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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문학으로의 즐거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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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 상당히 특히하다... 여고생이라는 호기심 넘치는 단어로 시작하여,  이름이 "미지" much Unknown이라는 의미가 느껴지는 개성넘치는 인물의 무려 "빨간약" ==> 이것은 마치 매트릭스/ 토끼굴/ 앨리스in원더랜드...의 느낌까지 가져다준다!!!   여기에 두명의 국어교사님이 무려 공저했다는 사실.. 그리고 각종삽화도 상당히 흥미롭게 잘그려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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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 상당히 특히하다...

여고생이라는 호기심 넘치는 단어로 시작하여,  이름이 "미지" much Unknown이라는 의미가 느껴지는 개성넘치는 인물의 무려 "빨간약" ==> 이것은 마치 매트릭스/ 토끼굴/ 앨리스in원더랜드...의 느낌까지 가져다준다!!!

 

여기에 두명의 국어교사님이 무려 공저했다는 사실..

그리고 각종삽화도 상당히 흥미롭게 잘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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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려,

두두둥, 최고의 WORLD CLASSIC 단편걸작들이 그 주제이다!!!

트히, Franz Kafka의 "변신"/   다자이오사무의 "인간실격" 등

동서양과 유럽-극동아시아를 넘나드는 그 선별이 흥미로우면서도 놀랍다고 하겠다!!!

 

 

암튼 각설하고 읽어보면 최고라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며,

다만 아쉬운 점은, 속편/ 혹은 2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려, 단편이 아닌 세계명작 장편을 주제로 2권이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럼 결론(The Conclusion)은 무엇인가..!!

닥구 ==> 닥치고 구매하여,   EBOOK으로 읽어보라는 것이다!!!

[: 이하 REVIEW 종료]

v*********s 2024.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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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누구의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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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누구의 나라인가?- 러시아 탐험대와 조선의 운명  오랜만에 전화통화를 한 비룡소 박** 편집장님이 「굿바이 조선」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고 했다. 그때 스쳐지나갔던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라 아이들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하며 「굿바이 조선」도 같이 구입했다. 연말연초 선물로 지난 12월 27일(목) 밤에 주문을 했더니 29일(토)에 집에서 받아보았다. 아이들은 선물에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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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누구의 나라인가?

- 러시아 탐험대와 조선의 운명

 

 

오랜만에 전화통화를 한 비룡소 박** 편집장님이 「굿바이 조선」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고 했다. 그때 스쳐지나갔던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라 아이들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하며 「굿바이 조선」도 같이 구입했다. 연말연초 선물로 지난 12월 27일(목) 밤에 주문을 했더니 29일(토)에 집에서 받아보았다. 아이들은 선물에 기분이 들떠 곧바로 책을 읽었지만, 나는 식탁에 올려놓고 다른 일을 시작했다.

 

저녁식사를 하고,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켰을 무렵에야 「굿바이 조선」을 펼쳤다. 책표지를 얼핏 살펴보니 블루픽션 시리즈 78권이다. 블루픽션은 비룡소의 청소년소설 시리즈로 청소년문학에서는 믿고 보는 편이다. 사계절 청소년문학상이 문을 연 청소년소설을 꽃피웠다고나 할까. 내가 존경하는 이옥수 작가님, 생기발랄한 김혜정 작가도 이 시리즈에 책이 있으니.

 

「굿바이 조선」은 지난 2015년에 출간된 책으로 2017년에 5쇄를 찍었다. 올해 다시 쇄를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나쁜 인기는 아니다. 김소연 작가님을 잘 모르지만, 아마도 「굿바이 조선」이 대표작일 것 같다. 김소연 작가는 블루픽션 시리즈에 자신의 책을 올렸으니, 이제 본격적인 청소년문학을 하시면 될 것 같다.

 

 

이 책의 이야기는 조선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시작된다. 차르 치하의 러시아, 그러니까 제정 러시아가 배경이다. 그리고 조선 북부지역을 탐사할 러시아 탐험대가 결성된다. 러시아 귀족 출신 장교, 퇴역 군인, 조선 출신 러시아 귀화인, 그리고 조선의 소년이 주요 인물이다. 러시아와 조선 국경 일대 풍경이 생생하고, 지명도 있을 법하다. 일단 설정 자체가 신선하고, 1905년의 정세를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어 좋았다. 또 너무 어렵지 않지만 그렇게 가볍지 않은 소설이었다. 내용도 그렇고, 너무 낙관적이거나 비관적이지도 않은 것도 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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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258쪽인 이 소설을, 저는 만으로 3시간 안쪽으로 읽었다. 집중해서 읽으면 2시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미스터 션샤인>처럼 구한말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나 역사영화로 만들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다. 블루픽션 시리즈가 그렇듯 이 책은 중고생, 성인이 읽기에 적합하다. 국어, 역사 관련 시간에 읽으면 될 것 같다. 독서력이 높은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도 읽지 못하지는 않으리라.

그나저나 김소연 작가님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 자료 조사가 성실하고, 무엇보다 당대의 '있을 법한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은 이야기꾼이 될 재주가 있다는 것이다. 말씀도 이렇게 잘하는지 한 번 들어보고 싶다. ^^

Y********6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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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기초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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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중 음악계와 대중 음악 평론계에서 활동하는 다섯명의 저자가 공동 저술한 일반교양서 수준의 대중 음악 개론서이다.권석정(블루스 음악), 백병철(록 음악), 서정민갑(포크 음악), 김상원(흑인 음악), 이수정(댄스음악)의 다섯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장르별 대중 음악의 감성을 전하는 동시에 음악에 담긴 역사와 인문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https://m.blog.naver.com/we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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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중 음악계와 대중 음악 평론계에서 활동하는 다섯명의 저자가 공동 저술한 일반교양서 수준의 대중 음악 개론서이다.

권석정(블루스 음악), 백병철(록 음악), 서정민갑(포크 음악), 김상원(흑인 음악), 이수정(댄스음악)의 다섯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장르별 대중 음악의 감성을 전하는 동시에 음악에 담긴 역사와 인문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https://m.blog.naver.com/wesley22/223175767709

YES마니아 : 골드 w*****2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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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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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정, 백병철, 서정민갑, 김상원, 이수정등의 공동저자들은 TV나 대중문화잡지, 서적등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 저자들이거나, 대중음악계 및 대중음악평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다섯명의 공동저술인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는 다섯명의 필자들이 각각 블루스 음악 (권석정), 록음악(백병철), 포크음악 (서정민갑), 흑인음악(김상원), 댄스음악(이수정)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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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정, 백병철, 서정민갑, 김상원, 이수정등의 공동저자들은 TV나 대중문화잡지, 서적등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 저자들이거나, 대중음악계 및 대중음악평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다섯명의 공동저술인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는 다섯명의 필자들이 각각 블루스 음악 (권석정), 록음악(백병철), 포크음악 (서정민갑), 흑인음악(김상원), 댄스음악(이수정)등의 다섯 장르를 나눠서 저술한 일반교양서수준의 대중음악개론서이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편집상 많은 비용이 들지만 자료사진과 카툰 이미지등을 많이 삽입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예컨대 23쪽에 블루스의 관한 설명중 악기설명을 하는 장에서 제시된 '담배상자로 만든 기타'그림은 그림이 없었더라면 다소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단점을 그림을 직접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중음악 각 장르를 대표하는 곡들이 나오는데 영어원문과 함께 다소 투박하지만 간결한 한글번역을 함께 제공한 것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n*******5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