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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사회는 마케팅 전쟁시대...
마케팅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에서 교환이 일어나도록 하는 일련의 활동"들을 말한다. 따라서 마케팅이란 것은 어찌보면 우리 인간이 경제 활동을 시작했을 머나먼 옛날부터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현재에는 거대하고 세부적으로 발달한 경제 활동으로 인해, 마케팅의 역활은 중요해졌으며,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방법과 수단으로 고객의 소비를 부추기고 있다.
경제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시기에는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가 쉽지만 요새들어 경제 성장이 더디고 사회적으로 돈벌기가 힘들 때에는 아무리 다양하고 좋은 마케팅을 하더라도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란 쉽지는 않다.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가 그러한 상황이다.
하지만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시간과 노력에 비해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해서 기업이나 사업,또는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마케팅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필자는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마케팅 글쓰기에 노력하라!
그렇다. 필자는 책에서 잘 쓴 글 하나로도 상품을 많이 팔수 있고 로얄티 높은 고객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의 내용도 마케팅에 관하여 쓴 글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고객에게 어필 할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말하고 있다.
1~30일 챕터로 되었다고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정말로 하루에 한 챕터씩 읽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한 챕터는 아니더라도 5챕터나 10챕터씩 하루 동안에 끊어서 읽고 읽는 내용을 곰곰히 생각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마케팅에 글쓰는 초보자라면 말이다.
각각의 챕터에서는 필자가 소비자들에 소위 말하는 '쿨'하고, '먹히는' 그런 마케팅 글쓰기 기법을 전수 해준다. 또 책의 내용이나 단어들이 쉬운 편이라, - 마케팅 용어는 나오지만 자세하게 풀이를 해놓았다 -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카피라이터를 위한책!?
내가 광고쪽을 전공해서 그런지 몰라도 어찌 보면 마케팅 관련자 및 E-비즈니스 종사자들 보단 카피라이터나 희망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학교 카피라이팅 수업때, 배운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터를 희망하는 사람이 보면 좋은 책같다.
물론, 이 책은 돈이 별로 없는 중소업자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의 마케팅을 거두기 위해선 글로 승부를 보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마케팅 관련 및 E-비즈니스 종사자, 그리고 마케팅의 글쓰기가 약한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마치며...
하루 아침에 글을 잘쓰는 것은 힘든 일이다. 더욱이 남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글은 정말로 간단 하면서도 공감이 가며 크리에이브적이어야만 한다. 이책을 읽는 다고 해서 당신이 그런 능력을 부여 받지는 못 한다. 하지만 적어도 그런 능력을 배양하는데 있어서 남들 보다는 좀더 쉽고 지름길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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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결정적인 순간에 지갑을 열게 하라!!!
이 책은 마케팅 글쓰기에 관해 30일동안 훈련을 시켜주는 책이다!! 이책에서 시키는 데로 하면 정말 고객의 지갑을 쉽고 빠르게 열수 있을것만 같다!! 말로만 하는 마케팅이 아니고 글로 써가면서 하는 마케팅은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에 더욱 적당하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구두로 설명해서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계약서로 문서화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글쓰기는 더욱 중요하다!! 이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4일째 되는 날의 내용인데 당신 자신부터 팔아라! 크게 분류하자면 자기 분야의 아이콘이 되는 마케팅 글쓰기 방법으로는 1 자부심을 가져라. 2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라. 3 글로 써서 알려라 4. 온라인에서 바이러스처럼 홍보하라. 5. PR 플래폼을 구축하라. 6 책을써라. 7 이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라로 나눌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공객이 되는 부분은 4. 온라인에서 바이러스 처럼 홍보하라 이다!!
온라인의 매력은 당신이 올려놓은 정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바이러스 처럼 사정없이 유포된다는 것이다. 온라인 미디어의 이 같은 성격을 잘 활용하면 당신은 손쉽게 스스로를 전문가로 홍보할수 있다. 우선 당신만의 차별화된 주제를 앞세워 블로그를 만들어라. 블로그 이름, 블로그 소개, 운영자 프로필을 통해 당신의 전문성을 맘껏 알려라.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당신의 주제가 만나는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댓글을 올려라. 가령 당신이 30가지가 넘는 잡곡을 고객의 취향대로 섞어 파는 사업을 하고 있다면, 다이어트, 식이 요법, 건강생활등을 테마로 하는 블로그를 찾아 다니며 당신의 전문적인 지식을 토데로 댓글을 달고 당신의 의견도 피력하라.
나는 학원 선생님이기때문에 수학에 관련된 블로그를 만들었다! 그리고 생각날때 마다 블로그를 활용하며 여러 자료를 정리 해 놓는 편이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프로필이나 여러 싸이트 방문을 하며 댓글을 다는 활동은 솔직히 잘 하지 않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 있는 부분이니만큼 실용적이며 나의 전문성을 길러 줄수 있는 글을 써 보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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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제는 기업이나 단체, 국가,집단이 아닌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관심없어 할지 몰라도 좋은 이미지를 끈임없이 홍보하기 위해 우리를 세뇌시키고 있다는 부작용도 생각해보았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는 마케팅에 노출되어 있을 테니까...!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대표할수 있어야 하고.. 특정 고객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고객을 늘 찾아다녀야 하며 친절함과 성실성, 아이디어의 참신함은 이제 기본사양에 포함될 정도니 마케팅이란건 정말 변화무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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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에 지갑을 열게하라! 상품도 서비스도 잘 써야 잘 팔린다!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판매자는 자신의 상품을 잘 써야한다. 잘포장해야 한다.
책을 보고나서 이책 자체도 마케팅 글쓰기의 방식으로 포장되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케팅 글쓰기.
덧데기) 어렵지 않은 내용 전달과, 빽빽하지 않은 구성, 중간중간 중요부분에 빨간 표시 되어있어 책에 집중하기가 한층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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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관련 추천 책 List에 있어 구입한 책.
30일 완성이라며 30개로 나누어 잘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게 학습당하며(!!??) 읽을 수 있다.
예제도 적적히 곁들여져 있어 이해하기 쉬운데 좀 더 많은 예제가 있으면 -특히 실패사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아..이제 유혹하러 가볼까?? ㅡ,.ㅡ
가장 와 닿았던 글.
'쉬운 말 두고 어렵게 써야 글에 권위가 붙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글은 암호가 아니다. 지금은 쉽고 재미있어야 돈이 되는 세상이다. 아무리 권위 있는 학자가 쓴 책이라 해도 어려우면 읽어낼 독자가 지극히 한정될 것이다. 반대로 아무리 쉬워도 읽는 재미가 없는 것 또한 읽기 싫은 것은 마찬가지다.'
>> 이것은 내가 아는 어떤 분께서도 말씀하셨었다. 강의를 하던, 교육을 하던, 또 어떤 지식을 갖고 토론을 하던, 어려운 말과 미사여구, 예등으로 말하는 사람은 깊이가 없는 사람이란다. 오히려 초등학생이 들어도 이해할만한 문장과 단어로 쏙쏙~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사람이 그야말로 전문가라는... 글 역시 마찬가지. 너무 어려운 말은 그만큼 자신의 모자람을 드러낼 뿐!!
WIFM (What's in it for me? 그래서 내게 돌아오는게 뭔데?)를 염두해라.
>> 앞으로 내가 글을 쓰며, 또 마케팅을 하며 늘 생각해야 할 것! WIFM, 그래서 뭐??ㅋ
제목에서 용건을 다 얘기하라 / 제목이 짧을 수록 임팩트가 강하다.
능력이 된다면 홈쇼핑에서 하듯 8자 이내로 제목을 해결하라. 마케팅 글쓰기 체크 포인트
의도가 정확한가? 메시지가 적확한가? 표현이 직관적인가?
▷ 적확(的確)하다 : (형용사) 틀림없이 들어맞다 ▹ 아무리 생각하여 보아도 자기의 혼자 추측으로는 적확한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 우리말의 표현은 참으로 적확하다. ▹ 사태를 적확히 파악하다. ▹ 누르칙칙한 물속이 적확히 보이지 않는다.
▷ 정확(正確) : (명사) 바르고 확실함. ▹ 지금 정확히 몇 시지요? ▹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성이 김씨였다. ▹ 돈 계산은 정확히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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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글쓰기라 하면 영업을 하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어보니 영업을 하지 않고도 우리는 이런 글쓰기가 필요할 때가 무척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그랬다.
" 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팔며 생계를 꾸려간다. "
그리고 아이디어바이러스가 그랬다.
"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쓰며 생계를 꾸려간다. "고.
그냥 사무실에 일하는 일반사무직이라도 기안문을 만들든, 제안서를 만들든, 보고서를 쓰든, 채용공고를 내기 위해 글 을 쓰든, 사람들을 설득하고 유혹하는 글쓰기가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마케팅 글쓰기에서 유독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WIFM로 이것은 What's in it for me?(그래서 내게 돌아오는 것이 뭔데?)로 고객의 요구에 부흥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나도 글쓰기에 관심이 많고 늘 좋은 글을 쓰고 싶은데 마지막에 마케팅글쓰기에 대해서 중요한 말을 한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마케팅글쓰기. 하지만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마케팅 글쓰기에서 쓰기란 그저 쓰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쓰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떻게 쓸지 생각을 해야한다. 그래야 쓸수있는 것이다. 쓰기란 생각하기이다. 그것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
나에게 글쓰기의 가장 어려운 점이 이것이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 너무 사고가 틀에 박혀있어서.
나도 다양한 생각을 많이 해서 창의적 글쓰기에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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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하면 흔히 광고를 생각하게 된다. 각종 광고 속에 등장하는 카피들. 별 생각없이 보곤 했는데 그것이 치밀한 계산과 마케팅 과정의 일환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그를 유혹하라'이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유혹이다. 유혹에는 2가지 요소가 있는데, 자신의 어떤 점이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는지, 두번째는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한 전략과 행동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한마디로 WIFM이다. "What's in it for me?"의 머리 글자로서 우리말로 하면 "그래서 내게 돌아오는 게 뭔데"로 풀이할 수 있겠다. 그것은, 고객이 상품을 사야 하는 이유보다는 구입함으로써 얻는 이유을 말할 수 있어야 하고, 결론보다는 행동을 촉구할 수 있어서 하며, 논리보다는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등등..
마케팅 글쓰기를 가르치는 책 답게 제목에도 '30일 완성'이라는 문구를 붙이고 있다. 책에서 말한는 숫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하루 일자별로 마케팅 글쓰기의 기술을 익히다 보면 어느덧 마케팅 글쓰기의 귀재가 되어 있을 것 같지만, 글쓰기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만은 않다. 저자는 책 속에서 마케팅 글쓰기의 기술을 17가지 정도로 나열하고 있는데 공감가고 설득력 있는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 글쓰기의 중요성과 여러가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책 말미에 저자는 마케팅 글쓰기에 있어 중요한 것은 솔직하게 정직하게 당당하게 마음을 다해 고객을 배려하는 것이라 말한다. 중요한 정답이다. 항상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케팅 글쓰기는 우선 생각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글쓰기 실력이 하루 아침에 늘지는 않겠지만 자주 써보고, 생각하고, 고치다 보면 조금씩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언제가 내가 무엇을 판매하는 일을 하게 될때 정말 참고해서 볼만한 책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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