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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1월 25일이 한성주보의 첫 호가 발간된 날이라고 하는군요. 한성주보는 한성순보의 뒤를 이어받아 발행된, 조선 정부의 관보였다고 하는군요. 고등학교때 국사 공부를 했거나,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신문입니다. 그리고 1888년 1월 25일은 독립운동가 지청천이 출생한 날이라고 합니다. 독립운동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죠. 일본군에서 탈영하여 독립군 부대로 들어가서 독립을 위해 힘쓰신 분입니다. 그 외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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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국사 37권이 편찬된 날이라고 합니다. 조선 건국 직후 정도전과 정총 등이 편찬하였다고 하는군요. 현대인들이 고대사부터 근현대사까지 배우는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건국 공신들의 주관이 너무 강하게 반영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하네요. 아마 고려 비판적으로 서술하고 조선 건국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서술이 아니었을지? 역사책에는 저자의 시각이 어느정도 들어갈수밖에 없는데, 편향된 시각으로 역사를 편집하고 서술하면 그 책으로 공부하는 사람들까지도 잘못된 역사관을 갖게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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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25일
1395년 1월 25일 조선 건국 직후 정도전, 정총 등은 왕명을 받아 고려국사를 편찬하였습니다. 고려 멸망 필연성과 조선 건국 정당성 강조 위해서라고 한다. 정도전 하면 육룡이 나르샤가 떠오른다.
독립운동가 지청천도 1888년에 출생하여 청산리 대첩 후 항일 전쟁에 전념하였다고 한다.
세계사 중 카노사의 굴욕도 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알수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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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사의 굴욕이라는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카노사의 굴욕은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에 대해 로마 제국의
황제 하인리히 4세가 굴복한 사건으로 중세 유럽의 교황권이 황제의 권위보다 위에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라고 합니다.보일의 법칙으로 유명한 영국 과학자 보일이 출생한 날이네요.보일의 법칙은 온도가 일
정할때 일정 질량의 기체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으로 우리가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익히 배운
법칙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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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어떤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는지 항상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도서입니다. 그래서 인지 시리즈로
구매해서 잘 보고 읽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려국사 37권이 편찬되었네요. 학창시절 국사배우면서 많이 듣던
책이름이네요..그리고 한성주보라는 첫호발행이라고 나오네요. 개화에 커다란 자극제가 되엇고 지식인들의
시야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을 준것 같네요. 독립운동가 지청천님의 출새일이라고 도 하네요.. 항상 감사드리
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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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에 제1회 동계 올림픽이 개막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아직 100년도 안되었군요. 참가국 16개국에 5개 종목이라니 ㅎㅎ 참 소소한 행사였나봐요. 지금의 올림픽 열기를 생각하면 상상이 안가네요.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이 이전까지는 하계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포함되어있었다는 건데, 이것도 색다르고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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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25일'편은 뷰어 설정에 따라서, 페이지수는 유동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양면보기시, 총 45페이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고려국사의 편찬'을 시작으로 총 3건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었고, 세계사에서는 '카노사의 굴욕' 등 총 6건에 대해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사건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역사적 상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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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국사 37권이 편찬, 주교를 임명하는 서임권을 둘러싸고 신성로마제국(독일) 황제와 교황과의 싸움에서 교황이 승리한 사건인 카노사의 굴욕, 달과 6 펜스를 쓴 영국 작가 서머셋 몸의 출생, 이제는 하계 올림픽과 2년씩 번갈아 열리는 동계 올림픽의 1회 대회 개막, 소련과 동유럽 5개국 간의 경제 상호 원조 회의 기구 설치 등등. 이날에도 많은 역사적 일들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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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조선 시대 전의 왕조들에 대해서는 기록들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분명 역사서가 있었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그 제목만 알뿐 내용은 없는 듯 한데, 조선 초기에 용비어천가 등을 통해 왕들에 대한 찬양을 그렇게 늘어놓더니, 조선 초기에 고려 멸망의 필연성과 조선 건국의 정당성 강조를 위해 고려국사를 편찬했다 한다. 내용이 소략하고 인물 평가가 공정하지 못하며, 과거의 칭호를 고쳐 쓴 점, 유교적 관점으로 쓰다보니 불교쪽이 상당히 소홀해짐 등이 특징인데, 조선의 건국을 정도전 중심으로 서술했다는 점은 좀 신기했다. 정도전이 확실히 상당히 권력을 지니고 있었나 보다. 아쉬운 것은 임진왜란때 소실했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