연을 벗삼아 어린시절을 보내는 것이 좋은 추억이 되었던 건 지금에 와서 좋은 추억거리지만,

이상하게도 난 어렸을적부터 더 큰 세상과 성공에 대해 한 없이 목말라했다.

 

무작정 뛰어놀아야 할 그 어린시절부터 난 꼭 성공한다를 외치며, 몇 년전까지도 내 휴대폰 액정에 "난 꼭 성공한다"가 쓰여있었다.

 

성공한 커리어 워먼이 되겠다는 일념하에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 꾸준히 상위권을 달리고 대학도 장학금을 받으며 내 목표대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듯 했다.

 

프리랜서로서 일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며 내가 원하던 성공이 눈앞에 보이는 줄 알았지만, 곧 나락으로 빠져버렸다.

갑자기 들어오던 일도 꼬이고, 새로 시작하려던 일도 무산되고, 1년 동안의 백수시절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의기충만했던 자신감이 사라지면서 뭘 위해 달리고 있는지 난 한 순간 목표를 잃어버렸다.

 

새로 시작하기 위해 여러가지 처세술을 참 많이도 읽었던 것 같다. 그러나 너무 지쳐있던 나를 확실히 일으켜 세우지는 못했다.

그렇게 나는 시련과 실패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성공이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를 머리속에서 잊은 채 20대 후반을 보냈다.

 

솔직히 최근에 대충 일하다가 결혼이나 해야지 하는 자포자기(?)한 생각도 가끔씩 들었다.

그러다 이 성공학이란 책을 접하게 되면서 나는 제 2의 인생을 다시 설계하기로 마음먹었다.

 

책을 읽으며  난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특히 2장 에밀 라이히의 '성공의 진정한 의미'의 책장을 넘길 때는 누군가 '바보, 그러니까 니가 지금 안돼지.' 하고 내 뒤통수를 치는 것 같았다.

 

그렇다. 요즘 나는 내 미래를 아주 어둡게 비관적으로 보고, 일에 대한 열정도 식었으며, 자기관리 부족으로 몸도 아파서 골골 거린다.

즉 책에서 말하는 성공의 요소와는 정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 이 책으로 인해 다시 새로운 날개를 얻은 듯 하다.

이 책 한권으로 인해 성공학의 대가 10명의 멘토를  만난 기분이랄까.

 

성공을 꿈꾸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성공학은 분명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o*****g 200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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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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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성공을 꿈꾼다!  나역시 마찬가지이다! 나는 서울서 25이상을 살다가 3년전에 지방으로 일을 시작하기 위해 출발한것이 계기   가 되어 지금까지 상경하지 못하고 지방에서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 역시 책 속에 길이 있다더니 옛날 사람들 말씀 틀린거 하나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자신감을 자기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방향을 다시 한번 잡아 갈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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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성공을 꿈꾼다!  나역시 마찬가지이다! 나는 서울서 25이상을 살다가 3년전에 지방으로 일을 시작하기 위해 출발한것이 계기

 

가 되어 지금까지 상경하지 못하고 지방에서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 역시 책 속에 길이 있다더니 옛날 사람들 말씀 틀린거 하나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자신감을 자기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방향을 다시 한번 잡아 갈수 있는 부분에서 너무 좋았다.

 

나 같은 사람도 많은 부분을 성취하여 살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까지 생기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마치 대학교 교양서적과 비슷하다.

 

책의 두께 부터 시작해서 전문적인 용어들과 그 해석들을 찾아 가면서 읽는 재미 또한 솔솔했다. 모르는 부분을 알고 넘어간다는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읽은 책이었던거 같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남는 부분을 소개 하자면 다음과 같다.

 

 

걱정에서 벗어나는 법(감정을 컨트롤 하는 방법)

 

- 마음을 가볍게 하고 의자에 앉는다. 자신의 전부를 의자에 완전히 맡긴다. 다리부터 머리끝 까지 근육을 이완시킨다. 신체의 부분 하나하

 

나가 가벼워짐을 느낄 것이다.

- 자신의 마음을 폭풍우 속에서 거칠소 사납게 출렁이는 호수의 표면이라 여긴다. 하지만 이제 물결은 잔잔해졌고 호수의 표면도 안정과

평온을 되찾았다.

- 20~30분 동안 자신의 본 광경 중 가장 아름답고 가장 평화로운 장면을 생각하라. 그리고 기억 속에서 그 장면이 다시 한번 살아 날것이다.

- 안정과 평화를 나타내는 단어를 찾아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반복하며 그 리듬을 끌어낸다.

 

사실 며칠전 회식자리에서 실수 한 부분들이 있어서 주말 내내 걱정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 하는 이 방법을 써 보니 점점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된거 같아 어제밤 잠은 푹 잘수 있었던것 같다.

 

성공을 무엇이라고 꼭 꼬집어서 말할수는 없겠지만 나름데로의 성공의 기준과 잣대를 이용하여 정의해 보고 그 성공을 위해 한걸을씩 나아가다보면 언젠간 그 성공을 꼭 이룰수 있을거 같단느 생각이다!!!

 

e***0 200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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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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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자주 웃는 것.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알고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   10명의 멋진 남성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쁨에 행복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성분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정말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제가 한 번 여성으로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공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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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자주 웃는 것.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알고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

 

10명의 멋진 남성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쁨에 행복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성분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정말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제가 한 번 여성으로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공학에서 인품과 성격이 운명을 결정하고,

예의바른 행동은 아름답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무슨 일을 하든지 목표 세우고,

풍부한 지식과 교육은 성공에 가장 필요한 윤활유라는 것도.

사물에 대한 깊은 관심은 삶의 원동력이며,  

지혜와 의지는 성공의 핵심 열쇠고,

어머니의 올바른 교육은 최고의 성공 요소이다는 것을 통해

어머니의 힘은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물질적 성공은 정신적 성공에서 비롯된다는 말 또한 가슴에 와 닿네요.  

 

내게 부족한 적극적인 사고을 하고, 두려움의 극복하며, 열정을 품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미래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 그것 아시나요?

성공은 8시간 안에 결정된다.

누구에게나 하루에 공평하게 24시간이 주어진다.

대부분의 사랆들은 하루중 8시간을 자는 데, 또 다른 8시간을 일하는 데 소비한다.

그러면 8시간이 남는다.

따라서 남은 8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성공의 길이다라는 것을. 

 

전 요즘 늦게 일어나는데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불변의 성공 비결이다라고 하네요.

좀 일찍 일어나도록 하고, 항상 활력을 유지해야겠습니다.

이름을 불러주고 기억하는 것도 중요한데 부족한 면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성공의 끝은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에게 닥치는 모든 시련에 대항하면 된다고 합니다.  

성공의 끝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g***f 200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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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다리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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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매우 흥분하게 만드는 단어이다 성공하면 따라오는 것들이 많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도 만들고 여러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어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자기를 볼 때 흐뭇하고 대견스러워 보여서 뿌듯할 것 만 같다 성공만큼 사람을 기분 좋게 행복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 또 있을까? 그만큼 자기의 자존감을 높이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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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매우 흥분하게 만드는 단어이다 성공하면 따라오는 것들이 많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도 만들고 여러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어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자기를 볼 때 흐뭇하고 대견스러워 보여서 뿌듯할 것 만 같다

성공만큼 사람을 기분 좋게 행복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 또 있을까?

그만큼 자기의 자존감을 높이 세워 줄 수 있는 것이 성공이라는 매체인 것도 같다

이처럼 ‘성공’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성공은 말처럼 그렇게 쉽게

우리에게 다가 오지 않는다 성공이란 놈은 참으로 도도하고 거만하여 쉽게 아무에게나 그의

마음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더더욱 매력 있는 존재로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성공하려면 그냥 막연히 동경만 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보다 부지런히 움직이고,

빠르게 머리회전을 해야 하며, 선택의 순간에 올바른 결정을 해야 한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내야 한다

이것을 뛰어 넘지 못한다면 다른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어도 성공이라는 놈을 결코

자기의 것으로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나 한번쯤 자기의 인생에서 성공을 꿈꾸어 본다

그리고 꼭 이루고 싶어 한다 이 책은 성공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겉표지에 <세계 10대 성공학의 대가들,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말하다>라고

자신 있게 쓰여 있다 그만큼 충분한 가치를 하고도 남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으로 성공의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 되어 진다


<성공학> 책은 강의형식의 글로 구성이 되어있다

마치 잘 정리정돈 된 노트를 보는 것처럼 한 눈에 쏘옥 들어오고 깔끔하게 다듬어져 있어서

구지 메모지와 연필이 필요 없을 정도로 그냥 쉽게 편안하게 읽어 내려가면 좋을 것 같다

책의 두께의 비해 내용이 잘 읽혀져서 나에게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적어도 10번 정도는 더 읽어 보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특히 ‘앤서니 라빈스의 성공의 무한능력’편에서 자기 암시의 효과를 최대로 활용하라는

부분은 정말 일리가 있는 말 인 것 같다 나도 내일 당장 아침에 눈 뜨자마자 거울 앞에

비친 내 모습에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간절한 암시를 해봐야겠다는 욕심이

생긴다 이처럼 성공에 있어서 가장 먼저 가져야 할 마음이 바로 ‘긍정적인 사고’ 인 것 같다

긍정적인 사고 앞에서 그 어떤 것도 못 이룰 것이 없고 설사 그것이 실패로 끝이 난다고 해도

우리의 인생은 결코 물거품으로 변해 사라져 버리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또 다시 긍정적인 사고로, 자기 암시를 걸어서 다시 무엇이든지 시작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리라는 것에 믿음이 생겼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성공이 꼭 다른 사람의 세계에서만 생기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과

꼭 큰 목적을 달성해야만이 성공했다 라는 진보적은 생각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었다

성공은 늘 우리 주위에 있고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씩 노력하고 이루다 보면 좀 더 큰

성공으로 향해 걸어가게 될 것이다 나는 이제 그것을 믿고 한 발자욱 내딛어 보기로 마음

먹었다 


금색 펄이 들어간 표지가 참으로 멋스럽고 고급스러워 눈을 땔 수가 없다

오래토록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내 마음에 꼭 든다

성공을 색깔로 표현하면 어떤 색일까?

아마도 이 책의 표지처럼 금색 펄이 들어간 빛깔이 아닐까라는 느낌이 든다



y****c 200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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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대가 10명으로부터 받는 일대일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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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달고 사는 병, 만성적 귀차니즘 때문에 난 통 성공과는 거리가 먼 듯한 어제도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은 그저그런 소소한 일상에 쫓기듯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성공,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인데 한번도 진지하게 나의 성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미지화시켜본 적이 없다, 다만 막연하게 살다보면 대박 한번 터지는 날도 오겠지 아니면 이 정도면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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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달고 사는 병, 만성적 귀차니즘 때문에 난 통 성공과는 거리가 먼 듯한 어제도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은 그저그런 소소한 일상에 쫓기듯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성공,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인데 한번도 진지하게 나의 성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미지화시켜본 적이 없다, 다만 막연하게 살다보면 대박 한번 터지는 날도 오겠지 아니면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아,라며 어줍짢은 위로만으로 슬럼프를 극복하기만 했었다.

 

성공학의 대가라고 불리는 10명의 명강사들이 나에게 일대일 강의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펼쳤다.

한동안 도전과 목표 변화라는 것을 멀리하고 살아온 요즈음이었는데, 이제 막 생명의 기운이 솟아오르는 봄도 되었고 내 몸도 영혼도 근질근질 뭔가 혁신을 요구할 즈음 책을 접한 것이 자극이 되기엔 충분했다.

 

사실 성공학 강의에 있어 내용들은 다 한번쯤 노트에 적어두고 실천해 보리라 마음먹었던 평범한 진리들 뿐이었다.

게으름 부리지 말고 끝없이 노력하고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유지하라는 것, 자기 암시가 중요하다는 것.

 

다 알고 있는 말들이다. 중요한 건 실천 여부에 달려있다. 성공을 향한 실천 덕목들은 새삼스럽지가 않는데 시간이 흐르면 어느새 내 몸과 마음이 자꾸 망각한다는 사실이다.

책을 덮고 며칠이 지나면 난 또 익숙한 내 일상으로 돌아갈 게 뻔하다. 그럴때마다 요 책을 한번씩 들여다 보려고 몇군데는 표시를 해 두었다.

**당신의 잠재의식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최고야' ~

 

봄기운에 또 나른해져가는 그리고 바쁘기만 한 현실 속에서 진정 내가 하고 싶은것, 내가 꼭 한번 성공해 보고 싶은 그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오늘 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도대체 어떤 성공을 위해 달려가기만 하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아야겠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나의 수첩에 성공을 향한 지침 몇 가지, 온전하게 나에게만 적용되는 몇 가지 룰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2007년도 어느새 두달을 보내고, 이세상 하나뿐인 내 인생, 성공을 향하여 다시 한번 출발....

s*******9 200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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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대가들의 성공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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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모든 일이란 '마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잘 되고 안 되고는 미리부터 보여집니다. 그 마음을 보면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밝은 마음, 되는 마음을 연습하면 안 될 일도 되는 쪽으로 굳어지는 것이 우리네 마음입니다. 마음 하나 가지고 세상을 짓고, 무너뜨리고 그럽니다.   위의 글은 어느 스님(법상)의 법문에서 발취한 것입니다. '성공학'을 이야기하는 마당에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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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모든 일이란 '마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잘 되고 안 되고는 미리부터 보여집니다. 그 마음을 보면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밝은 마음, 되는 마음을 연습하면 안 될 일도 되는 쪽으로 굳어지는 것이 우리네 마음입니다. 마음 하나 가지고 세상을 짓고, 무너뜨리고 그럽니다.

 

위의 글은 어느 스님(법상)의 법문에서 발취한 것입니다. '성공학'을 이야기하는 마당에 뜬금없이 스님의 법문이라니. 하지만 놀랍게도 이 책의 주제가 더도 덜도 아닌 바로 위의 말씀, 딱 그것인데 어쩌겠습니까.

 

성공학이라는 학문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방면에 내노라하는 명성을 가진 분들의 이름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 앤서니 라빈스, 에일 라이히, 나폴레온 힐...이름하여 '세계 10대 성공학의 대가들'.

 

그들의 유명 저작을 이 책 한 권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성공의 기본 원리> <인생의 성공> <성공의 법칙>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10명의 대가들은 저마다의 개성에 걸맞게 성공이란 이런 것이다!를 강의합니다. 논리가 비슷한 부분도 있고 상이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을 저자는 꼼꼼하고 친절하게 요약해 놓았습니다. 독자는 이 책 한 권으로 열 권의 독서를 하는 셈입니다.  

 

저는 스님의 법문을 언급하며 글을 시작했듯이, 성공을 강의하는 대가들의 차이점보다는 그들의 공통점에 주목했습니다. '성공'이라는 정상을 향해 오르는 길은 여러 형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분들도 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이 설명하는 성공을 향한 길 안내가 조금씩 상이한 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이 당연한 사실에 주목하기보다는 오히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내는 일이 훨씬 의미있는 일이라 여겨집니다.

  

결국 그 공통점이란 것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사실. 너무 진부해서 한숨이 나올 지경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진리란 원래가 평범한 것을.

 

이 '마음먹기'를 대가들은 이런 식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매우 놀라운 것은 내가 그렇게 찾고자 했던 방법들이 나중에 보면 모두 내 능력의 범위 안에 있었다는 사실이다. 다만 의연한 정신과 이기고자 하는 의지로 그것을 꺼내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어떠한 성과를 얻든 그 모두가 노력의 결과이며 생각에서 뿜어 나온 광채이다.

 

오직 현명한 사람만이, 오직 생각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만이. 오직 마음에 잡념이 없는 사람만이, 자신의 정서를 컨트롤하며 자신의 소망대로 살아갈 수 있다.

 

의지의 힘은 무한하다.

 

두려움을 느낀다면, 이러한 마음 상태를 하나의 기회로 삼아라. 무지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무지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 만약 당신이 좌절과 실패를 하나의 기회로 인식한다면, 더 이상 두려움을 느기지 않게 될 것이다.

 

이유를 알면 결과를 알 수 있듯이 결과를 보면 원인을 알 수 있다. 우울한 사람은 오직 불행을 생각하고 모든 사람을 부정하며 오직 나쁜 점을 바라본다. 그들은 늘 나쁜 면을 바라보다 눈앞의 좋은 면을 보지 못한다. 감정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도 사물을 바로 대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에는 열정만 있고 지혜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나열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인용은 이쯤에서 줄이고, 이 분들의 주장-마음 먹기-을 두 줄로 풀어써 보겠습니다. 1. 성공하겠다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2. 그 다짐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 행동을 습관화하라. 그러다보면 당신은 어느날 '성공'이라는 정상에 올라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쉽죠? 어처구니없을 만큼? 

 

k*****1 200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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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10인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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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따웨이 지음, 한지현 역, 도서출판 모색 발행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사회에서 인정받고 자신이 느끼기에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분명히 축복받은 삶이고 모두가 원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성공이라면 이렇듯...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누리기에 충분한 부와 주변사람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쌓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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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따웨이 지음, 한지현 역, 도서출판 모색 발행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사회에서 인정받고 자신이 느끼기에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분명히 축복받은 삶이고 모두가 원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성공이라면 이렇듯...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누리기에 충분한 부와 주변사람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쌓아온 인맥으로 따뜻함을 잃지 않는 것이겠죠?


아~ 물론 ‘성공’이라는 개념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흔히들 ‘부,명예=성공’라는 지극히 일반적인 공식과는 다른 개념으로 성공이 자리할 수도 있겠죠?

예를 들면 테레사 수녀님이라든가...음~ 가까이에 있는 한비야씨 같은 경우도 성공하신 분들이지만 위의 일반적인 성공의 뜻과는 거리가 있죠...


자기계발류이 책들을 읽다보면 개인적으로 어느 순간 벽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실행의 문제인데요.. 책에 나와있는 좋은 충고들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결국 독자의 몫이지만... 책을 통해 느꼈던 감정이 끓어올라 충고대로 움직이기까지 부딪히는 보이지 않는 벽이..결국 성공하는 사람과 끊임없이 성공을 동경하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물론 저 또한 후자의 경우이고 그 벽을 뚫어야 하는 고민을 가지고 있구요...


<성공학>은 한마디로 말하면 기획도서입니다.

자기계발 분야에서 유명한 10명의 명사들의 가르침을 소개하는 책이죠... 그래서 두 번째 소개되는 에밀 라이히를 제외하고는 거의 국내에서 소개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결국 모든 성공관련 명사들의 명언을 모은 일명 <다년간 성공 총정리>정도로 불릴수 있겠죠?


기획도서라고 하지만 결코 이 책이 가진 무게감까지 폄훼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살아가려고 열정을 불어넣는 분들이나 아니면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한채 우물쭈물하는 이들에게 끊임없이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워낙 유명한 카네기, 나폴레온 힐, 세뮤얼 스마일즈 뿐만 아니라 앤서니 라빈스, 짐 도넌, 발타자르 그라시안 등등 항상 접해왔던 충고지만 누가 말했는지 까지는 몰랐던 사람들의 목소리까지 충분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족입니다만 마지막에 보너스로 <성공지수 테스트>와 <성공계획표 만들기>도 부록으로 제공하여 마지막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구 있구요..


10명의 명사들이 성공에 대한...즉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정립하여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비슷하여 동어반복으로 답답함의 우려를 보일지 모르지만 읽어내려가는 동안 그러한 걱정보다 한 장 한 장 들어있는 충고들이 책을 덮은 후 책장에 가만히 묻어두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머리맡 스탠드 옆에 놓구서 한동안 잠들기 전에 조금씩 다시 읽어보는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끊임없이 자신을 단련시키기 위해서요..


YES마니아 : 로얄 n*****r 200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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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거탑이 생각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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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제목이 웬지 "하얀거탑" 분위기라 좀 그렇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앞섯던 책.. 그러나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웬지 색다ㅡ르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단문형식으로 오리슨 마든부터 발타자르그라시안에 이르기까지 10인의 성공에대한 견해및 성공을 가져오기 위한 습관에 대해 요약해놓은 것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아요   "상대방에게 어떠한 일을 시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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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제목이 웬지 "하얀거탑" 분위기라 좀 그렇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앞섯던 책..

그러나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웬지 색다ㅡ르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단문형식으로 오리슨 마든부터 발타자르그라시안에 이르기까지 10인의 성공에대한

견해및 성공을 가져오기 위한 습관에 대해 요약해놓은 것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아요

 

"상대방에게 어떠한 일을 시키려면  가장먼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어야 한다"

많이 들은 말 같지만 참 실천하기 쉽지 않은 말이죠 저부터도 우리 아들의 말을 들어주기보다는

먼저 내가 생각했던 말부터 앞서거든요

칭찬과 격려만이 사람을 발전하게 만들고,노력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누구를 칭찬하기 보다는

가쉽거리고 뒷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요즘세대에 정말 필요한 말인것 같습니다.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이처럼 짧은 글 한토막 한토막이 때로는 가슴깊이 들어와 여운을 남깁니다.

 

행동이라는 씨앗을 뿌리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이라는 씨앗을 뿌리면 성격을 거둔다

성격이라는 씨앗을 뿌리면 운명이라는 열매를 거둔다

 

누구는 천성은 바꿀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처럼 하나하나의 습관이

바뀌다보면 정말 성격이 바뀌고 그다음엔 천성이 바뀌고 또다음엔 그 사람의 운명조차 바꾸어 놓을수 있을것 같아요

 

매일아침 다른 기분으로 눈을 뜨게 되는 것처럼

매일매일을 뜻깊은 하루로 보내려면 먼저 나의 마음의 날씨를 조절하고 지배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매일매일 즐거울수 있도록..

 

자 우리 낼 아침부터는 웃으면서 한번 일어나 볼까요

조금은 두껍지만 내맘속에 보물을 가득 안겨준 이책을 들고서..

j*****4 200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