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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사세요 당신들은 삶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현학적인 문구들을 써놓고 그것을 '지성'이라 부르죠. 하지만 정말 뛰어난 작가와 예술가, 교육자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며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단순하게 사세요. 복잡함을 버리고 혼란을 제거한다면 인생을 즐기는 일이 단순하고 간단해질 거예요. - 웨인 다이어의《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중에서 - * '단순하게 산다'는 것의 새로운 뜻을 제시한 글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간단하고, 명쾌하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며 사는 것, 다시 말해 '정직한 언어'를 사용하며 사는 것이 단순하게 사는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부정직한 말일수록 현란하고 복잡합니다. 말이 복잡하면 그 삶도 복잡하고 혼돈스럽습니다. 그에 견주어 정직한 말일수록 간단 명료합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단순하게 사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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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말이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숫자 10이라는것처럼 딱 떨어지게 결론을 내릴수 있다면 이 얼마나 정말 행복하게 느껴질것이다. 그렇지만 모든것이 상대적인 개념으로 밖에 표현될수 없기 때문일까 그래서 인지 행복한지 않그런지 내가 말로 표현한다고 다른사람들도 동일하게 느껴질것 같지 않아 불행한것인지 아니면 행복한것인지 모르겠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면 틀린사고이고 그런사람들이 많으면 거기가 외계고 그 사람은 외계인일까 가끔은 틀린다른것이 무서울때가 있다. 사실 가만이만 있으면 틀린 염려는 없는데 그렇게 살면 세상또 한 재미없는 일이 되버리기때문에 틀리더라도 좀 더 재미난 일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고 싶다.. 내가 떠나는 여행을 끝이 좀 남들보다 좋지 않을 결과를 초래하더라도 그 만큼 내일에 책임감을 갖더라면 더 그 시간만큼은 나만의 행복을 찾았다고 이야기할수 있을 테니까..
초록별이것이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 단순이 에어리언에 나오는 외계인이 죽을 때 나오는 그러니까 피의 다른 색깔을 뜻하는것일까 아니면 내가 알고 있듯이 자연이 탄생할때 새싹들의 잎이 나올때 처럼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것일까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병을 만들어 가고 살고 있었다.. 이런 말을 들었을때 정말 내가 그렇게 살고 있었어 한번 생각해봐야겠는데 고마워 이런말들을 먼저 할까 아니면 니가 먼제 나한테 그따위말을 하는거야 난 멀쩡해 니가 의사야 아니면 니가 내 어머니라고 되는거야 이래라 말라고 명령이야 하면서 시시비비를 가리기를 먼저 할것인가 그거야 나는 잘모르겠다 아마 각자의 질문에 각자가 답을 하겠지..
그렇지만 모두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는 사실은 인정할것이다 조금더 부정적으로 그래서 실패하였을때 좀더 충격을 줄여야만 내가 실망과 절망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누군가가 최대한의 피해를 생각해야 좀더 나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사실그것이 옳은 결과인줄알고 살아왔지만 정말 잘못된것같다 .잘못되었을때는 그때 그 잘못을 고치고 노력하고 잘된것을 보았을때는 좀더 좋은 것을 보고 노력하면서 앞을 보면 되는것인데..
그런 마음을 갖기가 쉽지 않을 것같다.. 누가 나한테 먼저 돌을 던지기 전에 내가 먼저 던져야만 맞지 않을것 같은 그런 느낌때문인가 그런데 그 느낌은 항상 틀릴때가 많다 그렇지만 절대로 틀리지 않는다 왜냐면 그렇게 우기면 되니까 그래서 내 말은 항상 정답이다.
언제가는 틀리겠지만 난 절대로 안틀릴것이다.. 그것이 내 인생이니까.. 좀 인정하는 멋진 삶을 살아봤으면 좋겠다 좀더 풍요로움이 가득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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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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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판타지를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나에게 자기계발서도 이렇게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준 첫번째 책이다.
대학 졸업식날 약혼녀와 새로운 애인에게 동시에 버림받은 약간 어이없지만 전형적인 지구인인 어스본은 교수님께 넘겨받은 연구자료를 계속 연구하여 지구와 쌍둥이 별인 '우라누스' 행성으로 이동하게 된다.
우라누스는 지구과 똑같은 지리와 자연환경을 가졌으며, 지구인과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달러를 사용하고, 호텔객실 서랍엔 성경책이 있었다. 외면적으론 지구를 그대로 옮겨놓은 쌍둥이 행성이다.
우라누스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질때 즈음, TV뉴스에서 '걱정지수 예보'라는 낯선 단어를 듣게된다. 어스본은 마치 기상케스터처럼 걱정지수를 알려주는 미모의 우라누스 여성인 에이키스를 만나 드디어 우라누스에 대해 알 수 있게된다.
에이키스가 어스본을 만나 나누는 대화를 통해 우리누스인은 우리와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과 개념 체계를 가졌다는 것을 알게된다. 지극히 현실중심적인 그들은 거짓말, 절대, 맹세, 영원 등의 불필요한 감정적 단어를 알지 못하며, 걱정이 외부에서 바이러스처럼 침투해오고, 때문에 노페인이라는 예방약을 먹는다. 불안대처프로그램을 통해 불안을 분석하여 해결하고, 과거의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에는 최책감자극기를 통해 과거로 돌아가 실수를 바로잡는다. 부정적인 감정역시 창조적 사고에 도움을 된다는 연구결과를 얻고 기분손상기, 분노유발기 등을 적절히 사용하며, 책임은행에서 책임을 분배 받는다.
우리에게 우라누스의 시스템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 처럼 에이키스에게 지구인의 삶은 모순덩어리 그 차체였다. 그녀는 어스본과의 대화에서 느낀 지구라는 이상한 행성을 탐험하고픈 욕구가 생겼고, 어스본 역시 그녀에게 지구를 보여주고 싶었으므로, 그녀에게 분자이동 결정을 넘겨주고 지구로 초대한다.
드디어 에이키스가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을 두루만나며 느낀바를 어스본과 대화를 통해 정리한다. 일부러 모든일을 걱정스러운 쪽으로 생각하려 하고, 그 결과를 걱정탓으로 돌린다. 각종조절기에 의해 감정이 조절되는 우라누스인과 비교하면 확실히 지구인은 자유롭게 판단할 수 있는 완벽한 권리를 가졌다. 하지만 지구인은 최책감 자극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고, 환상속에서 스스로 걱정을 만들어내고 가공의 신경쇠약까지 겪고 있다.
그녀는 이러한 지구인의 잘못된 현실인식과 잘못된 생각의 촛점을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들어 설명해준다. 어찌보면 다른 많은 컨설턴트들이 수없이 반복한 이야기지만 그녀의 설명은 어쩐지 더욱 힘이있다. 아마도 판타지에 가미된 그녀의 독특한 캐릭터가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그리고 작가가 만들어낸 우라누스라는 지극히 현실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존재의 등장 역시 또 다른 시각으로 우리의 사고방식을 생각해보게 만든다.
결말까지 교훈과 흥미 두 마리의 토끼를 결코 놓치지 않은 딱 떨어지는 자기계발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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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다이어의 행복한 이기주의자 라는 책이 작년에 우리나라를 강타 한 뒤 한동안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웨인다이어의 명성을 듣고, 이 책을 바로 집어들게 되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어떠한 한 현상을 ‘새롭게 보기’를 통해 비판하고 화두를 던지는 형식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는데 자주 쓰이는 방법이다. 이 책은 새롭게 보기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우라노스라는 별과 지구는 똑같지만,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각은 지구의 사람들과 다르다. “지구인들이 느끼는 죄책감도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고통스러운 가요?” “물론입니다. 우리는 자주 자신이 저지른 잘못 때문에 자책하고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잘못을 바로잡을 수 없다면, 죄책감이라는게 무슨 소용이 있나요?” - “죄책감이라는 게 고통스럽기만 할 뿐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아줄 수 없다면, 그것으로부터 교훈만 얻으면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그러지 말자, 다짐하면서 말이에요.” - “잘못을 하면 무기력해질 뿐만 아니라 죄책감도 동시에 갖게 된다는 말이네요. 세상에! 너무나 무책임한 짓이잖아요.” “그게 왜 무책임한 짓입니까?” “무책임한 짓이죠. 고통스럽기만 하고 과거의 잘못도 바로잡을 수가 없는데, 왜 괴로워해야 하나요. 자기 자신에게 무책임한 짓을 하는 거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 “이곳에서의 죄책감은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필요한 거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가장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할 수 있죠. 제 생각엔 말이죠, 지구에서처럼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면, 그저 과거의 잘못된 행동으로부터 교훈만 얻으면 된다고 봐요. 고통스러운 죄책감 따위는 갖지 말고요. 여하튼, 죄책감이 없는 세계를 상징하기란 힘들군요. 죄책감은 괴롭기는 하지만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감정이니까요.”
이런 서술방법이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주된 방법이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새롭게 본다. 에이키스의 눈으로 보는 것이 새롭게 보는 것이다. 그녀는 우리와 다르게 사고하니까. 그리고 그녀는 조리있게 말한다. 무엇이 잘못되었고, 이러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고. 에이키스는 이 책의 저자인 웨인 다이어의 페르소나이다. 그가 경험하기에 이상한 우리의 현실에 대한 대처를 에이키스를 통해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뜨끔뜨끔했다. 분명히 에이키스의 말은 맞는데 이러면 안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가끔 나의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을 이렇게 비판적으로 봐야 겠다. 정말 괴상한 것인데 당연한 것이 된 것은 없는지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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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
나는 ‘행복을 파는 외계인’에게 사고 싶은 행복이 무엇일까?
처음 이 기이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빠지기 시작했을때, 서문이라기엔 조금 독특한 두 여자에게 실연을 당한 주인공이.. 나를 꽤나 유쾌하게 만들었다.
역시 책은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더라도 독자를 끌 수 있는 동기유발의 흥미진진한 그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꺠달았다..
에스키스인들과의 차이점을 비교해가며 계속되던 혼란 속에 결국 지구인들의 이 안이한 그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미처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그 모든 것들.. 자기계발서 치고는 꽤나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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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외계인의 존재를 믿지 않은 편입니다.. 지구에 다른 인종들이 살고 있듯이, 저 머나먼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쓸뻠 한가요? 옛날에,, tv 프로그램에서 외계인에 대한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 (새엄마는 외계인)이라던가, (V)를 좋아했던걸 보면 어쩌면,, 외계인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영화의 제목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느 영화에서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그리고 지구인을 죽이는.. 영화를 본적이 있지만,, 어쩐지.. 좋은 기억만 생각나면서..TV속의, 영화속의 외계인이 어쩌면 지구인의 따뜻함을 간직한 존재이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TV에서 보아서 일까요? 이렇게 책으로 만난 "외계인"은 처음 이였습니다. 이 책은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의 눈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미친 초록별은.. 여기서 지구를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지구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일단,, 이책은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작가의 책이라고 합니다. 처음 책 제목만으로 이책이 재미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자기계발 분야의 가장 뛰어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심리학자여서 인지 재미보다는 지구인의 현재의 모습을 고치는 부분에 치중을 두고 소설을 쓴것이 아닌가 책을 읽는 내내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속의 주인공은 어스본이라는 남자입니다. 어스본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백화점 직원과 사랑에 빠지고 결국, 두 여자로 부터 버림을 받습니다. 그때.... 도서관에서 헥터 교수를 만납니다.. 그리고 그 교수가 다가와 준 "선물" 한 다발의 종이 뭉치.. 그 속엔 "우라노 공식(Urantian Formulas)"을 만나게 됩니다. "우라노 공식"은 "분자이동에 대한 공식" 입니다.. 어스본은 "우리노 공식"을 풀고,, "우리누스 별"에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라노 공식을 적용한 장치를 이용해서 우주의 또 다른 행성으로 이동을 했다는 겁니다.. 정말 소설속에서 일어나는 일이지요? ^^ 지구와 똑같은 모습을 한 그곳에서 지구인과의... 비교를 하게 되고 에이키스를 지구로 초대하고, 에이키스가 직접 느낀 지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길 하는 내용이 소설의 주요 내용입니다.
어쩌면, 에이키스가 본 지구의 모습은,, 지금 우리의 지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꺼 같아요. 바로 우리의 삶의 모습이고, 우리의 주변의 모습이며,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라는 얘기지요.. 책을 읽으면서,, 에이키스의 충고가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혹시... 외계인이 존재해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정말,, 우리 지구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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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누스 별에서 온 이방인 ‘에이키스’가 우리에게 준 ‘삶의 소중한 원칙’들이다. “자신의 정원을 가꾸는 법을 배우세요. 천국은 당신들의 마음속에 있어요. 우주의 만물은 그 자체의 법칙대로 존재하고 있어요. 무언가를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직접 경험해 봐야 해요. 자신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다 보면 그 안에서 예기치 않은 성공을 만날 수 있 어요. 다른 곳에서 기적을 찾지 마세요. 인생 그 자체가 놀라운 기적이니까요. 지금이라도 행복한 어린시절을 되돌릴 수 있어요.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간섭 없는 상호 존중이 필요해요. 각자가 가진 방식을 인정해야 해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대우를 받는가는 자신에게 달려 있어요. 어디에 가든 자신의 문제로부터 벗어날 수 없어요. 단순하게 사세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기세요. 당신은 완벽한 존재예요. 행복에 이르는 길은 없어요. 행복은 그 길을 가는 방식이에요.“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 자기 계발 분야의 심리학자로 유명한, 웨인 다이어의 셀픽션(selfiction)이다. 나 자신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을 때 한 번씩 꺼내 읽곤하는 책이 ‘행복한 이기주의자’였다. 그의 작품이기에 더욱 애착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우라누스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과 지구인의 만남. 우리가 사는 초록별에 우라누스에서 외계인이 답방하며 그의 시선으로 본 지구인들에 대한 객관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다이어가 하고 싶어 하는 이야기들이 이 소설 속에서도 쓰여 있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 무엇을 할 것인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느낄까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감정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남의 탓이 아닌 나의 선택이라고 여기는 생각에서부터 현실에 대한 인식 바꿈이 되는 것이다. 지구와 모든 외형은 같지만, 내면적으로 정 반대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에 많이 공감했다. 대다수의 지구인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행하고 있는데 대한 따끔한 충고와 더불어 우리들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외양보다는 마음을 중시하는 사고 규칙보다는 윤리를 중시하는 사고 성공 지향이 아닌 지식 중심의 사고 지배하려 하지 않는 다원적인 사고 소유와 집착이 아닌 내면의 평화를 중시하는 사고“ 나 자신부터, 이 모든 생각들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되지 않고 있다. 뻔히 아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을 놓치며, 나 자신의 감정에 이끌려 나의 기분을 좌지우지당하며 나의 내면의 평화를 깨고 있다. 나의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의 감정을 함부로 방출하고 있다. 우라누스에서 온 에이키스의 지적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유의지를 다룰 수 있는 내면의 여유를 가져야 겠다. 그녀의 충고대로 자기를 먼저 사랑할 줄 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새기며 나 자신이 이 모든 충고들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인격이 되리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먼저 자각하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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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만 짧은 대학생의 겨울방학. 뒹굴거리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달콤한 시간들이 무료해질 때쯤,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라는 길지만 독특한 제목을 가진 책을 소개하는 글이 눈길을 끌었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을(소개하는 글) 처음 봤을 땐 뒹굴거리는 시간들이 무료한 것을 지나서 우울하기까지 했었다. ‘<행복한 삶은 감기처럼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대한 추구과 자유의지에 의해 스스로 진화해가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이 책은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어쩌면 지금의 나도 감기처럼, 복권에 당첨되는 것처럼 그저 행복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외계인이 본 지구인이라니! 얼핏 생각하면 ‘왠 뜬금없는 공상과학소설이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걱정 예방약을 가지고 있고, 뉴스에선 날씨예보도 아닌 ‘걱정지수예보’를 하고,‘ 죄책감 자극기’에, ‘분노 유발기’, ‘질투잼’ 등등 단어를 보기만 해선 도대체 이것들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조차 알기 어려운 것들로 가득한 우라누스 별. 우라누스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현재’만을 살며, 우리가 보기엔 지극히 그리고 너무나도 이상적으로 살아간다. 물론 위에서 말한 저 수많은 약과 기구들을 이용해서. 그런 별에서 걱정지수예보를 하는 에이키스는(지구로 말하자면 기상 캐스터 같은..) 지구별에서 온 사람이 이야기하는, 그리고 자신이 직접 본 지구인의 삶의 모습, 사람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종교, 교육, 의료, 정치, 기업..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활동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질투잼’이 없는데도 서로를 질투하고, ‘죄책감 자극기’없이도 죄책감을 스스로 느끼는 사람들. 자신의 선택 때문에 걱정하면서도, 걱정의 책임은 남에게 돌리려는 사람들. 에이키스는 불안과 걱정,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지구인들이 이런 감정에 휩싸여 후회하며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혹은 스스로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을 직접 보고 놀라며 안타까워한다. 자유롭게 선택할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한 선택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거나, 닥치지도 않은 일의 결과를 놓고 걱정해서 오히려 좋은 결과를 만들 수도 있는 선택의 기회조차 버린다는 것. 이야기는 지구에 온 에이키스가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위주로 흘러간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선택한 대로 세상을 바라볼 권리가 있어요. 당신들에게는 저마다 자유로운 선택의 의지가 있잖아요. 무언가를 배우거나 배우지 않거나, 혹은 복종하거나 복종하지 않을 권리가 있죠. 때로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을 바꿀 수도 있고요. 당신들은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에요.”
책을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한편 ‘너무 이상적인 것 아닌가..’ 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었던 걸 보면 나 역시 에이키스의 눈에 안타깝게 보였던 지구인들처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에이키스의 말처럼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우리가 현재 주어진 현실에 그저 순응하고, 불평하고, 아직 닥치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유의지’라는 권리를 버려두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기에 우리는 나 혼자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그러면서 주위의 사람에게서 힘을 얻고, 힘을 주기도 하고. 또 가끔은 좌절했다가 다시 일어나기도 하는, 말 그대로 ‘인간적인’ 인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내고 싶거나, 미래의 일을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생각할거리와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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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어스본은 두여자에게 버림을 받고 실의에 빠져있을떄 핵터 교수에게 분자이동공식인 우라노 공식에 책임을 전가 받게 된다 . 열중 할 무엇가가 필요 했던 어스본은 마침내 우라노 공식을 해독하게 되고. 지구와 쌍둥이별이라고 할만큼 비슷한 우라누스라는 별에 갈 수 있었다.. 어스본에 기대와는 우주와 모든 모습이 비슷 했기때문에 실망 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을떄 TV에서 걱정지수라는 생소한 예보를 에이키스라는 앵커가 하는게 아닌가. 우라누스 별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에이키스가 적합자라고 생각한 어스본은 그녀에게 다가 가게되는데어스본은 너무나 다른 행동 방식에 에이키스와 마찰을 일으키게된다. 이해할려고 했지만 다른 부분이 많았다. 그후. 어스본은 지구로 돌아오고 에이키스도 그를 따라 지구로 오게된다 ~ 에이키스는 지구를 둘러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많이 접하게된다 . 어스본은 에이키스와 많은 대화를 나눈후에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 많음을 인식하고 에이키스를 상대로 많은 전문가에 입장에서 객관적인 질문에 답하는 형식에 영상을 제작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하나에 공상 영상 이나 미친 과학자 취급을 받던 어스본은 끈임없이 뛰어 다니면서 영상을 전하게된다 그후 사회전체적으로 에이키스에 생각방식에 도입이 논의 되었고 많은 변화도 보이게된다.. 에이키스가 시사 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우린 스스로에 감정과 행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가 있다는 부분이었다. 우라누스별은 완벽해보였지만 ~ 자신이 선택 할 수 있는게 없었다. 우린 행복해 질 수 있는 권리를 선택 할 수 있다 ~ 행복하느냐 아니냐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내면에 선택이라는게 가장 큰 시사점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