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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옥 열사가 1923년 1월 22일 자결하셨다고 합니다. 일제의 식민지배에 저항하신 분이죠. 일본 경찰 수백명과 혼자서 대치하면서 몇명 사살하시고 마지막 총알 한발로 자결... 당시에 일본 경찰이 김상옥 열사랄 무서워해서 김상옥 열사의 어머니로 하여금 사망 여부를 확인하게 했다고 하네요 ㅜㅜ 그리고 2011년 1월 22일은 소설가 박완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좋은 소설 많이 쓰셨죠. 이 작가분 책 사고 얼마 안되어 별세소식이 ㅠㅠ 해외쪽도 철학자 베이컨 출생 등등 여러 사건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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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도서중의 하나입니다 날짜별로 역사적인 사건을 알수있어서 인지
더욱더 깊이있게 역사공부에 흥미유발을 시키는것 같아요. 오늘은 동국정운 원본 전 6권이 발견되었네요 세
종이 한글을 창제한후 정확하 한자 발음을 우리의 글자로 표기한 운서가 출간되었는데 이것이 동국정운이라
고 하는 사실을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안좋은 역사적인 사건도 있었네요 독립투사인 김상옥 열사가 자결하
셨네요. 슬픔역사적인 사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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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정음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는데, 혼란스럽던 우리나라의 한자음을 바로잡아 통일된 표준음을 설정하려는 목적으로 편찬된 것이었군요. 중국 명나라의 운서인 홍무정운에 대칭되는 것. 이렇게 하나를 또 알아갑니다 ~ 1905년 러시아 혁명의 받단 피의 일요일 사건 발생 러시아 정교회의 가폰 신부가 이끄는 노동자 등 15만 명이 평화롭게 행진하던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서 4000명의 사상자가 나왔다니.. 인간이..정부가..가장 무서운 존재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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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22일'편에 대한 리뷰를 간단히 남겨봅니다. 책의 분량을 우선 살펴보면, 총 페이지 수는 약 41페이지 정도 되었고, 1월 22일에 대한 설명이 나온 페이지만 놓고보면, 약 13페이지 정도 분량이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소설가 박완서 별세'등 총 4건에 대해 설명되어 있었고, 세계사에서는 '앙코르 유적 발견'등 총 4건이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그외 페이지에서는 1월에 있었던 사건들에 대한 제목만 나열이 되어 있었습니다. 1월 전체적으로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통해서,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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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매일 매일 바뀝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잊을 수 없는 밥한그릇 손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박완서 별세 한 날입니다 학생시절 소설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계사에서는 앙코르 유적이 세상에 드러나는날이며 러시아 혁명의 발단 피의 일요일 사건 발생한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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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옥 열사의 자결, 따뜻하면서도 나이가 드실수록 더 예뻐지셨던 우리 시대의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별세, 거대한 불교 유적이면서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숨어있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지금도 미스터리인 앙코르 유적의 발견, 이데올로기적으로 새로운 시대로의 진입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러시아 혁명의 발단이 된 피의 일요일 사건 발생, 영국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출생 등등. 의미있는 일이 많은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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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에 폭탄던진 김상옥 열사가 자신의 매형 집에 숨어있다가 발각 당하고 도망쳐서 다시 이혜수라는 분의 집에 숨어 있다가 포위망 좁혀지자 자살한 날이라고 한다. 그의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은 알고 있었지만 그의 마지막은 알지 못했는데 상당히 안타깝다. 혼자서 꽤 많은 인원들과 맞서 싸운 듯 한데 얼마전에 보았던 영화 암살이 떠오르는 것 같았다. 전지현이 총 들고 바뀐 타깃을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뛰는 장면이 말이다. 독립운동 하다가 돌아가신 수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왕코르 와트가 수도사원이란 사실, 원래 힌두교 사원이었다가 후대에 불교신자들에게 파괴되어서 불교사원 역활도 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당시에는 문화재의 개념이 없었으니 그랬겠지.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로 남겨뒀으니 그 후손들이 그것으로 돈 벌면서 살고 있으니 좀 신기하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