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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주역으로서의 기술과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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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는 비약적인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이 책에서는 우리나라가 기술과 공학 분야에 있어서 어떻게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또한 그러한 기술의 발전이 곧 경제 부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기술과 과학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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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는 비약적인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가 기술과 공학 분야에 있어서 어떻게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또한 그러한 기술의 발전이 곧 경제 부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기술과 과학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필수 요소임을 잘 알 수 있다.

물론 이 책은 대학 진학을 이공계로 생각하고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긴 하지만 꼭 이공계가 아니라 하더라도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이미 과학과 기술은 우리의 실생활에 접목되어 우리의 일상 생활과 뗄 수 없는 긴밀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요즘 많은 사람에게 회자되고 있는 인공지능로봇이나 사물인터넷 등이 다 과학기술 발전의 산물이니 정말 이제는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기술과학의 발전을 피부로 느끼고 그혜택을 입으며 살아가고 있다.

좀더 많은 젊은이들이 기술과학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기술과 과학 발전에 기여하는데 이 책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p****a 2016.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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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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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 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김형주, 오원철 지음 / 송진욱 그림 한국경제신문   이 책은 지난 8월에 학교 강당에서 대학 입시를 위한 입시설명회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최승후 선생님이 이과생들에게 추천해 주신 책이다. 청소년 필독서라는 도장이 꽉! 찍혀있는 이 책은 교과서에서도 배울 수 없는 공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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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

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김형주, 오원철 지음 / 송진욱 그림

한국경제신문

 

 이 책은 지난 8월에 학교 강당에서 대학 입시를 위한 입시설명회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최승후 선생님이 이과생들에게 추천해 주신 책이다.

청소년 필독서라는 도장이 꽉! 찍혀있는 이 책은 교과서에서도 배울 수 없는 공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킬 공학의 비젼을 알려주고, 공학도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심어줄 것이다.

본문 전에 프롤로그에 <불가능을 가능으로, 꿈을 현실로 공학은 '힘'이 세다>에는 '이렇세 세상을 바꾸는 과학의 힘은 '공학'에서 나온다. 인류가 오래도록 꿈꿔왔던 것들,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는 과학은 상상의 날개를 타고 와서 공학자의 손으로 실현된다. 공학은 깊이 파고들수록 그 매력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분야다.'라는 글귀에 눈에 확~! 띄였다. 

1부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나라'에서는 팔 수 있는 것이라면 모두 다, 머리카락에서 코리아 밍크까지가 제일 흥미로웠고, 

2부 '의식주 문제를 해결한 과학기술의 힘'에서는 귀먹은 자들의 도시였던 암담했던 지난 상황을 상상해볼 수 있었다.

3부 '공학으로 이룬 경제성장, 잘사는 나라를 만든 주인공'에서는 거북선을 만든 해양 대국의 저력, 조선 산업과 해양공학, 즉 거북선의 이야기가 좋았다.

4부 '오늘의 한국을 만든 사람들'에서는 맨몸으로 국위를 선양한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 중, '구운몽'이라는 1인 소형자동차 부분이 흥미로웠다.

책을 읽기 전에는 막연하게 공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을 뿐이고 공학에 대해 자세히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공학의 의의와 발전 과정, 미래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2018.11.5.(월) 이은우 (고2)  

i***2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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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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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ㆍ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는 우리나라를 기술저력인 경제발전의 숨은 공신인 '공학'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입니다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나라를 세계에서 가장빨리 성장한나라로 일조를 한 숨은 공신이  "공학"에 대한 이야기로 이책을 통해 애들뿐만아니라 어른인 나 역시 많은것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답니다오래 전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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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ㆍ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는 우리나라를 기술저력인 경제발전의 숨은 공신인 '공학'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나라를 세계에서 가장빨리 성장한나라로
일조를 한 숨은 공신이  "공학"에 대한 이야기로 이책을 통해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 역시 많은것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오래 전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60여년전  우리나라의 가난했던 시대부터
세계인들이 놀랐던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었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는데
큰영향을 끼친 "공학"에 대해 우리 경제발전의 미친 영향과 성과에 대해
꼼꼼하게 지루하지않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재미있고 알기쉽게 공학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그동안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공학'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된계기가 된 시간이었지요
고3딸이 공학도가 되고 싶어해서 솔직히  가까와지려구 호기심갖고 읽어본
책인데 정말 적지않은 삶을살아온 나였지만 더 확실하게 공학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어떤 역확을 하며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배울수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고 '공학 '의 힘을 한번 더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는 좋은 책인듯 합니다
이책은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공학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것이 공학으로 이루어져있구 어려워하는 부분을 이책은 학생들이
이해가 될수있게 눈높이로 쓰여져 공학도가 되고자하는  아이에게 이공계
지망생으로 꿈을 키울수있고 자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어 이공계
진로를 위해 공부하는데 좀더 박차를 더하는 아이를 보니 좋더라구요
아이가 하고자하는  기계공학 을 비롯 전기전자공학.건설공학.화학공학
재료공학이 경제 발전의 바탕이 되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전기.비료.쌀.석유를 얻기위해 얼마나 힘들게
큰 노력을 기울었는지 알게 되었구  세계 최고의 자랑을 자랑하는
전자.조선.건설.화학 기술이 쉽게 얻어진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깊이 되새김을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을 읽다보면 오늘날 대한민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농업과 공업 조선과 철강산업 석유화학과 전자전자 산업의 연계와
발전상을 이해하도록 구성되어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우리 부모들도
함께 읽을수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공학도를 꿈꾸는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고 이어나가는데 많은 도움을주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기계공학을 꿈꾸는 울아이가 정말 선택을 잘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고3딸을 비롯  우리나라  경제를 멋지게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다시 한번 힘차게  응원해보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m****3 201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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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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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이공계, 사실 우리나라는 공학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진 나라임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고 대우 받지 못하다가 요즘 들어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아이가 이공계 진로를 가려고 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던 공학이야기다. ​ 불가능을 가능으로, 꿈을 현신로 공학은 '힘'이 세다. 정말 공학의 발전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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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이공계, 사실 우리나라는 공학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진 나라임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고 대우 받지 못하다가 요즘 들어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아이가 이공계 진로를 가려고 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던 공학이야기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꿈을 현신로 공학은 '힘'이 세다.

정말 공학의 발전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불과 60여 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가난한 나라였고, 보릿고개를 넘기 힘들 정도로 궁핍했다.

그런 우리나라를 가난의 수렁에서 건진 주인공이 바로 중화학공업이다. 정부가 추진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우리나라에 공업을 일으키고 죽어 있던 경제를 살려냈다.

지금은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도 과학 기술이 우수한 나라가 되었고 또한 우리나라엔 과학 수학인재들도 많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는 ​한국을 선진국의 대열로 이끈 경제 발전의 바탕, 기계공학과 전기전자공학, 건설공학, 화학공학, 재료공학의 이야기와 우리나라 공학의 역사는 물론 미래의 공학 발전이 어디까지일지 상상하게 한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먹는 것에 무슨 공학일까 싶은데 품질 개량으로 ​통일벼를 생산, 복합비료 공장으로 식량난을 해결하고 비닐과 경운기로 농업을 발전했다.

민둥산이 되도록 나무를 때던 우리나라는 무연탄을 연탄으로 만들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지금 절대 없어서는 안될 전기. 사실 나 어릴적 깡촌 시골에서는 전기가 없었다고 하는데 난 기억이 나질 않는다.

가스는 없던 것이 기억난다. 실제로 곤로를 사용한 적이 있기에 말이다.

원자력발전소가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는 세계 21번째 원자력발전소 보유국이다. 원자력발전소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뒤 세계 5이의 원자력 산업 국가가 되었다고 한다.

철강산업, 석유화학산업, 전자산업, 자동차산업은 물론 조선 산업과 해양공학, 그리고 건설 산업은 물론 항공우주 산업까지 우라니라를 이렇게 급성장하게 만든 것은 모두 공학의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어떤 역사책보다도 우리나라의 공학의 발전사를 읽었을 때 훨씬 공감했던 것 같다.

아이들 특히 공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더욱 쉽게 이해하고 공감 할 것 같다.

우리나라를 가난에서 구제해준 발전 이야기. 이공계 진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s*****1 201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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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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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과계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늘 과학에 관심이 간다. 이번에 접한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이 책은 청소년 대상 책이라 울 아이들에게도 읽게 해주고 싶었다. 사실, 공학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해서 아주 흥미로운데~ 앞으로 이과 전공 할 아이에게 많이 도움 될 꺼 같은 예감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18년간 공직 생활을 하면서 한국 경제 발전사와 함께 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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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계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늘 과학에 관심이 간다.
이번에 접한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이 책은 청소년 대상 책이라 울 아이들에게도 읽게 해주고 싶었다.
사실, 공학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해서 아주 흥미로운데~ 앞으로 이과 전공 할 아이에게 많이 도움 될 꺼 같은 예감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18년간 공직 생활을 하면서 한국 경제 발전사와 함께 해왔다고 한다.

가난했던 나라가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무 및 다양한 입안을 추진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나라, 의식주 문제를 해결한 과학 기술의 힘, 공학으로 이룬 경제성장, 잘사는 나라를 만든 주인공, 그리고 오늘의 한국을 만든 사람들애 대한 이야기를 담아 냄고 있다.

​그야말로 공학과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과의 연관 고리를 통해서 공학의 발전사를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품종 개량을 거쳐 통일벼가 생산 되고 식량난을 해결하기도 하고 중화학공업의 발달 덕에 우리나라 경제가 일어서기 시작 했다. 그리고 기계와 철강 및 석유화학, 그리고 전자 분야까지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을 이끌어 낸 셈이다. 이 모든것을 뒷받침 하고 기반이 되어 준 것이 바로 공학이며, 앞으로의 미래를 발전 시킬 분야 역시 공학 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사와 동시에 공학의 발전사을 보여준 책이기도 한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조금은 전문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처음부터 한번에 다 읽는 다고 한다면 자칫 지루함이 먼저 다가 올지도 모른다. 그러나 관심 분야부터 찾아 가면서 읽다보면 경제 전반적인 발전 내용과 함께 공학의 역활까지 찾아 내면서 읽어 나갈수 있으리라 본다.

울 아이도 빠르게 성장한 우리나라의 발전사 부분을 읽을때가 가장 흥미로웠다고 말한다. 

​지금의 발전된 한국사회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줘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고~ㅎㅎ

결과적으로 아이들에게 과거 우리나라가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지금의 발전을 이룬 것도 '공학의 힘'임을 알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언제 부터 인가 기피대상이 되어 버린 이공계... 그러나 청년 실업이 심각한 이 때에 그나마 청년들에게 일자리 제공의 길이 열린 곳이 바로 이공계라는 점을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인지 할 수 있었다.
 

 

 

 

 

" 출판사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b****7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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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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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라는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청소년 필독서라는 대목이 눈길을 끄는데요. 우리나라인 대한민국은 굉장히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한 나라입니다. 그 과정에서 공학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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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라는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청소년 필독서라는 대목이 눈길을 끄는데요. 우리나라인 대한민국은 굉장히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한 나라입니다. 그 과정에서 공학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에서 경제가 이렇게 발전하게 되기까지 어떻게 공학을 할용하였는지 또 각 시대에 따라 공학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 잘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소년인 큰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책이었고 많은 도움이 될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의 발전 과정과 함께 배우는 공학은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각각의 시대에서 돈을 벌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팔면서 노력한 사람들의 모습과 경제를 살기 위해 판 기상천외한 물건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돈을 벌기 위해서 가발 등 심지어는 오줌까지 파는 모습이 참 신기하기도 했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공학이 이렇게 중요하고 우리생활에 필요한 학문이라는 생각도 보면서 계속 들었습니다.

한국 경제 신문에서 나오는 책들은 유익하고 좋은 편이라 항상 잘 보는데 이번에 청소년 관련 책은 처음 만나보아서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내용도 흥미롭고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류가 오래도록 꿈꿔왔던 것들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는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얼마나 유익한 학문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꼭 한 번 만나보고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해당 후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8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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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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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할까? 기술이 발달할수록 새로운 산업이 만들어짐과 동시에 경쟁력을 읽어버린 산업은 도태되고 만다. 미래의 모습을 쉽게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산업분야는 발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업 분야는 어떻게 변해왔으며 세계와 나란히 하고 있는 여러 산업 분야를 이끈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우리나라 전반의 산업 분야 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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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할까? 기술이 발달할수록 새로운 산업이 만들어짐과 동시에 경쟁력을 읽어버린 산업은 도태되고 만다. 미래의 모습을 쉽게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산업분야는 발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업 분야는 어떻게 변해왔으며 세계와 나란히 하고 있는 여러 산업 분야를 이끈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우리나라 전반의 산업 분야 발전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6.25로 기간 산업이 다 무너졌을 뿐 아니라 생활터전이 사라진 불모지에서 세계 굴지의 경쟁력 있는 산업기반을 가지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경제산업을 일으켰던 우리 전 세대의 피와 땀을 이야기한다. 영화 황정민 주연의 국제시장이 큰 흥행을 한 이유는 영화 속에서 우리 전 세대의 피와 땀이 녹아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가 국제시장의 주연이자 조연이었기 때문에 그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이다. 이 책 역시 우리나라 전반적인 경제 산업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한다. 미래가 없던 대한민국이 가난과의 사투를 통해 대한민국의 기적을 이루기까지의 힘든 여정을 따라갈 수 있다. 경공업부터 중공업, 첨단분야에 이르는 산업 전반적인 역사를 이 책 한 권으로도 재미있게 살펴 볼 수 있다. 오늘날의 산업이 있기 까지의 역사를 따라가기 때문에 분야별 기업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오늘날의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산업이 어떠한 길을 걸어왔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게도 족보가 있다. 족보를 통해서 내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주고 나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산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산업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오늘의 산업을 이해할 수 있고 미래의 산업을 예측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부모님, 부모님의 부모님이 일궈낸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게끔 한다.

 

" 이 서평은 출판사의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e****h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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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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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펴 볼 책은 한국경제신문이 펴낸 "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입니다.제목만 보았을때는 단순히 공학이 어떤 학문이고 무엇을 배우며 어떻게 실생활에 응용되는지 등을 논하지 않을까 미뤄 짐작해 보았었는데요, 실제로 이 책은 60여년전 우리나라의 가난했던 시대상부터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기까지 공학이 미친 영향과 그 성과에 대해 짚어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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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펴 볼 책은 한국경제신문이 펴낸 "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입니다.

제목만 보았을때는 단순히 공학이 어떤 학문이고 무엇을 배우며 어떻게 실생활에 응용되는지 등을 논하지 않을까 미뤄 짐작해 보았었는데요, 실제로 이 책은 60여년전 우리나라의 가난했던 시대상부터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기까지 공학이 미친 영향과 그 성과에 대해 짚어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1부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나라

60여년전 한국은 오랜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인해 완전히 폐허가 되어 버린 빈국 중 하나였습니다. 보리가 익을때까지 먹을것이 없어 풀뿌리와 나무껍질을 벗겨 먹어야했던 우리나라를 가난의 수렁에서 건져낸것은 바로 '중화학공업'이었습니다. 농사밖에는 모르던 사람들에게 공업을 일으킴으로써, 특히 석유화학과 종합제철 분야가 국가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만큼 성장하면서 선진국과의 격차가 한껏 줄었습니다.


제2주 의식주 문제를 해결한 과학기술의 힘

비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근본적인 식량문제를 해결하고, 원유에 함유된 탄화수소를 에틸렌이나 프로필렌으로 분해하는 공정을 개발하여 각종 플라스틱과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3부 공학으로 이룬 경제성장, 잘사는 나라를 만든 주인공

우리나라를 선진국 대열로 이끈 경제발전에는 기계, 전기전자, 건설, 화학, 재료공학 등을 바탕으로 한 

철강, 석유화학, 전자산업, 자동차산업, 해양공학, 건설산업, 방위산업, 항공우주 산업, 디자인공학등이 

순차적으로 뒷받침했기 때문입니다.


제4부 오늘의 한국을 만든 사람들

그렇지만 무엇보다고 이런 한강의 기적을 가능하게 만든데는 새마을운동을 이뤄낸 역군들을 시작으로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 베트남 파견병사와 중동의 해외근로자들, 그리고 과학기술을 통해 나라를 이끈 테크노크라트의 힘이 있었습니다.


제4부 첫장의 '테크노크라트의 힘'이야말로 공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왜 공학이 중요한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경제발전과 묶어 생각해 보게하는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한때 짝퉁, 저가의 대명사로 불리던 중국이 전세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각 분야의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맹렬한 속도로 달려오고 있고 미래산업인 전기차부분에서조차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굳건히 지켜왔던 여러분야에서 선두자리를 중국에게 내주어야 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왜 이러한 결과가 초래된 것일까요? 현재 중국의 최고지도자들은 '과학만이 경제건설의 유일한 해법'이라는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국가경쟁력은 과학기술에 있다는 전제하에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습니다. 중국최초의 과학계 출신 지도자였던 장쩌민은 과학계 인사를 정부관리로 임용해 과학기술관료, 즉 '테크노크라트' 집단을 만들어 이를 토대로 과학기술 인재양성에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가 오늘날 중국을 경제대국으로 비상시킨 것입니다.


사실 우리 역시 그러한 전철을 밟아왔습니다.


박정희대통령 시절, 우리 경제를 과학기술을 기초로 발전시키기 위해 등장한 사람들이 바로 테크노크라트였습니다. '기술관료'라고 불리는 테크노크라트의 사전상 의미는 과학적 지식이나 전문적 기술을 소용함으로써 사회 또는 조직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입니다. 국가전략 수립에 있어 통찰력 있고 풍부한 경험이 있는 그들이 있었기에 중동 진출방안과 방위산업 육성, 중화학공업 발전에 혁혁한 업적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권교체 후 테크노크라트는 축출되고 경제관료 즉 이코노크라트로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중국과 우리의 경제적 위치를 보았을때 과학기술이 가지는 힘 즉 공학의 힘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느낄 수 있고, 왜 우리나라가 이공계 인력들을 키워야하는지, 왜 테크노크라트 관료가 필요한지도 깨닫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학문적인 차원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청소년들이 이공계 공부를 이어나가야하고, 아울러 정부에서도 이공계 인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육성하는 환경을 만들어야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공학을 바라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m****d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위한 공학이야기 - 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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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오원철,김형주 지음 / 송진욱 그림/ 한국경제신문 청소년 필독서 공학을 찾아보니 공업의 이론,기술,생산 따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국어사전에 정의하고 있다. 전자,전기,기계,항공,토목, 컴퓨터 따위의 여러 분야가 있다고 한다. 이처럼 공학은 경제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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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를 일궈낸

기술의 저력을 만나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오원철,김형주 지음 / 송진욱 그림/ 한국경제신문


청소년 필독서



공학을 찾아보니 공업의 이론,기술,생산 따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국어사전에 정의하고 있다.

전자,전기,기계,항공,토목, 컴퓨터 따위의 여러 분야가 있다고 한다.

이처럼 공학은 경제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은 공학의 발전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이 어떻게 발전되어 있는지도 잘 보여준다.

이공계를 꿈꾸고 있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책인듯하다.

우리의 삶과 너무도 밀접한 공학을 일화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림과 함께 봄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읽게된다.


총 4부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1부 :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나라

2부 : 의식주 문제를 해결한 과학기술의 힘

3부 : 공학으로 이룬 경제성장, 잘사는 나라를 만든 주인공

4부 : 오늘의 한국을 만든 사람들

 


 

우리나라도 배불리 먹지 못하고 가난했던 시절, 북한보다도 어렵고 미래가 없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미국과 러시아는 그때 우주선을 개발하던 때라고 한다.

실로 엄청난 차이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경제 순위가 10위권으로 도약했다고 하니 대박사건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외국의 원조가 없이는 자립해서 살기가 어려웠는데 그것을 극복하고

기계공학,전기전자공학,건설공학,화학공학,재료공학의 발전이 있었기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로 바뀐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한강의 기적'이라고도 불릴만큼 공학이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것은 없다.

공학하면 딱딱할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역사도 알게되고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되어왔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사를 볼 수 있는 책이자 공학의 발전사도 볼 수 있다.

공학 뿐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끈기와 오기,도전정신을 가진 국민성 또한 경제발전의

숨은 공신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항공우주쪽에도 관심이 있는 아이인지라 이부분을 더 자세히 읽은것 같다.

방위산업으로 시작했지만 지금 항공기술 발전도 세계 최강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한다.

전 세계에서 운항 중인 거의 모든 여객기에 항공우주 연구원에서 제작한 부품이 들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지금도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는 1970년대

중화학공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했기때문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농업,조선과 철강산업,석유화학,전기전자산업,자동차산업등

상호 보완적인 속에서 다같이 발전하였는데 성장해 온 발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 있어 공학의 힘은 참으로 놀라운것같다.


공학은 세계적으로 똑같은 기준이 적용되는 학문인만큼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의 발전된 모습에 있어서도

공학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에 오르기에 쉬운 방법일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경제성장에만 촛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하고 인격적인 공학도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한다. 그러기위해서 우리나라의 전체적으로

이공계를 바라보는 시선과 인식의 변화와 함께

이공계관련 학과나 분야에 대한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할것이다.

공학의 필요성을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느끼게 될것같다.


 

c*****e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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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경제발전과 공학의 연관성을 한 권으로 만나다.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관련지어가면서 편안하게 읽어갈 수 있는 공학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두께감이 있는 책인것에 비하여 청소년 독자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는 내용들을 만나게 된다. 덕분에 책장은 너무나도 잘 넘어갔던 책이며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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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경제발전과 공학의 연관성을 한 권으로 만나다.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관련지어가면서 편안하게 읽어갈 수 있는 공학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두께감이 있는 책인것에 비하여 청소년 독자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는 내용들을 만나게 된다. 덕분에 책장은 너무나도 잘 넘어갔던 책이며 책이 전하는 여러 이야기들을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된 책이다.


책표지가 그려내는 그림이 참 독특해서 좋았던 책이다. 과학의 발달이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 주었음을 전달해주고 있는 그림을 한참동안 바라보면서 과학발전이 가져다준 장점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였다고 한 줄로 표현하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가난한 나라의 국민들이 분명 공학의 발전으로 윤택한 삶을 살아가는 영광스런 혜택을 누리기는 했지만 그 이면에 또 다른 어두운 역사들도 있었다는 것이 함께 떠오르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을 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은 농업이 아닌 산업이였다. 그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공학은 많은 지원을 받았고 기업들도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되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세계 1위라는 명성을 차지하는 공학분야도 이루어낸 나라가 아닌가. 우리나라의 놀라운 공학기술발전에 관한 내용들을 만나게 되는 책이다.


한 때는 이공계 지원을 꺼리는 사회였는데 요즘 부쩍 다시금 이과지원을 희망하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공부한만큼 노력한만큼 그만큼의 대우가 보장되지 않았던 사회였기에 이과기피현상도 뚜렷하지 않았는가. 꿈을 찾아헤매는 청소년들에게는 분명 경제적인 흐름과 함께 공학의 발전 기여도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풍부한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유독 한 정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책인것이 다소 아쉬웠던 책이다. 좀 더 다양한 각도에서 편집이 된 책이였다면 훨씬 좋았던 책이기도 하다.


공학도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보다나은 사회적인 보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해보게 된다.

공학도를 꿈꾸며 공부하고 노력한 만큼 그만큼 대우도 받는 안정된 직업이 되면 좋겠다고 함께 기대해보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경제가 발전하는 과정에 수많은 희생들이 있었음에 다시금 숙연해지는 책이기도 하다. 파독광부, 파독간호사, 월남전쟁 그 시대적인 이야기에 누군가의 가족이 있었음을 알기에 자녀와 함께 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보게 된다. 국제시장이라는 영화도 함께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는 책이다. 물론 이 내용들도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원자력발전소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는 책이다. 체르노빌 원전사고, 일본 원전사고로 그 피해를 지금도 보고 있지만 앞으로도 얼마나 더 많은 희생을 치루어야 하지 알수 없는 만큼 두려움도 큰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원자력이 가져다준 잇점보다는 그 위험성이 더 부각되고 있는만큼 좋은 이미지로 다가서는 원자력발전소는 결코 아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인간에 미치는 영향력도 치명적인 만큼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 위태위태한 나라중의 하나가 우리나라이기도 하다는 점이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원자력발전을 해체하는 기술도 우리나라는 아직 부족하다고 이 책이 전하는 만큼 미래의 공학도들이 이루어야 할 과제도 분명하게 지적해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g*****0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