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를 읽고~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를 읽고~" 내용보기
현재의 사회는 마케팅 전쟁시대...    마케팅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에서 교환이 일어나도록 하는 일련의 활동"들을 말한다. 따라서 마케팅이란 것은 어찌보면 우리 인간이 경제 활동을 시작했을 머나먼 옛날부터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현재에는 거대하고 세부적으로 발달한 경제 활동으로 인해, 마케팅의 역활은 중요해졌으며, 이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를 읽고~" 내용보기
현재의 사회는 마케팅 전쟁시대...

 

 마케팅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에서 교환이 일어나도록 하는 일련의 활동"들을 말한다. 따라서 마케팅이란 것은 어찌보면 우리 인간이 경제 활동을 시작했을 머나먼 옛날부터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현재에는 거대하고 세부적으로 발달한 경제 활동으로 인해, 마케팅의 역활은 중요해졌으며,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방법과 수단으로 고객의 소비를 부추기고 있다.

 

 경제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시기에는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가 쉽지만 요새들어 경제 성장이 더디고 사회적으로 돈벌기가 힘들 때에는 아무리 다양하고 좋은 마케팅을 하더라도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란 쉽지는 않다.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가 그러한 상황이다.

 

하지만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시간과 노력에 비해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해서 기업이나 사업,또는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마케팅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필자는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마케팅 글쓰기에 노력하라!

 

그렇다. 필자는 책에서 잘 쓴 글 하나로도 상품을 많이 팔수 있고 로얄티 높은 고객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의 내용도 마케팅에 관하여 쓴 글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고객에게 어필 할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말하고 있다.

 

 1~30일 챕터로 되었다고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정말로 하루에 한 챕터씩 읽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한 챕터는 아니더라도 5챕터나 10챕터씩 하루 동안에 끊어서 읽고 읽는 내용을 곰곰히 생각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마케팅에 글쓰는 초보자라면 말이다.

 

 각각의 챕터에서는 필자가 소비자들에 소위 말하는 '쿨'하고, '먹히는' 그런 마케팅 글쓰기 기법을 전수 해준다. 또 책의 내용이나 단어들이 쉬운 편이라, - 마케팅 용어는 나오지만 자세하게 풀이를 해놓았다 -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카피라이터를 위한책!?

 

 내가 광고쪽을 전공해서 그런지 몰라도 어찌 보면 마케팅 관련자 및 E-비즈니스 종사자들 보단 카피라이터나 희망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학교 카피라이팅 수업때, 배운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터를 희망하는 사람이 보면 좋은 책같다. 

 

 물론, 이 책은 돈이 별로 없는 중소업자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의 마케팅을 거두기 위해선 글로 승부를 보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마케팅 관련 및 E-비즈니스 종사자, 그리고 마케팅의 글쓰기가 약한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마치며...

 

 하루 아침에 글을 잘쓰는 것은 힘든 일이다. 더욱이 남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글은 정말로 간단 하면서도 공감이 가며 크리에이브적이어야만 한다. 이책을 읽는 다고 해서 당신이 그런 능력을 부여 받지는 못 한다. 하지만 적어도 그런 능력을 배양하는데 있어서 남들 보다는 좀더 쉽고 지름길로 갈 수 있는 ''을 제시해 줄것이다.

d********c 2007.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 내용보기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결정적인 순간에 지갑을 열게 하라!!!   이 책은 마케팅 글쓰기에 관해 30일동안 훈련을 시켜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시키는 데로 하면 정말 고객의 지갑을  쉽고 빠르게 열수 있을것만 같다!! 말로만 하는 마케팅이 아니고 글로 써가면서 하는 마케팅은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에 더욱 적당하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구두로 설명해서 지나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 내용보기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결정적인 순간에 지갑을 열게 하라!!!

 

이 책은 마케팅 글쓰기에 관해 30일동안 훈련을 시켜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시키는 데로 하면 정말 고객의 지갑을  쉽고 빠르게 열수 있을것만 같다!! 말로만 하는 마케팅이 아니고 글로 써가면서 하는 마케팅은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에 더욱 적당하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구두로 설명해서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계약서로 문서화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글쓰기는 더욱 중요하다!! 이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4일째 되는 날의 내용인데

당신 자신부터 팔아라! 크게 분류하자면 자기 분야의 아이콘이 되는 마케팅 글쓰기 방법으로는 1 자부심을 가져라. 2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라. 3 글로 써서 알려라 4. 온라인에서 바이러스처럼 홍보하라. 5. PR 플래폼을 구축하라. 6 책을써라. 7 이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라로 나눌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공객이 되는 부분은 4. 온라인에서 바이러스 처럼 홍보하라 이다!!

 

온라인의 매력은 당신이 올려놓은 정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바이러스 처럼 사정없이 유포된다는 것이다. 온라인 미디어의 이 같은 성격을 잘 활용하면 당신은 손쉽게 스스로를 전문가로 홍보할수 있다. 우선 당신만의 차별화된 주제를 앞세워 블로그를 만들어라. 블로그 이름, 블로그 소개, 운영자 프로필을 통해 당신의 전문성을 맘껏 알려라.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당신의 주제가 만나는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댓글을 올려라. 가령 당신이 30가지가 넘는 잡곡을 고객의 취향대로 섞어 파는 사업을 하고 있다면, 다이어트, 식이 요법, 건강생활등을 테마로 하는 블로그를 찾아 다니며 당신의 전문적인 지식을 토데로 댓글을 달고 당신의 의견도 피력하라.

 

나는 학원 선생님이기때문에 수학에 관련된 블로그를 만들었다! 그리고 생각날때 마다 블로그를 활용하며 여러 자료를 정리 해 놓는 편이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프로필이나 여러 싸이트 방문을 하며 댓글을 다는 활동은 솔직히 잘 하지 않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 있는 부분이니만큼 실용적이며 나의 전문성을 길러 줄수 있는 글을 써 보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e***0 2007.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팅...그 본질은 무엇인가?!
"마케팅...그 본질은 무엇인가?!" 내용보기
마케팅...이제는 기업이나 단체, 국가,집단이 아닌개인의 능력이나 자기자신조차 이쁘게 포장하고 홍보하는 PR시대가 왔다.각종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리포트,기사등은 어떻해서든 자신만의 마케팅을 위한 노력이 엿보이고 있으며홈페이지나 개인 블로그등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타인과 의사소통하고 공유하는 시대가 온것이다.가끔은 과도할 정도의 과열경쟁이 아닌가 싶지만 그만큼
"마케팅...그 본질은 무엇인가?!" 내용보기

마케팅...이제는 기업이나 단체, 국가,집단이 아닌
개인의 능력이나 자기자신조차 이쁘게 포장하고 홍보하는 PR시대가 왔다.
각종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리포트,기사등은
어떻해서든 자신만의 마케팅을 위한 노력이 엿보이고 있으며
홈페이지나 개인 블로그등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타인과 의사소통하고 공유하는 시대가 온것이다.
가끔은 과도할 정도의 과열경쟁이 아닌가 싶지만
그만큼 자기욕구가 강한 시대속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니까.
현대인으로 살고 있는 나조차 어떻게 보면 급속한 환경의 변화가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마케팅은 마케팅일뿐이니까...그 본질에 의미를 두어 보기로 했다.
세일즈의 변화가 연속적인 것으로 생각한 나는
도대체 마케팅에도 유혹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세일즈해야 하는
마케팅이 나에겐 어떤 식으로 다가 올지 그 내용이 궁금했다.
쓰기는 설득이 아니라 유혹이다...란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우리는 보통 글쓰기나 어떤 논술문제에 직면할때
암기한 내용들을 주옥같이 쓰거나 혹은 컨닝을 하거나
남에게 잘 보여지기 위한 글,인용하는 글쓰기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생각이
쓰기의 유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수 있다면 그것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쓰기의 마케팅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우리나라도 마케팅이 너무 활발하고 어떤때는 너무
과열되서 모순이 심하다고 까지 생각한적이 있지만...!
직업의 본질...단순히 직업에 대한 마케팅을 떠나 우리 마음까지 편안하게
아울러 주는 마케팅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과거엔 어려웠던 시대라 먹고 살기 위해 그저 상품을 많이 팔고 판매왕,
세일즈왕등 상품을 많이 파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추기 위해 마케팅도 점점 다양하게 변해가는 점들을 알수 있었다.
그만큼 각 기업들은 좋은 상품은 기본이고 이름이 아닌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이다 보니 굳이 저 상품이 어느 기업인지

관심없어 할지 몰라도 좋은 이미지를 끈임없이 홍보하기 위해 우리를 세뇌시키고 있다는 부작용도 생각해보았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는 마케팅에 노출되어 있을 테니까...!
이 책에 나오는 브랜드 인지도 조사처럼 아이콘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대표할수 있어야 하고..

특정 고객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고객을 늘 찾아다녀야 하며

친절함과 성실성, 아이디어의 참신함은 이제 기본사양에 포함될 정도니

마케팅이란건 정말 변화무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고 고객의 곁에 늘 머물러야 되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가게 간판이라든가 브랜드 이름이라든가
무엇을 대표하거나 사람들이 다가가기 쉬운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문구지만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배웠다.
물론 마케팅이 오류를 범해 잘못 사용 되어지기도 하지만
여전히 마케팅은 고객과 함께 호흡할수 있는 휴먼마케팅에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게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마케팅이 상술로 변해 판을 치고 있는 세상이지만
여전히 인간을 위한...인간이 중심이 될수 있는 마케팅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곧 진리고 삶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말하고 싶다.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이 아닌
반드시 고객을 위한 마케팅이 될수 있어야 한다고...

j******g 200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결정적 순간에 지갑을 열게하라! 상품도 서비스도 잘 써야 잘 팔린다!라는 책의 표지의 말처럼 상품도 서비스도 잘써야 잘 팔린다.소비자는 현명하다. 우리는 물건하나를 살때 여기저기 돌아다니고상품평을 듣고, 리뷰를 보고, 정보를 찾아 본다.심지어 음식점을 갈때도 홈페이지를 가서 주관적인 리뷰를보고, 메뉴를 미리본다.그리고 영화를 볼때도 영화평부터 살핀다. 이렇듯 판매되는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결정적 순간에 지갑을 열게하라! 상품도 서비스도 잘 써야 잘 팔린다!
라는 책의 표지의 말처럼 상품도 서비스도 잘써야 잘 팔린다.
소비자는 현명하다. 우리는 물건하나를 살때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상품평을 듣고, 리뷰를 보고, 정보를 찾아 본다.
심지어 음식점을 갈때도 홈페이지를 가서 주관적인 리뷰를보고, 메뉴를 미리본다.
그리고 영화를 볼때도 영화평부터 살핀다. 이렇듯 판매되는 상품들은
더이상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판매가 시작된 순간 모든 정보가 공개되는 것이다.
같은 상품도 같은 가격일지라도 좀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을
이용하게되고, 좀 더 끌리는 곳에서 구입하게 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판매자는 자신의 상품을 잘 써야한다. 잘포장해야 한다.
"마케팅 글쓰기"는 저자가 말하는 바로 "판매를 위한 창의적인 생각 하기" 이다.
무엇을 쓸것인가, 어떻게 쓸것인가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기술적으로 표현하는 것.
이것이 마케팅 글쓰기 인것이다.

 

책을 보고나서 이책 자체도 마케팅 글쓰기의 방식으로 포장되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WIFM(구매함으로써 돌아가는 이득),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FAB, 제목에 동원된 숫자..
책의 내용을 보고나서 책을보니 역시 모든것을 고안하고 만들어진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이 책을 호기심에 집어들고 나서 책을보고 마지막에 이책이 당신에게 보여준
마케팅 글쓰기의 집합체 이다! 라는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마케팅 글쓰기.
고객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물건을 얄팍한 포장지에 포장해서 고급품인양 팔라는것이
아니다. 당신의 상품, 서비스에 가치를 부여하고,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여러가지 기법을 소개하고 있지만, 결론은 이렇다.
고객이 내 것을 사주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제안하는 것이며, 반드시 내 것을 사게끔
만드는 판매의 연금술입니다.(246p)

 

덧데기)

어렵지 않은 내용 전달과, 빽빽하지 않은 구성, 중간중간 중요부분에 빨간 표시 되어있어

책에 집중하기가 한층 좋았어요.

h******c 2007.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흔히 마케팅이라고 하면 그리 관심을 두지 않았다. 왜? 나와는 상관 없는 분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케팅이라면 물건을 파는 영업직 직원들만의 고유물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 첫 머리에 씌여 있던 글귀로 나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고 할까.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팔며 생계를 꾸려간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곧 살아가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흔히 마케팅이라고 하면 그리 관심을 두지 않았다. 왜? 나와는 상관 없는 분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케팅이라면 물건을 파는 영업직 직원들만의 고유물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 첫 머리에 씌여 있던 글귀로 나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고 할까.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팔며 생계를 꾸려간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곧 살아가는 것은 끊임없는 마케팅이라는 뜻인데 이건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마케팅을 잘 하려면 고객을 설득하기보다 고객을 유혹하라고 말한다. 즉 그의 힘 스스로

그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마케팅의 영역은 무한해서 단순히 고객을 만나서 물건을 파는 행위뿐만 아니라, 모든 광고 인쇄물, 간판,

심지어 명함등을 포함하는 광대한 분야이기 때문에 글쓰기의 영역 또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제안하는 마케팅 긋쓰기의 중요한 방법으로 WIFM(what's in it for me?")을 들고 있다. 고객의 유혹하려면

물건을 삼으로써 최종적으로 고객 자신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말을 잘 해서 물건을 파는 행위인줄만 알았던 마케팅이라는 것이 이렇게 체계적이고 중요한 일인지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다소 딱딱하고 흥미없는 주제일수도 있는 분야를 비교적 쉽고 우리가 알고 있는 예들을 들어서 설명해 놓은것 또한

이 책을 선택할수 있는 이유가 될 듯하다.

e*****9 200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업무 관련 추천 책 List에 있어 구입한 책.   30일 완성이라며 30개로 나누어 잘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게 학습당하며(!!??) 읽을 수 있다. 예제도 적적히 곁들여져 있어 이해하기 쉬운데 좀 더 많은 예제가 있으면 -특히 실패사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아..이제 유혹하러 가볼까?? ㅡ,.ㅡ   가장 와 닿았던 글.   '쉬운 말 두고 어렵게 써야 글에 권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업무 관련 추천 책 List에 있어 구입한 책.

 

30일 완성이라며 30개로 나누어 잘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게 학습당하며(!!??) 읽을 수 있다.
예제도 적적히 곁들여져 있어 이해하기 쉬운데 좀 더 많은 예제가 있으면 -특히 실패사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아..이제 유혹하러 가볼까?? ㅡ,.ㅡ

 

가장 와 닿았던 글.

 

'쉬운 말 두고 어렵게 써야 글에 권위가 붙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글은 암호가 아니다. 지금은 쉽고 재미있어야 돈이 되는 세상이다. 아무리 권위 있는 학자가 쓴 책이라 해도 어려우면 읽어낼 독자가 지극히 한정될 것이다. 반대로 아무리 쉬워도 읽는 재미가 없는 것 또한 읽기 싫은 것은 마찬가지다.'
>> 이것은 내가 아는 어떤 분께서도 말씀하셨었다. 강의를 하던, 교육을 하던, 또 어떤 지식을 갖고 토론을 하던, 어려운 말과 미사여구, 예등으로 말하는 사람은 깊이가 없는 사람이란다. 오히려 초등학생이 들어도 이해할만한 문장과 단어로 쏙쏙~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사람이 그야말로 전문가라는... 글 역시 마찬가지. 너무 어려운 말은 그만큼 자신의 모자람을 드러낼 뿐!!

WIFM (What's in it for me? 그래서 내게 돌아오는게 뭔데?)를 염두해라.
>> 앞으로 내가 글을 쓰며, 또 마케팅을 하며 늘 생각해야 할 것! WIFM, 그래서 뭐??ㅋ
제목에서 용건을 다 얘기하라 / 제목이 짧을 수록 임팩트가 강하다.
능력이 된다면 홈쇼핑에서 하듯 8자 이내로 제목을 해결하라.
마케팅 글쓰기 체크 포인트
의도가 정확한가?
메시지가 적확한가?
표현이 직관적인가?

 

적확(的確)하다 : (형용사) 틀림없이 들어맞다

▹ 아무리 생각하여 보아도 자기의 혼자 추측으로는 적확한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 우리말의 표현은 참으로 적확하다.

▹ 사태를 적확히 파악하다.

▹ 누르칙칙한 물속이 적확히 보이지 않는다.

정확(正確) : (명사) 바르고 확실함.

▹ 지금 정확히 몇 시지요?

▹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성이 김씨였다.

▹ 돈 계산은 정확히 해야 한다.

h****k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팅 글 잘쓰는 방법^^
"마케팅 글 잘쓰는 방법^^" 내용보기
마케팅 글쓰기라 하면 영업을 하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어보니 영업을 하지 않고도 우리는 이런 글쓰기가 필요할 때가 무척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그랬다.   "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팔며 생계를 꾸려간다. "   그리고 아이디어바이러스가 그랬다.   " 사람은 누구나 무언
"마케팅 글 잘쓰는 방법^^" 내용보기

마케팅 글쓰기라 하면 영업을 하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어보니 영업을 하지 않고도 우리는 이런 글쓰기가 필요할 때가 무척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그랬다.

 

"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팔며 생계를 꾸려간다. "

 

그리고 아이디어바이러스가 그랬다.

 

"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쓰며 생계를 꾸려간다. "고.

 

그냥 사무실에 일하는 일반사무직이라도 기안문을 만들든, 제안서를 만들든, 보고서를 쓰든, 채용공고를 내기 위해 글 을 쓰든, 사람들을 설득하고 유혹하는 글쓰기가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마케팅 글쓰기에서 유독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WIFM로 이것은 What's in it for me?(그래서 내게 돌아오는 것이 뭔데?)로 고객의 요구에 부흥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나도 글쓰기에 관심이 많고 늘 좋은 글을 쓰고 싶은데 마지막에 마케팅글쓰기에 대해서 중요한 말을 한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마케팅글쓰기. 하지만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마케팅 글쓰기에서 쓰기란 그저 쓰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쓰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떻게 쓸지 생각을 해야한다. 그래야 쓸수있는 것이다. 쓰기란 생각하기이다. 그것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

 

나에게 글쓰기의 가장 어려운 점이 이것이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 너무 사고가 틀에 박혀있어서.

 

나도 다양한 생각을 많이 해서 창의적 글쓰기에 도전해봐야겠다^^ 

 

j********0 200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팅 글쓰기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송숙희 지음|팜파스 2007.1.25|ISBN 8990607590|247쪽|A5 평점 8.0|네티즌리뷰(1건)|미디어리뷰(2건)   우선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 내가 이런 책을 읽고 서평을 쓰려고 하니  정말 막막하고 갑갑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가 없었다.'유혹한다는 말' 이 말이 내 머리속에 꽂혔다. 마케팅이 다 마케팅이지 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유혹하는 마케팅이란 이
"마케팅 글쓰기" 내용보기
송숙희 지음|팜파스
2007.1.25|ISBN 8990607590|247쪽|A5
평점 평점 : 8.0 8.0|네티즌리뷰(1건)|미디어리뷰(2건)
책 이미지

 
우선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 내가 이런 책을 읽고 서평을 쓰려고 하니  정말 막막하고 갑갑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가 없었다.
'유혹한다는 말' 이 말이 내 머리속에 꽂혔다. 마케팅이 다 마케팅이지 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유혹하는 마케팅이란 이 단어는 정말 뇌리에 꽂힐 수 밖에 없는 말이었다. 이 책은 내머릿속을 조금이나마 정리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근데 처음에 마케팅 글쓰기라고 해서 무엇을 팔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고 마케팅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를 적어놓은 마케팅 전략서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홈페이지라든지 블로그 라던지에서 매매하기 위해서 써놓을 만한 좋은 글인것 같았다. 
'세일즈를 할때 고객을 설득하려 들지말라. 다만 그를 유혹하라.' 이 말이 정말 뇌리에 꽂혔다. 저번에 한 책에서 상대를 위해서는 상대를 설득하려고 하지말고 상대의 마음에 들게 하라라는 말과 너무도 흡사했고 그 의미마저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것 같았다.
난 항상 누구와 이야기를 할때 내 마음에 들게 말하고 내 위주로 하곤 해서 무슨일이 틀어지는 일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반성의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이 말은 정말 기억에 남는 한줄이었다.
마케팅 글쓰기를 할때도 역시 중요한 문제!
마케팅이란것이 오직 물건을 팔기 위한 것 만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다른사람을 설득이 아닌 끌리게 하기 위한 마케팅글쓰기이다.
이 마케팅이란 단어가 매매를 위한 것 뿐만아니라 글쓰는 것에도 너무나 흡사했다.
글쓰기도 남을 내 기준에 맞춰서 설득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사람의 분위기에 맞춰서 다른이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쓰는 작업은 항상 설득하는 작업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 마케팅 글쓰기란 누군가를 유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글을 읽어주는 이를 쫓아가지만 말고 나의 자신감과 나의 일을 읽게 되면 굉장한 이득과 가치를 얻을수 있다고 강조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읽으면서 당황스러웠던것은 나에게 중요한것들와 좋아하는것들 그리고 여러 나에게 중요한 것들을 상대방에게 제시하고 유혹하라고 했던 점이다.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아차' 이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팔고 싶으면 WIFM을 제시하라.' What's in it for me?
이 말은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이고 이득을 알게 하라는 것이다. 생각 해 보라 요즘 사람들에게 피자와 햄버거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햄버거와 피자는 몸에는 물론 좋지 않다. 하지만 이것을 먹음으로써 인해 우리들은 그것으로 인해 시간의 이득과 좋은 점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과 정말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지금 우리들 세상에서는 물건을 파는 상업시대와 비즈니스가 결합된 고난이도의 삶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더 좋은 의미로써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고 더 쉽게 그리고 더 멋지게 사람들에게 물건을 판매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 속에 담겨진 의미를 찾으므로써 얻었던 수많은 좋은 추억들과 경험들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s*********0 200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마케팅 글쓰기의 ABC...
"[리뷰]마케팅 글쓰기의 ABC..." 내용보기
마케팅 하면 흔히 광고를 생각하게 된다. 각종 광고 속에 등장하는 카피들. 별 생각없이 보곤 했는데 그것이 치밀한 계산과 마케팅 과정의 일환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그를 유혹하라'이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유혹이다. 유혹에는 2가지 요소가 있는데, 자신의 어
"[리뷰]마케팅 글쓰기의 ABC..." 내용보기

마케팅 하면 흔히 광고를 생각하게 된다. 각종 광고 속에 등장하는 카피들. 별 생각없이 보곤 했는데 그것이 치밀한 계산과 마케팅 과정의 일환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그를 유혹하라'이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유혹이다. 유혹에는 2가지 요소가 있는데, 자신의 어떤 점이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는지, 두번째는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한 전략과 행동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한마디로 WIFM이다. "What's in it for me?"의 머리 글자로서 우리말로 하면 "그래서 내게 돌아오는 게 뭔데"로 풀이할 수 있겠다.

그것은, 고객이 상품을 사야 하는 이유보다는 구입함으로써 얻는 이유을 말할 수 있어야 하고,

결론보다는 행동을 촉구할 수 있어서 하며, 논리보다는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등등..

 

마케팅 글쓰기를 가르치는 책 답게 제목에도 '30일 완성'이라는 문구를 붙이고 있다. 책에서 말한는 숫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하루 일자별로 마케팅 글쓰기의 기술을 익히다 보면 어느덧 마케팅 글쓰기의 귀재가 되어 있을 것 같지만, 글쓰기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만은 않다.

저자는 책 속에서 마케팅 글쓰기의 기술을 17가지 정도로 나열하고 있는데 공감가고 설득력 있는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 글쓰기의 중요성과 여러가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책 말미에 저자는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 중요한 것은 솔직하게 정직하게 당당하게 마음을 다해 고객을 배려하는 것이라 말한다. 중요한 정답이다. 항상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케팅 글쓰기는 우선 생각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글쓰기 실력이 하루 아침에 늘지는 않겠지만 자주 써보고, 생각하고, 고치다 보면 조금씩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언제가 내가 무엇을 판매하는 일을 하게 될때 정말 참고해서 볼만한 책이다. ^ ^

d******g 200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글쓰기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글쓰기" 내용보기
마케팅 글쓰기란?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단계부터 구매시점, 구매 후 사용과 애프터서비스, 재구매 등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구매 활동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마케팅 기술이다. 다른 말로 무엇을 쓸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즉 판매를 위한 창의적으로 생각하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선 물건을 사도록 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글쓰기" 내용보기

마케팅 글쓰기란?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단계부터 구매시점, 구매 후 사용과 애프터서비스, 재구매 등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구매 활동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마케팅 기술이다.

다른 말로 무엇을 쓸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즉 판매를 위한 창의적으로 생각하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선 물건을 사도록 소비자를 유혹하는 글을 잘 쓰기 위한 30일간의 전략이 씌어져 있다.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니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이 많다.

이 책은 표지가 새빨간색이다. 도전적이라고나 할까...

나는 지갑을 잘 열지 않는 편이다. 그렇다고 꼭 필요한데 열지않고 버티는 건 아니다. 다만 있으면 편하고 없어도 되는 것들은 거의 무시한다. 사더라도 최대한 가격비교를 해보고 할인쿠폰을 받고 해서 싸게 산다.

 

요즘 텔레비젼 채널에 홈쇼핑채널이 몇 개나 된다. 잘 알려진 몇 몇 홈쇼핑을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많은 주부들이 홈쇼핑광고를 보고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종종 산다.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들 많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기에 "지름신"이란 말까지 생겨났을까...

필요치 않은 물건을 사기까지 얼마나 많은 유혹의 말들이 귓가에 와서 소곤소곤 거렸을까...

그런 것들이 다 이"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전략에서 소비자가 유혹당했기 때문에 재밌는 단어도 나온 것이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유혹이다.

나 또한 이 책의 유혹에 넘어가 책 속을 파고들었지만 유혹은 강제적이지 않고 간접적이며 교묘한 성격을 띠고 있다고 책이 말한다.

표지처럼 본문 내용도  중요한 것을 한 번더 강조하는 의미로 추려서 빨간 테두리 안에 넣었기 때문에 훨씬 눈에 잘 띤다.

 

재래시장에서 고사리를 파는 아주머니 앞에 놓여 있었다는 팻말이 잠시 웃음을 짓게 한다.

지금은 북한산 통일되면 국내산

뭐든지 눈길잡을 만한 것 하나쯤은 내세우고 볼 일이다. 저런 위트있는 말 한마디로 고객의 눈길을 한 번더 잡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이젠 집에 들어오는 전단지 하나, 거리에 붙은 현수막 하나하나가 그냥 봐지지가 않는다.

여러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마케팅 글쓰기로 나를 유혹하고 있구나..싶다.

나는 지갑을 열어나 할까? 말아야 할까?

 

s*****3 200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