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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뒤적이는 것보다 체계적으로, 한눈에 쉽게 여행준비를 하기 위해 여행책을 사는 것이고 정보제공 목적이 크기 때문에 최신버젼이 아니면 여행책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여러 책을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을 골라서 최신 버전으로 사는데 이번에 급하게 여행준비를 하면서 가장 최신 개정판이라 이 책을 주문했는데. 완전 속았다. 개정3판 1쇄 2016년 1월 4일 책인데 2015년 6월부터 시행된 30일 관광목적에 한한 도착비자면제, 출국시 공항이용료 내는것도 사라졌는데 책에 반영이 안되어 있다. 면세한도도 2014년 9월부터 600달러로 상향조정됐는데 그거조차 반영이 안되어 있으면. . 개정판은 둘째치고 도대체 책에 기술된 것들이 언제적 정보라는 말인가.. 다른 정보는 업그레이드가 된것인지 안된것인지. . 신뢰도가 확 떨어진다. 책한권 들고 2주 자유여행 하려고 했는데 이 책은 못들고 가겠다. 내용도 숙소, 식당에 할애하는 페이지가 왜그리 많은지.. 전단지 보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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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찾을 때 꼭 필요한 시리즈인 셀프트래블. 책에서 목차를 보면 내용을 볼 수 있어서 한번씩은 꼭 살펴보는 편인데 셀프트래블은 특히나 목차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때문에 꼭 꼼꼼하게 보고 지나가게 된다. 발리로 여행을 간다면 가장 가고 싶은 코스는 섬에서 3일, 우붓에서 3일정도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서핑은 2년 동안 한번씩 해봤지만 여전히 혼자 한번 일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 무엇보다 어느나라 책을 보든 먹고싶은걸 꼭 손꼽아놓게 되는데 발리는 밥과 함께 먹는 요리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우리나라와 식문화가 비슷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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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발리 셀프트래블 (개정판)
믿고 보는 셀프트래블 시리즈 발리 개정판 입니다. 여행시기인 지금 특가로 나와 더 기분 좋게 구매하게 됐네요. 발리는 아직 안 가 봐서 특가 기회에 사게 됐네요. 역시 편집이나 내용이나 모든 면에서 빠질 것이 없는 좋은 책인 듯 합니다.
깨알 같은 팁과 유용한 정보다 많고 광범위한 지역을 커버하기 때문에 이 책 한권이면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돌아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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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전에 인터넷으로 정보를 모을 수도 있지만 책을 통해서 주로 정보를 얻고는 하는데요. 그 이유는 다양하고 정리된 정보를 한 곳에서 보기 위함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이라는 면에 충족되지 못했어요. 책을 완독하였음에도 여러가지 정보를 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습니다. 발리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넣고 브런치와 같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대폭 줄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여행의 설렘을 담은 책이되지 못해서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