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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하는 순간 평소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저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저자가 다양한 직종의 수많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한 결과를 통해 프렌드쉽이 개인의 삶과 직장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정성/정량적으로 측정하여 보여준 것은 프렌드십이 개인과 직장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을 설득력있게 설득력있게 보여준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일이 힘든 것보다도 대인관계에서의 갈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이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는 사례가 매우 많은 것을 본다.
동료와의 관계에서, 상사와의 관계에서 프렌십을 형성할 수 있다면 직장인들이 겪는 월요병은 아마 사라질 것이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므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프렌드십을 형성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자기계발에 대해서 다루는 책이나 세미나는 많아도 직장업무와 프렌드십에 대해 다루는 책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프렌드십의 중요성을 무척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생각해보자. 아무리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커리어를 키운다 해도 내 옆에 있는 직원이, 내 앞에 있는 상사가 왠수같이 보인다면 직장생활이 즐거울 것인가?
우리는 이 책에서 말하는 바이탈 프렌드를 한 명 이상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한 가지 더 생각이 드는 것은 내 자신도 그런 바이탈 프렌드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이 책이 말하는 바이탈 프렌드십이 형성될 것을 기대해야 할 것 같다.
여하튼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프렌드십이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지를 실감나게 보여준 저자의 세심한 노력과 수고에 찬사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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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에서는 프렌드쉽이 필요하다..
정말 진리일 것 같습니다.
관계 회복이 우선이 된다면 지금 처한 환경이 훨씬 더 나아질테니깐요..
단순한 진리를 가끔 잊고 사는 것 같네요~~
이 책은 요즘 각박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나 자신이 먼저 진실한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살아갈 수 있는 지침을 주네요.
잠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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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프렌드십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중요성을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 소중한 존재를 다시한번 확인하겠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8가지 유형을 참고삼아 나한테 꼭 필요한 프렌드십을 영원히 간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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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개인 이기주의는 주변 사람들의 문제 만이 아니다.
이 책을 읽고 돌이켜보면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신부터가 남을 못 믿고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우면 결국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친구란 함께하는 벗이다..
요새의 사회풍토가 개개인의 능력만 중요시 여기다 보니 결국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의 친구를 벗으로 여기지 않고 경
쟁상대로만 여겨 결국은 자신이 자신을 고립시키게 되어 우울증도 생기고 심
지어는 가정파탄의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이처럼 친구는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상황에 까지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 사회는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다.
더불어 잘 살기 위해서는 나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간 관계란 무조건 넓다고 좋은것은 아니다 비록 소수라 할지라도 진정 마음을 터놓고 믿고 애기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인생의 가치이며 재산이다..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성심성의를 다한다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가까워 질 것이다..
진심어린 친구를 갖고 싶다면 먼저 마음을 열면 그 만큼 값진 보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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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갤럽사의 회장인 Donald Clifton의 외손자이자 갤럽사의 국제활동 리더인 Tom Rath다. 온몸에 악성종양이 시시때때로 발견되는 유전적 희귀병을 앓고 있어 왼쪽 눈을 실명했지만 "오른쪽은 2.0"임을 강조하는 긍정적 마인드가 사람과 조직에 대한 성찰에 깊이를 더해주는 것 같다. 1장 개인생활에서의 친구
저자는 진심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의 존재가 있고 그를 인식하고 있을 때의 성공확률은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월등히 높다고 강조한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고 없음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2장 직장에서의 친구 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직장인의 30%만이 회사에 절친한 친구가 있다고 응답하고 있다. 이는 보통의 많은 직장이 절친한 친구를 사귀는 것을 막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고 조직의 고용주들은, 사람들은 양질의 우정을 키우고 싶어하며, 그러한 관계에서 회사에 대한 충성심도 꽃핀다는 것을 인정한다. 절친한 친구는 몇 명이 적당할까? 한 번 질문을 던져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에게는 몇 명의 절친한 친구가 있는지를 말이다. 나이도 직급도 관계없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친구가 세 명 이상이라면 만족한 직장생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 하나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3장 바이탈 프랜드십의 정체 바이탈 프랜드는 ①당신의 삶을 눈에 띄게 향상 시키는 사람 ② 직장생활에서 혹은 개인생활에서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 한 번 만난 비즈니스 상대가 당신을 자신의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 친구는 더 이상 한정된 대상에만 쓰이는 용어가 아니다. 이와 구별되는 일반적이지 않은,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한 그 무엇임을 강조하기 위해 '바이탈(vital)'이라는 단어를 프랜드 앞에 붙인 것이다. 친구의 유형을 ①동기부여형 ②옹호형 ③공유형 ④동반자형 ⑤가교형 ⑥활력소형 ⑦각성제형 ⑧길잡이형으로 나누고 자신의 친구가 어떤 유형인지를 확인하고 그 역할을 강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런 유형의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당신이 그런 역할을 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동기부여형 친구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법은 동기부여형 친구의 채찍질을 정확히 언제,어디에 이용할 수 있었는지를 이해 시키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 중 방법은 없는지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동기부여형 친구를 사귀는 방법은 스스로가 조언을 구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성공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사귀어야 한다고 조언 한다. 4장 직장에서 바이탈 프랜드십을 키워라 직장 내에 휴게실은 절친한 친구를 사귈 가능성을 배가 시킨다. 쉽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이 조성된다면 팀원들끼리 사이가 좋은 팀을 구축할 가능성이 세 배는 높아진다. 그리고 새 보직을 맡은 후, 새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누군가 도움을 줄 수 잇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미팅 전에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 등을 직장에서 바이탈 프랜드십을 키우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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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친구와 같이 친한 사람이 없으면 무척 외로울 것입니다. 정보화 사회의 급진전으로 인해 점점 친구의 수가 줄어들고 있으며, 사회가 삭막해지면서 대인관계에서도 원만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상의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나의 지인과 친구를 바이탈 프렌드 평가(VFA:Vital Friends Assessment) 양식을 통해 9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접근 및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직장내 친구관계를 통해 회사만족도와 생산성을 효율적으로 증가시키고자 하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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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프렌드십이 중요함을 이책으로 인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우울증이 있을때 어떠한 것보다도 친구들의 따뜻한 미소와 부족함을 채워주는 센스 이런 것들이 하나의 약의 역할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귄다면, 정말 좋은 약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게 많이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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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으로서 사회에서의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었는데 이책 읽고나서 도전의식도 생기고 열정도 생겼어요~~
별 5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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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현재에 이르는 동안 관계를 맺었고, 맺고 있고, 맺어야 될 수 많은 사람들 중에 과연 허물없이 속내를 드러내고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 사실, 그 숫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고, 관계의 질이나 그 관계를 맺어 온 방법에 주목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문득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 목록을 보니 친구와 지인이 구분되어 있다. 과연 내가 그 두 가지를 구분지었던 기준은 무엇일까 ? 단순히 유년, 학창시절에 맺었던 인연은 친구로 규정하고, 스무살이 넘어 성인으로 인정받은 이후 만나게 된 관계는 지인이라고 규정지었다면 그 자체만으로 모순이 아닐까 ? 중요한 건 관계를 맺은 시점이 아니라, 관계를 맺고 가꾸어 온 진행과정에 있지 않나 싶다.
성공의 몫은 결국 각자 자신에게 달려 있지만 100% 자신의 힘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음을 깨닫고, 지금이라도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의 대인관계에 대한 반성을 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전해 주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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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한 인생과 성공한 인생을 꿈꾼다.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가정과 직장, 친구들에게 헌신하고 열심히 살아간다고 느낀다.
그러나 인생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부모, 형제, 아내, 아이, 친구, 동료......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끌어주고, 안아주고, 보다 행복한 나날을 같이 하며, 일에 대한 충실도와 성과가 높아지게 된다.
인간 관계(Human Relationship)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며, 프렌드싶이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꼭 필요한 책이다. 아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필독하여야 할 소중한 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