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The Ten Tenors.. 10인의 가수, 10인의 배우..
"The Ten Tenors.. 10인의 가수, 10인의 배우.." 내용보기
얼마전 뮤비를 보고 처음 알게된 이들, 그 규모에 떼거지(?) 팝페라단이라고 명명했던호주출신 The Ten Tenors 아.. 왜 이제서야 이들 그룹을 알게 되었나 싶다. 전반적으로 음반을 한바퀴 돌린 느낌은'마치 the ten tenors라는 오페라 혹은 뮤지컬을 관람했다'할까..?  멤버들의 면면을 둘째치고, 이름조차 알 방법이 없는지라 앨범 커버의 훈남스럽게 나온 10인의 모습이 그들
"The Ten Tenors.. 10인의 가수, 10인의 배우.." 내용보기

얼마전 뮤비를 보고 처음 알게된 이들,
그 규모에 떼거지(?) 팝페라단이라고 명명했던
호주출신 The Ten Tenors

아.. 왜 이제서야 이들 그룹을 알게 되었나 싶다.
전반적으로 음반을 한바퀴 돌린 느낌은
'마치 the ten tenors라는 오페라 혹은 뮤지컬을 관람했다'할까..?
 
멤버들의 면면을 둘째치고, 이름조차 알 방법이 없는지라
앨범 커버의 훈남스럽게 나온 10인의 모습이 그들의 증명컷이다.
 
음반안에 지킬이 있고, 장발장이 있고, 팬텀이 있다.
누가 누구랄 것도 없이 자신들이 부르는 소절에 있어서는
철저히 주연이 '되어서' 노래를 연기한다.
 
그래.. 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어떤 극 안에 참여한 느낌이다.
음악 한곡 한곡이 극적이라서 혹여 한곡을 넘겨 들으면
인물간의 감정의 교류를 차단 한 듯
혹은 사건이 미제로 끝내버린 듯 궁금증이 치밀어 견딜 수 없게 한다.
 
이들은 각각 목소리의 주인공들이 훌륭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이자,
연기에 충실한 연기자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10인의 가수이자
10인의 배우같다.
 
뮤비로 나왔던 Here's to the heroes에 이어
너무도 귀에 꽂힌 영화 코러스의 Les Choristes를 무한 반복중이다.
특히 감각적인 록적인 편곡때문인지 계속 되감아 듣게 된다.
 
c*****g 2007.02.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