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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근육운동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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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본 근력 운동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이기도 하다. 책 소개에 보면 이 책은 초보자용이 아니다. 지도자를 지망하거나 소위 고수들을 위한 책이라는 소개인데, 어떤 면에서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운동 경력이 제법된다. 그래서 초보 때의 내 지식이 얼마큼이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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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그대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본 근력 운동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이기도 하다. 책 소개에 보면 이 책은 초보자용이 아니다. 지도자를 지망하거나 소위 고수들을 위한 책이라는 소개인데, 어떤 면에서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운동 경력이 제법된다. 그래서 초보 때의 내 지식이 얼마큼이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문에 이 책이 초보에게 어울리는지는 잘 판단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대략적으로 추측해보면 운동의 명칭이나 기구의 이름도 모를 시기에 이 책을 보는 것은 무의미할 것으로 여겨진다. 상당히 자세하고 디테일한 책이기는 하나, 그 디테일의 종류가 초보와는 다소 무관한 내용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령, 자신이 하는 운동의 이름도 모르는 수준의 사람이 상완 삼두근의 내측두 움직임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초보 시절엔 근육의 디테일보다는 기본적인 운동 자세와 대략적인 자극 부위만 익히는 데도 정신이 없을 때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자면 확실히 이 책은 초보자용이 아니다. 또 초보 시기에는 아는 것보다 실천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지식보다는 끈기와 극복이 더 요구되기 때문에도 그렇다. 그러나 반면, 초보자라 하더라도 운동 메커니즘의 이해가 빠른 사람이라면 미리 구매해서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운동도 다른 학문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치 사전처럼 반복적으로 접할 용도라면 미리 구매해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해가 되는 부분은 되는 만큼 보고, 안되는 부분은 차차 이해가 되는 때에 다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 전제하에, 이 책은 매우 훌륭하다. 이 책은 그림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그림이 의학서적에 등장하는 것 만큼이나 상세하다. 인체를 이루는 근육과 뼈의 상세 해부도라는 말이 적합하다. 이 말을 사용자 입장에서 보자면 이렇게 된다. 어떤 운동을 수행할 때, 자극이 가는 골격근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는, 일정 수준의 운동 경력에 이른 사람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사람의 몸이란 정신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운동 중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발전적 부분에서의 차이를 가져온다. 그것이 처음에는 미세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커다란 차이를 가져온다. 소위 멍 때리고 운동하는 것과 운동하는 부위에 신경을 집중하면서 운동하는 태도가 차후, 커다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이 책이 초보자용은 아닐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초보 시절엔 어차피 운동 부위보다는 체육관에 나가는 자체부터가 일일 터이다. 상세한 지식은 그 다음 문제인 것이 사실이다. 또한 초보에게 필요한 것은 근육의 상세한 지식보다는 올바른 자세인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 대한 세밀함이 떨어진다. 다시 말해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 봤을 때, 무슨 말인지 퍼뜩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요소도 있다는 얘기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웨이트를 오해하고 있다. 오로지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한 수단 정도로만 여기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운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동기로써는 매우 훌륭하다. 문제는 그렇기 때문에 빠른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무식한 운동으로 치부한다는 데 있는 것이다.

      딱 부러지게 말하면 웨이트가 무식한 운동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무식한 사람이다. 소위 남대문에 가보지 않는 자가 남대문에 대해 더 잘 안다는 얘기처럼 깃털같이 가벼운 얘기이다. 몇 개월 깨작깨작 힘 좀 써보고 이게 대체 내 인생에 왜 필요하다는 거야, 라며 푸념을 하기가 일쑤인데 매스컴도 이에 일조한다. 3개월 만에 몸짱이라든가 무슨 무슨 다이어트. 그러니 반대급부적으로 3개월만에 뭔가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이내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또 한 번 딱부러지게 얘기하면 3개월만에 뭔가 확 달라지는 사람이 이상한 거지 변화가 없는 사람이 이상한 게 아니다. 일반인이라는 전제하게 말이다.

      대개 모든 일이 그렇듯이 웨이트 역시 시간과 노력의 투자에 비례해서 결과가 나오는 종목이다. 다시 말해 좋은 결과는 은근과 끈기의 대가라는 얘기이다. 불과 몇 개월 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며, 한 번 얻은 몸이라고 영원히 지속되는 게 아니라는 얘기이다. 이 한 번 닦았다고 10년 동안 깨끗한 치아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설혹, 대단한 비용을 들여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고 단 기간에 좋은 몸을 만들었다손 치더라도, 자기 극복을 통해 이루어낸 정신력의 결과가 아니라면 불과 한 달만에 예전 몸으로 돌아가고 만다. 다시 말해 진짜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란 얘기이다. 진짜를 갖고 싶다면 평생해야 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먼저이다.

 

      이 블로그의 무(武) 포스팅에도 언급하고 있지만, 웨이트는 멘탈 트레이닝이다. 웨이트뿐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하는 모든 분야가 멘탈 트레이닝이다. 자기를 극복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 말이다.      

      게으른 자는 절대 지속할 수 없고, 자기 합리화가 능한 사람도 지속할 수 없다. 변명이 많고, 생각이 많고, 미루는 게 습관화 되어있고, 무슨 일이든 조금만 힘들면 포기해버리는 의지력을 지닌 자도 절대 웨이트의 성과를 얻을 수 없다. 바빠서? 장담하건데 그런 변명을 대는 사람보다 두 배는 바쁜 사람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자가 많다. 솔직해지자. 바빠서가 아니고 의지력이 약해서이다. 나 역시 운동을 게을리 했던 시기를 돌아보면 신경쓸 게 많다는 변명을 옆구리에 두르고 있었다. 

     

      실제로 GYM에서 운동을 하다보면 하루에도 수많은 신입 회원들이 가입을 하지만 3개월 이상 남아있는 사람을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다수가 각자의 합리적인 이유로 포기해버린다는 얘기이다. 그러면서 웨이트를 폄하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수치스러운 행동일 것이다. 하물며 해보지도 않은 자가 그리 말하는 것은 말해 무엇하랴. 자신은 감자칩을 입에 물고 드라마나 보는 시간에, 누군가는 땀 흘리며 자기와의 싸움을 한다. 그러함에 감차칩을 입에 문 자가 운동한 자의 결과를 보고 시비를 하는 자체가 코미디가 아니겠는가.

 

      웨이트가 힘든 이유는 앞서 말했듯 멘탈 트레이닝이기 때문에 그렇다. 자기와의 싸움. 한계극복과 싸우는 과정. 그렇기 때문에 지속하는 사람보다 포기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이기도 하다. 당연한 얘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운동이 더욱 가치있는 것이기도 하다. 정신력이 버텨주지 못하면 신체적 한계를 극복할 수 없고 정신력으로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면 정신력 또한 배는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이다. 자신을 한 번 극복해 본 사람은 또 다시 자신을 딛고 일어서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적극적이 된다. 웨이트는 그 운동 자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정신적인 부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스포츠 중에 웨이트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운동은 없다. 즉, 근육 운동이라고 해서 단지 근육만 발달 시키는 목적만을 지닌 것은 아니라는 얘기이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지식이란 어느 한 가지에 몰두하다보면 연관된 지식까지 그 범위가 확장된다. 다시 말해 웨이트 하나만 충실히 해도 건강에 관한 많은 영역에서 상당한 지식을 얻게 되고, 이는 모든 신체적 활동에서 유리한 점을 안겨준다. 

 

      물론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뭐가 잘못되었다는 얘기는 아니다. 사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심신 단련이란 말은 그저 그럴듯한 격언에 불과하고 구구단을 모른다고 해서 세상 사는 데 지장이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평생 책 한 권 안 읽어도 사는 데는 지장이 없고 남들보다 무식하다고 해서 사는 데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니 모든 것에 문제가 없다하면 그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단지, 선택의 문제이다. 자신이 어떤 부류에 속한 사람이 될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고, 그중 조금이라도 나은 부류에 속하고 싶다면 그만큼 노력의 대가가 따른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사실, 이런 상세한 교재와 같은 책은 일단, 자기 극복을 이루어 낸 자에게는 보물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냄비 받침대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b******k 2009.06.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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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으로 헬스 하시는분에게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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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안맞을것같고, 전문적으로 헬스 하시는분이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전문적이란 뭐 보디빌딩이나 그런거 하시는분 외에도   자기만족과 건강을 위해서 신체의 근육을 키우시는분들이상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유산소운동이나, 일반적인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시는분들에겐 크게 필요성은 없을것같습니다.   각 근육의 명칭과 운동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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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안맞을것같고, 전문적으로 헬스 하시는분이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전문적이란 뭐 보디빌딩이나 그런거 하시는분 외에도

 

자기만족과 건강을 위해서 신체의 근육을 키우시는분들이상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유산소운동이나, 일반적인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시는분들에겐 크게 필요성은 없을것같습니다.

 

각 근육의 명칭과 운동에 따른 효과-어떠한 근육에 영향을 미치는가 등이 그림으로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페이지에 비해 가격이 비싼만큼 구성과 종이의 질이 매우 깔끔한것같습니다.

 

근육/무산소운동을 좋아하시는분은 소장가치와 이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매우 좋을것같습니다.

m********a 2007.06.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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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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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하시는 분이라면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보자들은 집 또는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할 때 옆에 놓고,   참고하면서 운동에 임하면 좋은 책입니다.     해부학적으로 설명되어 내가 어떤 운동을 하면 어떤 부위가 단련되는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근육관련 용어도 덤으로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추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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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하시는 분이라면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보자들은 집 또는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할 때 옆에 놓고,

 

참고하면서 운동에 임하면 좋은 책입니다.

 

 

해부학적으로 설명되어 내가 어떤 운동을 하면 어떤 부위가 단련되는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근육관련 용어도 덤으로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o******n 2007.03.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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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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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쉬워서 이해도 빨리 되고, 다양한 소개 등 근육의 이름을 모르고 운동할 때 보다는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한가지 있는데......   책 30 페이지 내용입니다.(참고하세요)   18. 시티드 덤벨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숨을 내쉬면서 팔을 위로 뻗는다. 시작 자세로 돌아오며 숨을 들이쉰다.   19. 이지 바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숨을 내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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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쉬워서 이해도 빨리 되고, 다양한 소개 등

근육의 이름을 모르고 운동할 때 보다는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한가지 있는데......

 

책 30 페이지 내용입니다.(참고하세요)

 

18. 시티드 덤벨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숨을 내쉬면서 팔을 위로 뻗는다. 시작 자세로 돌아오며 숨을 들이쉰다.

 

19. 이지 바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 숨을 내쉬면서 이지 바를 목 뒤쪽까지 내린다. 시작 자세로 돌아가 동작을 마무리하며 숨을 들이쉰다.

 

같은 자세의 삼두 운동이고, 덤벨을 사용하느냐 이지 바를 사용하느냐 차이 밖에 없는데 덤벨일 때는 숨을 내쉬면서 팔을 위로 올리고, 이지 바는 숨을 내쉬면서 팔을 내린다.

 

저만 이상한 건가요??????

h*****K 2010.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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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구성, 그림 모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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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성 그림체 모두 훌륭합니다. 군대시절 우연히 봤던걸 전역하고 사게됬는데 다른 일반 서점에 널린 가이드북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우선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체가 정말 괜찮습니다. 해부학적으로 표현을 해놓아서 어떤 근육이 사용되고 잡는 법이라든가 정확한 자세까지 다 세세하게 설명이 되있고 또한 해부학적으로 접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상식과 지식도 늘어나게 됩니다.
"내용 , 구성, 그림 모두 훌륭합니다" 내용보기

내용 구성 그림체 모두 훌륭합니다. 군대시절 우연히 봤던걸 전역하고 사게됬는데

다른 일반 서점에 널린 가이드북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우선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체가 정말 괜찮습니다. 해부학적으로 표현을 해놓아서 어떤 근육이 사용되고 잡는 법이라든가 정확한 자세까지 다 세세하게 설명이 되있고 또한 해부학적으로 접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상식과 지식도 늘어나게 됩니다. 웬만한 기구들도 다 설명이 되어있고

주의사항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초보자서부터 트레이너까지 봐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근력운동할때 옆에 두면 정말 든든하고 뿌듯해집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l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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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가 아마도 해부학적 접근 어쩌고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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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대로 해부학적으로 상세한 그림과 뼈의 위치와 움직임, 자극 부위가 나타나 있어서 운동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헬스장에 가져갔더니 책만 인기폭발이에요.   전문가용이라는 말도 있지만, 자세한 그림이 있어서 운동할때 자극 부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고로, 운동을 처음해서 어디에 자극을 줘야 할지 모를때 오히려 더욱 요긴하게  쓰일것 같네요.     다만
"원제가 아마도 해부학적 접근 어쩌고 일겁니다." 내용보기

원제대로 해부학적으로 상세한 그림과 뼈의 위치와 움직임, 자극 부위가 나타나 있어서 운동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헬스장에 가져갔더니 책만 인기폭발이에요.

 

전문가용이라는 말도 있지만, 자세한 그림이 있어서 운동할때 자극 부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고로, 운동을 처음해서 어디에 자극을 줘야 할지 모를때 오히려 더욱 요긴하게  쓰일것 같네요.

 

 

다만 권말에 생체3급대비용 간략한 자료가 있는데, 그 부분은 자료가 조금 미비한 것 같습니다. 그냥 보너스로 참고삼아 보는 정도일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이 사전처럼 그렇게 아주 크거나 두껍지는 않아서 부위별 더 다양한 운동 방법을 찾는다면 조금 더 큰 책이 필요할 것같아요.

 

 

w****1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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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초보가 꼭 한번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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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원서를 접하고 내용이 너무 좋아 한국판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yes24에서 인터넷 최저가(이 책 한권 주문시 기준)로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했어요. 한국판 제목은 '근육운동가이드'라고 붙여져서 이 책의 특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았는데요, 원서 제목은 "Strength Training Anatomy"입니다. 원서 제목대로 본문 내용은 모두 해당 운동의 방법과 함께 자세한 해부학적 그림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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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원서를 접하고 내용이 너무 좋아 한국판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yes24에서 인터넷 최저가(이 책 한권 주문시 기준)로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했어요.

한국판 제목은 '근육운동가이드'라고 붙여져서 이 책의 특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았는데요, 원서 제목은 "Strength Training Anatomy"입니다. 원서 제목대로 본문 내용은 모두 해당 운동의 방법과 함께 자세한 해부학적 그림을 제시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상으로도 운동 자세를 배울 수도 있는데, 그런 자료는 나쁜 것은 심지어 자세를 말로만 설명하는 것도 있고, 좋은 것은 동영상까지 제공하지만, 운동되는 근육부위를 이렇게 자세하게 제시하는 곳은 지금껏 살펴본 바로는 없습니다.

운동별로 제시되는 자세한 근육부위는 인터넷은 물론이고 대중적 판매를 노리고 출간된 책에서도 두루뭉술하게 운동방법만 제시되어 있지 각 운동간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었던 한계를 한번에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트레이너 없이 혼자 운동하는 제게 더욱 좋았던 것은 부상 위험에 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항상 부상 위험을 염려해 필요한 운동도 줄이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책으로 염려를 덜었습니다.

이 모든 자세한 정보에도 불구하고 문외한이 특별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낄만한 설명은 없습니다. 부상에 관한 설명중 전문적인 내용도 등장하지만 과감히 스킵하고 회피요령만 보아도 되도록 편집도 잘 된 편입니다.

전 트레이너 없이 운동하느라 이 책을 필수로 구입하였지만 트레이너가 있더라고 이 책을 구입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b****2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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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려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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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잘 그려진 책이다. 근육운동관련도서를 여러권 갖고 있는데 그 책들은 하나같이 모델이 해당동작을 하고 동작들을 연결시킨 사진을 예로 들어준다. 물론 그런 책들에도 스쿼트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적혀 있고 어떤 근육들이 작용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는 것들도 있다. 이 책은 인물의 사진이 아니라 작용하는 근육이 인물에 직접 묘사되어 있어 바로 이해가 되고 작고 세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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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잘 그려진 책이다. 근육운동관련도서를 여러권 갖고 있는데 그 책들은 하나같이 모델이 해당동작을 하고 동작들을 연결시킨 사진을 예로 들어준다. 물론 그런 책들에도 스쿼트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적혀 있고 어떤 근육들이 작용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는 것들도 있다. 이 책은 인물의 사진이 아니라 작용하는 근육이 인물에 직접 묘사되어 있어 바로 이해가 되고 작고 세부적인 근육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아주 전문적인 내용을 담았다고는 할 수 없다. 준전문적인 내용을 볼 수 있다고 하겠다. 책을 받자마자 펼쳐보며 정말 구입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며 흐뭇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책이었다.
k*********5 200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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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근육운동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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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필요에 의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사고 나서 결국은 필요 없어지기는 했었지만ㅠ 그래도.. 책을 구매한 후 한장 한장 차근차근 책을 살펴보았다! 인체의 각 부분별로 자세히 운동하는 방법이나~ 운동을 할때 사용되는 근육들을 알기쉽게 정리해 두었다! 그림이 함께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다! 그림이 없었다면 무슨 소리인지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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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필요에 의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사고 나서 결국은 필요 없어지기는 했었지만ㅠ 그래도..

책을 구매한 후 한장 한장 차근차근 책을 살펴보았다!

인체의 각 부분별로 자세히 운동하는 방법이나~ 운동을 할때 사용되는 근육들을 알기쉽게 정리해 두었다!

그림이 함께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다!

그림이 없었다면 무슨 소리인지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었겠지만~

그림이 있기에 초보자들도 쉽게 보고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책도 깔끔하고 보기에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은 것 같다!

p******2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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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번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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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인 Strength Training Anatomy는 너무나도 훌륭한 책이다.그러나 번역본은 이책은.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이 발번역이 난무하는 책이다.어떻게 번역가가 대부분의 지면을 이렇게 지맘대로 원본과 완전히 다른뜻으로 오역해서 옮겨놓을수가 있을수 있는가.한글번역본을 보고 운동하면 치명상을 입을수 있으니 조심하라.한글번역본을 보고 운동하지 말고 이책을 참고하려면 반드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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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인 Strength Training Anatomy는 너무나도 훌륭한 책이다.


그러나 번역본은 이책은.


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이 발번역이 난무하는 책이다.


어떻게 번역가가 대부분의 지면을 이렇게 지맘대로 원본과 완전히 다른뜻으로 오역해서 옮겨놓을수가 있을수 있는가.


한글번역본을 보고 운동하면 치명상을 입을수 있으니 조심하라.


한글번역본을 보고 운동하지 말고 이책을 참고하려면 반드시 영어원본을 보길바란다.

w*******g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