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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1월 28일, 일본이 주일 한국 대표부에 각서를 보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군요. 거리상으로 봐도 한국이 훨씬 가깝고, 예전부터 한반도 주민이 거주했으며, 일본 태정관 문서에도 일존 정부에서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인정한 내용이 실려있다고 하는데. 조선 말기에 지들 멋대로 일본 영토로 편입시켜놓고 지금까지 일본 영토라고 우기는게 정말... 세계사 쪽이서는 챌린저호 폭발 사건이 있었네요. 엄청난 사건이었죠. 그 외 여러 사건들은 직접 구매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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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난 날이라고 합니다. 태조 이성계의 아들들이 왕위를 이어받기위해 서로에게 칼을 겨눈 비극적인 사건이죠. 승리자는 나중에 태종이 된 이방원. 그 외에 신찬팔도지리지 편찬한 날이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오늘날에도 여러가지 문제로 사이가 안좋죠. 하지만 일본에서는 역사 교과서를 자기들 입맛에 맞춰서 만들어서 교육시켜서 이미 젊은 세대들은 제대로 된 역사를 모르죠. 역사 교육이 이래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짓 역사를 가르쳐서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줄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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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28일현재 티비에서 방영중인 육룡이나르샤가 생각 나는 날이다. 조선 제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는 날이라고 한다.
지금 티비에서는 아직 1차 왕자의 난의 중간정도 방영 하였다. 태종 이방원은 이 두 난을 통해 자기가 원하였던 왕이 되었다. 정도전이 죽지 않았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가 될까?
일반내시경을 이용하여 하는 검진은 수면으로 하지 않으면 힘들정도록 줄이 들어오는 느낌도 들고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오늘이 세계 최초 캡슐형 내시경 개발 했던 날이라니 참으로 좋은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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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의 황제 샤를미뉴 대제가 사망하였네요.고대 사회에서 중세 사호로 전환이 완성된 것은 샤를미뉴 대
제의 통치기간 동안이었네요.사후 내란이 일어나고 세나라로 나뉘었고 노르만족의 침입을 겨화시켰고 봉건
화를 촉진시켰다고하네요.그리고 안타까운 사건도 일어났네요. 우주 왕복선 챌린저호가 발사 73초 만에 공
중폭발한 사건이 발생하였군요이 사건으로 인헤 우주 왕복선 비행은 무기갛 중지 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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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도서을 구매하면서 생각하는 것은 오늘은 역사적으로 어떤 일이 생겼을까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
는 도서인것 같아요.. 계속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항상 재미있고 색다른것 같아요.조선 제 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났군요. 완전히 피바람이 불었는것 같으데 이내용은 사실 티비에서 많이 다룬 이야기라서인지 신선하지
는 않네요..그리고 신찬팔ㄹ도지리지 편찬이라고 나오네요 이도서을 읽으면서 한가지 좋은점은 알지못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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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다'를 보며,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를 보기 시작한지 오랜만에 짧은 시간이지만 몰입해서 읽은 것 같다. 역사 수업에서도 많이 다뤄지고, 영화나 드라마 소재로도 많이 등장했던 내용이지만 생각보다 정리가 잘 안되어서, 이번 기회에 간략하게 요약된 것을 읽으며 정리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권력이 무엇이길래 형제까지도 서로 싸우고 죽이게 만드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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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총 분량은 양면보기 기본설정으로 총 45페이지 정도되었는데, 1월 28일에 대한 설명분만 놓고 본다면, 실질적인 분량은 약 14페이지 정도 되는 비교적 간략한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한국역사에서는, '조선의 제2차 왕자의 난 발생'등 총 6건, 세계역사에서는 '챌린저호 폭발'등 총 3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각 사건에 대한 설명도 비교적 알기쉽게 잘 요약되어 있어서, 역사을 보다 친근한 느낌으로 접근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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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독도에 대해 잊어버릴만 하면 한 번씩 망언을 한다. 독도는 일본땅이라도. 그것도 장관급 이상 고위 관료가 그런다. 그런데 그건 다 이유가 있어서다. 우리의 지배를 무권리자의 사실상의 지배로 규정하고, 점유취득시효를 중단시키겠다는 목적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독도의 실질적 소유권을 가지고 있기에, 이런 일본의 도발적 행위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호한 대응, 예를 들자면 이런 망언이 있을 때마다 소유권자로서 뭣 때문에 이런 법적으로 무의미한 행위를 하는지일본을 따끔하게 꼬집어 주는 것 같은, 이런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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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초기왕건 때에도 후계자문제로 꽤 다툼이 있었던것 같은데 조선 초기도 여지 없다. 이성계한테자식들이 많아서 더더욱 그런데, 1차 왕자의 난에서 방석과 정도전을 제거한 이방원이 2차의 왕자의 난에서는 자신과 그 동안 손을 잡았던 방간을 제압한다. 이방원이 꽤나 사람들을 죽여서 당연히 방간도 죽인줄 알았는데 끝까지 그의 목숨은 살려줬다는 것이 좀 신기하다. 왜 나는 방원과 맞섰던 왕자들은 다 죽은 것으로 기억했던 거지? 저작권법이 무려 1950년대에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사문화된 법이었나? 그렇게 오래전에 저작권법을 만들었는데 왜 그 저작권을 지키는 노력은 비교적 잘 이뤄지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