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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제에서 사교계에 데뷔한 이아나 그리고 거기서 이아나는 아르하드와 같이 춤까지 추게 된다 이아나는 오지 말라고 했는데 아르하드는 이아나를 위해서 그녀의 파트너가 되주고 이아나를 위해서 빨간 장미도 상상도 못할 만큼 선물을 한다 이아나는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행복에 좋아한다 사라체와의 약속때문에 데뷔한 사교계였지만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아르하드 덕분에 이아나는 평범한 소녀의 사교계를 경험하게 된다 물론 거기서 슈나이더 왕자에게 여전히 자신의 사람 되어 달라고 부탁을 받지만 그녀는 아르하드만을 따르기에 거절한다 이아나의 감정은 그저 주군을 위한 마음일까 아르하드는 이아나를 여자로서도 좋아하지만 짝사랑인것 같다
한편 건국제 이후 이아나와 아르하드는 신력을 다스리는 훈련에 들어간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고 힘들었지만 점점 아르하드의 수업을 따라가는 그녀는 어느정도 신력을 다루는 데 익숙해져간다 그리고 두사람의 로맨스도 점점 무르익어간다 아직은 아르하드의 일방적 감정이지만 ...
로안느에 그리고 반갑지 않은 조직이 다시 돌아온다 블랙폭시가 카마스트로 때문에 많은 손해를 입자 바하무트 제국에서 그룬데왈스 기사단과 마녀 마르가리타를 보낸다 그리고 테오드로를 혼란에 빠뜨린다 카마트로스를 함정에 빠뜨려 슈나이더 왕자까지 치우려는 계략을 세운다 하지만 카마트로스의 수장인 아르하드는 미리 짐작이라도 했다는 듯이 그룬데왈스와 마르가리타의 함정을 보기좋게 물리치고 슈나이더 왕자의 입지도 지켜준다 그리고 카마트로스는 그들의 본거지를 찾아내 공격해 들어가는데...
에이지의 활약으로 점점 블랙폭시의 입지를 좁히고 그들의 조직도 점점 와해되어간다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실력도 점점 올라가고 곧 블랙폭시는 망할것 같다 그리고 두 사람의 로맨스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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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시작하여 웹소설로 완결까지 다 보았지만, 소장하려고 종이책 완결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아직 뜯지 않고 있지만 ㅎㅎ 보기만 해도 좋네요. 1권부터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현재, 전생, 신이었을 때가 어려운 용어와 막 섞여서 이해가 잘 안 갔는데 다 읽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대작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시작하세요~ 4권부터 본격적으로 달달하니 재미있어집니다^^ 작가님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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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할말 다 하고 가차없는 여주인공 이아나의 매력에 반해 읽는 아도니스입니다. 5권부터는 2부로 분류되면서 책의 색이 붉은 계열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네요, 1부가 이아나의 상징색이었다면 2부는 아르하드의 상징색인가 싶어요. 수 많은 로판을 읽으면서 고구마형 전개에 질렸었는데 아도니스는 여주가 시원시원해서인지 그런게 덜하네요. 뭣보다 아르하드가,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라 아 이게 로맨스 소설 읽는 맛이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로판에서는 딱히 남주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딱딱하고 근엄하고 판에 박힌 다정함만 보이는 다른 남주들과 달리 아르하드는 놀라거나 부끄러워하는듯 보이는 모습이라던가 인간적인 면모가 잘 드러나서 때론 멋있고 때론 귀엽기도하고...이아나와 더불어 굉장히 설레게 하는 주인공들이라고 생각해요. 완결까지 이미 구매는 다 해놨고 차근차근 읽을 예정인데 벌써부터 작가님 신작은 안 쓰시나 궁금해질 정도네요 완전 취향 소설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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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에 입문하게 된 첫 작품이 '아도니스' 였습니다. 우연히 노란페이지에서 보게 된 이후 판타지물을 좋아하던 저에게 불을 질렀어요!! 막힘없이 달리다가 문득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5권부터 구매를 했네요. 처음 접한 작품인 탓인지 당시 이렇게 신선할 수가 없고 이렇게 잘 쓰여질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늦게 아도니스를 알게 되서 완결까지 끊김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판에서도 워낙 긴 장편에 해당하지만 저는 길고 긴 이 소설이 더 길어도 좋겠다 싶기까지 해요 아직 9권까지만 책으로 나와있고, 나머지 내용은 노란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어요. 완결권까지도 나오면 바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집에 쟁여놓고 문득 생각날 때 재탕, 삼탕을 위해서죠! 이아나, 아르하드 너무 매력있는 주인공을 만들어 내신 작가님 엄지척! 떡밥회수, 탄탄한 세계관, 매력만점 주인공과 주변인물, 흥미진진한 사건들 완벽한 소설이었어요. 에이지와 헤레이스 등등 주변인물의 자세한 외전이 나와준다면..꺼이꺼이 인생작! 명작! 아도니스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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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인줄 알고 시작은 했지만 조금 지루해지고 늘어지는 부분도 있긴하네요 작가님의 세계관이 워낙에 방대해서 과거 신들의 세계에서와 현재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모습 서로가 자신들만 회귀한줄 알고있는데 언제쯤 툭 터놓고 얘기할날이 올지 갈길이 아직 멉니다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로맨스는 점점 더해가고 슈나이더 왕자의 과도한 관심 이야기는 점점 본격적이 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