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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도 좋아하시고, 안전 담당자분들도 좋아하시는 책이에요 고리타분한 느낌도 있지만 좋더라구요 ^0^~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ㅎㅎ ㅎ 대기업의임원을 지내셨던 분이 쓰신책이라 그런지 더더욱 와닿는게 많아요. 단체구매로 회사사원들에게 선물로 읽으라고 나눠주기까지 하시더라는.. 회사 경영진이나 현장직 분들에겐 꼭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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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위험과 관련된 업장에 관리자로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영업장의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부분을 많이 얻어갔다 각종 사고들을 예시로 삼아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주면서 그에 대한 교훈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주었다 또한 심리학적인 분석이 적절학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사건 사고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사례가 풍부해서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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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고의 시작과 끝은 사람 문제”라고 지적한다. 기계의 운전 잘못, 자재 불량, 시공상의 문제 등 모든 사고의 원인을 끝까지 파고 들어가면 언제나 사람의 문제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대형사고가 날 때마다 어김없이 ‘안전불감증’, 안전수칙 무시‘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사고 원인들을 지적하지만 결국은 ’인재‘로 결론지어진다는 뜻이다 요즘 같이 안전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기에 아주 시의적절한 책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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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좋은책이네요. 이론보다 실무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보여지는 책입니다. 지은이의 실제경험들과 다양한 사례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최근의 자료들을 접할 수 있는 책들이 거의 없었는데 이 책에서 다뤄 주니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현장에 있는 실무자에게도 필요한 책이미만 취업준비중인 공대생들에게도 상당히 괜찮은 추천도서라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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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국내외에서 크고 작은 안전 사고들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안전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현대 산업이 발전하는 동시에 안전관리 부분 역시 노련한 기술과 대책 등이 준비되면서 과거와 같은 큰 재난은 어느 정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여전히 수많은 기업 현장들에서 사고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기술의 발전이 안전사고를 완벽하게 방지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안전 관련 기술 수준이 올라갔다하더라도 결국 그런 관리를 하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소한 실수나 방만한 근무태도로 인해 일어난 국내 산업재해들은 매년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이런 안전사고들은 기업에게 막대한 손해 비용을 전가하기도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인명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서 그 어느 것보다 사람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 [안전경영, 1%의 실수는 100%의 실패다]는 3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은 안전관리 책임자로 근무했던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녹아들은 안전경영서적이다.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보내던 글을 모아서 묶은 이 책은 기업의 안전경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고 있다. 안전경영 계획, 실행, 점검, 평가 순으로 나열된 이 책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디테일이 결국 안전사고와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음을 느끼게 한다. 내가 아닌 다른 직원이 점검하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방만한 정신상태 그리고 나중에 고쳐도 된다는 허술한 안전의식은 수백 억의 재산 피해를 내고 수 백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절대로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작은 구멍 하나가 댐을 붕괴시킨다는 말처럼 내가 그냥 지나쳐버리고 잊은 1%의 실수가 100%의 기업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한국의 경제 성장은 세계가 깜짝 놀란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고도 성장 이면에는 붕괴나 화재 사건과 같은 안전 사고들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100%의 안전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겠지만 100%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