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이시구로 마사카즈 작가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케루와 에비가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는게 즐거웠어요. 호토리와 콘의 관계도 그렇고요. 콘이 왜 외롭게 다니나 했는데 저런 사정이 있었고 호토리 덕분에 나아지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기분 좋더라고요
이 리뷰는 이시구로 마사카즈 작가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케루와 에비가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는게 즐거웠어요. 호토리와 콘의 관계도 그렇고요. 콘이 왜 외롭게 다니나 했는데 저런 사정이 있었고 호토리 덕분에 나아지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기분 좋더라고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