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참 재밌네요. 처음에는 그냥 뱀파이어와 같이사는 사연있는 남자 이야기로 생각됐는데 그 사연이 생각보다 심각하고 내용이 심오하게 진행되서 참 재밌게 봤습니다. 캐릭터들도 각자 매력이 있고 개성넘쳐서 좋았습니다. 나오는 인물도 별로 없지만 과거를 파헤치며 점진적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참 매력적입니다. 어떤 뱀파이어에게 복수를 하려는 주인공과 사건에 휘말려 뱀파이어가 되고 주인공과 같이 살게된 꼬마숙녀가 어떤 결말에 다다르게 될지 정말궁금합니다. 8 권이후는 정발이 없어서 아쉽네요. 하지만 8권까지도 충분히 재밌어서 소장할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