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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구로 마사카즈 작가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8권에 수록된 에피소드들 모두 감명깊게 읽었어요 ㅎㅎ 콘이랑 호토리 너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그래마을 정말 재미있는 만화네요ㅜ 너무 소중한 일상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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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시구로 마사카즈 작가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3학년이 된 호토리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뭔가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호토리가 푸는 수수께끼들이 많아서 재미있었고요. 알게 모르게 침체 되어가는 상점가에 대해서 가볍게 다루었지만 여러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쓸쓸했지만 좋았습니다. 말도 안되는 방향만 제시하는 호토리도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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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8권 입니다. 쏴아~ 쏴아~ 파도 소리를 들으며 힐링 하고 있는 코토리....는 아니고 쟁반에 도토리를 굴리며 파도소리 대신 힐링하고 있던 코토리.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 모두 코토리와 도토리를 갖고 있는걸 보고 도토리 범인(??)으로 오해한다. 이유인즉, 누군가 자신들의 집에 도토리를 진열해놓고 갔다는 것. 이쯤 되니 호토리 또한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