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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미는 떨어지지만..뭐...^^..
"갈수록 재미는 떨어지지만..뭐...^^.." 내용보기
저는 shopaholic시리즈...팬입니다.   첫번째 책을 사서 너무 재미있길래...나머지 책들도 다 구입했죠...   또 이 작가가 쓴 또다른 책도 살 정도로...   결혼하고 나서 친언니를 만나고 그 이야기부터 약간...재미가 없어졌는데...   첫번째 책은 단 하루밤새면서 꼬박 읽어서 거의 하루만에 다 읽었고..   이 책도 재미는 있어요..1편처럼 진짜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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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hopaholic시리즈...팬입니다.

 

첫번째 책을 사서 너무 재미있길래...나머지 책들도 다 구입했죠...

 

또 이 작가가 쓴 또다른 책도 살 정도로...

 

결혼하고 나서 친언니를 만나고 그 이야기부터 약간...재미가 없어졌는데...

 

첫번째 책은 단 하루밤새면서 꼬박 읽어서 거의 하루만에 다 읽었고..

 

이 책도 재미는 있어요..1편처럼 진짜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생각없이 그냥 시간때우기로 읽으면 좋다는 뜻...

 

그리고 ...단어선택이라던가 이런면에서..그닥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쉽게 읽을수 있다는 점에서......괜챦은것 같아요.

 

영어공부차원에서 계속 원서를 읽고 있는데...모비딕 작품은....

 

책장 넘기면서 빨리 이해하기가 조금은...벅찬 반면

 

이 작품은 그야말로 책 술술 넘기면서 읽을

 

정도로 쉽게 씌여져 있다는 말....

 

한동안 영어실력좀 많이 향상시킬려고 고전작품들을 읽었는데...계속 좀 벅차다는

 

생각이 드니까...나중에는 진짜 영어원서 자체가 보기 무서울 정도였는데....

 

이 책 읽으니까 다시 자신감이 붙네요....

 

 

i****l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반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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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이 저자의 광팬중의 하나다..음..광팬이라고 하니 약간 섬찟하고 과장된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느 휴양지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 읽은 후 계속 시리즈를 사서 읽게 되었는데...약간 반성하면서, 남의 일 같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그리고...대책없는 해피엔딩이 현실과 동떨어져서, 한 때의 유행이었던 "칙릿" 소설에 빠지게 만든 원조이기도 하다. 적어도 나에겐...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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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이 저자의 광팬중의 하나다..음..광팬이라고 하니 약간 섬찟하고 과장된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느 휴양지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 읽은 후 계속 시리즈를 사서 읽게 되었는데...약간 반성하면서, 남의 일 같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그리고...대책없는 해피엔딩이 현실과 동떨어져서, 한 때의 유행이었던 "칙릿" 소설에 빠지게 만든 원조이기도 하다. 적어도 나에겐...

 

하지만, 한편으로는 3편에서 끝났으면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어거지스럽다고 느꼈던 4편을 읽었고, 아니...또...하면서 5권을 읽었다.

읽은 책 중에 5권은 절반은 3편까지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긴장이 없어지고 재미도 약해지고, 더 억지스러워진다. 항상 등장하는 의외의 인물이 역시 레베카에게는 적이 되지만, 그 적은 정말 악함을 가지고 있는 인물일 수 밖에 없는...

이렇게 투덜거리고 아쉬워하면서 한편으로는 음...6권에서는 학부모 되기??? 란 책이 나오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본다. 그러면 레베카가 너무 나이가 드니 유치원 보내기가 되려나....

 

레베카가 부럽다.

g********t 2007.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