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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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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위안이 되는 책이다.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가끔 고민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이 한마디 말이면 많은 것이 설명될 듯 하다. 우리는 왠지 이런 말을 아이들에게 잘 해주지 못한다. 얼마전에 들었다.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 참 많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어려서부터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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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위안이 되는 책이다.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가끔 고민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이 한마디 말이면 많은 것이 설명될 듯 하다.

우리는 왠지 이런 말을 아이들에게 잘 해주지 못한다.

얼마전에 들었다.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 참 많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어려서부터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 커서도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품지 않고,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의 정서 특성상 그렇다고 한다.

이제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듯 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많이 일깨워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받고 나서 처음 보았을 때, 그냥 단순한 동화책정도로 알았다.

물론 동화책이 맞기는 하지만 생각 이상으로 참 많은 것들을 담고 있었다.

동물들의 구애 방법에 대해서, 짝짓기에 대해서, 출생에 대해서.

간단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들을 잘 집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림도 이쁘게 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재미있어 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림이 너무 이뻤다.

책의 제일 뒷부분에는 '좀 더 얘기해 주세요!'가 있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 지

또 어떻게 엄마 뱃 속에서 아홉 달 동안 자라는 지

어떻게 세상으로 나오는 지

아이들이 이해할 정도의 단어들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조금만 큰 아이들이라면 이 부분을 읽으면서 자신이 어떻게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는 지 알 수 있다.

 

책 속의 말처럼 아기가 태어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신기한 일이다.

 

n******n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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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도 사랑의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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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성장하면서 탄생에 대해 많이 질문을 하죠...전 그럴때마다 솔직하게 사실대로 알려주는 방법이 아이들에게 좋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그렇게 할려구 노력했답니다.  하지만 말로써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루워지는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려주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죠.  그런데 미세기에서 나온[너는 사랑의 선물이야]는 생명탄생의 과정을 폭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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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성장하면서 탄생에 대해 많이 질문을 하죠...전 그럴때마다 솔직하게 사실대로 알려주는 방법이 아이들에게 좋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그렇게 할려구 노력했답니다.

 하지만 말로써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루워지는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려주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죠.

 그런데 미세기에서 나온[너는 사랑의 선물이야]는 생명탄생의 과정을 폭 넓게 설명해주었다고 할까? 아이들 눈높이에 정말 딱 맞쳐서 설명해준 동화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생기네요.

 보통 아이의 탄생과정하면 엄마 아빠가 사랑해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고 그래서 아기가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하지만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는 사람과 더불어 폭 넓게 동물 곤충 모두의 생명 탄생과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당연히 아이들의 사고력 폭도 넓어지겠죠?

  처음에는 문어, 반딧불이, 공작수컷, 주머니 쥐, 악어 그리고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을 알려주답니다.

 그리고 동물들의 짝짓기 방법을 설명해주는데....너무 예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탄생! 동물들이 새끼를 낳으면 어떤 방식으로 새끼를 돌보아주는지 설명...

 

울 딸 동물 곤충 새...다양한 탄생의 과정을 같이 설명해 주니 너무 좋아해요. 또한 아이가 동화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서로 다른 육아방식에 신기해하기도 하고....

 물론 아이의 탄생(동물 곤충 새끼의 탄생 포함해서)과정이 사랑의 과정을 통해 이루워졌다는 것을 알고 너무 기뻐하더라구요. (사실 동화책 속 설명이 너무 좋았답니다.....)

 

그리고 우리 딸 혼자서도 척척...읽어보고...

 

동화책 아래부분에 본문에 소개되지 못한 자세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 폭깊은 지식 습득도 할 수 있어요.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아이들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게 되는 5세부터 읽어주면 좋은 탄생에 관한 동화책이랍니다. 

f*****p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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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어디서 올까?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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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의 '온 세상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입니다.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는 미국 출신 작가 '제니퍼 데이비스'와 영국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클레어 매키'의 작품이랍니다...   특히 네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동화를 쓰고 있는 작가가 이번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에서 부모와 아이의 궁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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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기의 '온 세상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입니다.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 는

미국 출신 작가 '제니퍼 데이비스'와

영국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클레어 매키'의 작품이랍니다...

 

특히 네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동화를 쓰고 있는 작가가 이번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에서

부모와 아이의 궁금한 마음을 잘 표현하여 재미나게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어떻게 태어나요? 어디서 오나요?"

 

이 질문은 아기였던 적이 있는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생기는

아주 궁금한 질문 중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기도 하답니다...

 

솔직하게 우리가 배운 이론대로 설명을 해주면 넘 어려울테고,

은유적으로 표현을 하면 조금은 이해하겠지만 알쏭달쏭 할테고,

그렇다고 옛날 표현방식대로 다리에서 주워왔다거나

동화책에서나 나옴직하게 천사였는데 사람이 되었다든가 하는 말은

오히려 거짓말이 들통나면 더 수습하기도 힘들고

아이들 사이에 혼란을 가져오기도 하지요~

 

그래서 어떻게 설명을 해 주면 아이도 엄마도 서로 만족한 답을 얻을 수 있을지

저도 평소에 늘 궁금하기도 하였답니다.

그런데 오늘 그 해답을 찾은 느낌이예요~

 

사랑을 하면 남자와 여자는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가슴이 뜨거워져요.

사랑의 마법에 걸린 사람은 눈이 반짝이고, 걸음걸이도 날아갈 듯 가볍고,

어디서 누가 뭐라고 하든 행복해서 어쩔 줄 몰라 하지요.

그리고 서로 끌어안고, 얼굴을 비비고, 입을 맞추고 결혼하고 싶어 해요.

사람들은 완전히 다 자란 어른이 되고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겠다고 굳게 마음먹으면

아기를 갖고 싶어해서 짝짓기를 하지요.

짝짓기는 세계 어디서나 똑같아요.

수컷이 몇 백만 개의 정자를 내보내면, 정자들은 꼬리로 헤엄치며 경주를 시작해요.

암컷의 몸 속에 있는 작은 난자를 찾아가서 난자와 정자가 만나요.

짝짓기를 하고 나면 태아는 안전한 엄마의 자궁 속에 아홉 달 동안 머물며

자궁 속에서 자라다가 바깥 세상으로 나온답니다.

부모는 아기가 태어난 것이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신기한 일이라고 여긴답니다.

 

글을 읽으면서 참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아이에게 올바른 짝짓기를 설명해 주는것 같아 책이 넘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사랑에 의해 태어난 아기가 놀랍고 신기한 만큼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시킬 수 있어서 넘 좋았네요...

 

 

 

동물들도 마음에 드는 짝을 만나면 근사하게 사랑을 표현한답니다.

동물들은 짝짓기를 해서 새끼를 낳고 종족을 늘려 나가요.

문어, 공작, 주머니쥐, 악어, 잠자리, 게

펭귄, 사자, 모기, 캥거루, 거미, 해마...

모두가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에 나온답니다...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에서는
이렇게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여러 동물들과 연관시켜서
거부감 없이 제대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그리고 여러 동물과 곤충들의 구체적인 짝짓기 방법과

구애 방식도 알 수가 있었고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였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신기하고 솔직한 이야기~

<너는 사랑의 선물이야>를 통해

오늘 많은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우리몸은 소중한 것이라는 것도 덧붙여서 설명을 해주었더니

울 솔이가 "나도 알아~ 엄마, 유치원에서 배웠거든~" 그러네요...^^

요녀석 요즘은 뭐든지 안다고 설레발칩니다...ㅋㅋ

 

b******n 201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