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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 상당히 특히하다... 여고생이라는 호기심 넘치는 단어로 시작하여, 이름이 "미지" much Unknown이라는 의미가 느껴지는 개성넘치는 인물의 무려 "빨간약" ==> 이것은 마치 매트릭스/ 토끼굴/ 앨리스in원더랜드...의 느낌까지 가져다준다!!!
여기에 두명의 국어교사님이 무려 공저했다는 사실.. 그리고 각종삽화도 상당히 흥미롭게 잘그려져있다... ----------------------------------------------------------------------------------------------------------------------- 그리고 무려, 두두둥, 최고의 WORLD CLASSIC 단편걸작들이 그 주제이다!!! 트히, Franz Kafka의 "변신"/ 다자이오사무의 "인간실격" 등 동서양과 유럽-극동아시아를 넘나드는 그 선별이 흥미로우면서도 놀랍다고 하겠다!!!
암튼 각설하고 읽어보면 최고라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며, 다만 아쉬운 점은, 속편/ 혹은 2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려, 단편이 아닌 세계명작 장편을 주제로 2권이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럼 결론(The Conclusion)은 무엇인가..!! 닥구 ==> 닥치고 구매하여, EBOOK으로 읽어보라는 것이다!!! [: 이하 REVIEW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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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중 음악계와 대중 음악 평론계에서 활동하는 다섯명의 저자가 공동 저술한 일반교양서 수준의 대중 음악 개론서이다. 권석정(블루스 음악), 백병철(록 음악), 서정민갑(포크 음악), 김상원(흑인 음악), 이수정(댄스음악)의 다섯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장르별 대중 음악의 감성을 전하는 동시에 음악에 담긴 역사와 인문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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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정, 백병철, 서정민갑, 김상원, 이수정등의 공동저자들은 TV나 대중문화잡지, 서적등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 저자들이거나, 대중음악계 및 대중음악평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다섯명의 공동저술인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는 다섯명의 필자들이 각각 블루스 음악 (권석정), 록음악(백병철), 포크음악 (서정민갑), 흑인음악(김상원), 댄스음악(이수정)등의 다섯 장르를 나눠서 저술한 일반교양서수준의 대중음악개론서이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편집상 많은 비용이 들지만 자료사진과 카툰 이미지등을 많이 삽입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예컨대 23쪽에 블루스의 관한 설명중 악기설명을 하는 장에서 제시된 '담배상자로 만든 기타'그림은 그림이 없었더라면 다소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단점을 그림을 직접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중음악 각 장르를 대표하는 곡들이 나오는데 영어원문과 함께 다소 투박하지만 간결한 한글번역을 함께 제공한 것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