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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장공비가 1968년 1월 21일 청와대를 기습했다고 합니다. 당시 엄청난 사건이었죠. 남한의 경계망을 뚫고 청와대 턱밑까지 들어왔다니... 무고한 시민 여러명이 죽거나 다치고,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경찰과 군인들도 여러명 죽거나 다친 사건이었죠. 이 여파로 당시에 군복무 6개월 늘어나고 예비군 생기는 등 군에 미친 여파가 컸네요. 그리고 1919년 1월 21일이 고종이 승하한 날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식혜 독살설이 있었는데. 고종 승하가 3.1독립운동의 방아쇠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세계사 쪽에서는 루이 16세 처형 등등 여러 사건이 있었네요. 책을 사서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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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1월 21일 고종, 덕수궁에서 승하.. 제26대 고종 임금이 덕수궁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였다는 그날의 역사. 우리나라의 가장 힘든 시기에, 민족의 격동기에 왕으로 계셨던..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 아관파천, 대한제국 선포, 헤이그 밀사 파견 등 수많은 시도와 노력을 하였으나 매번 좌절할 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 황제.. 1919년이면 아직 100년도 지나지 않은, 어찌보면 매우 가까운 과거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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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말기가 없는 관계로, 크레마 뷰어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여서, 뷰어를 통해서, 전자책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뷰어에서, 양면보기 설정으로 보았을 때 기준으로, 45페이지 분량인 책이었는데, 1월 21일에 일어난 사항들을 체크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 앞쪽에서는 '주자도감 설치' 등 총 5건의 한국사 이야기가 나와 있었고, 뒷쪽에서는 '영국 통일령 공포' 등 총 5건의 세계사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각 사건들을 종합해서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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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21일 김신조 사건, 1.21 사태로 유명한 북한 소속 무장 게릴라 31명 1968년 1월 21일 야간에 휴전선을 넘어 수도권까지 진입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29명은 그 자리에서 사살되고 1명은 북한으로 도주 그리고 1명이 생포되었습니다. 바로 김신조입니다. 우리나라도 북한에 대항하여 북파 공작 부대인 684 부대를 편성하엿고 이 부대를 제작된 영화 실미도가 있습니다. 영화 실미도를 본 적이 없는 데 한번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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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분은 숭고한 희생이셨지만 당시 정황상 사건의 발단에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있는 일명 김신조 사건인 청와대 기습 사건, 격동의 시대 비극의 시대에 무언가 해보려는 시도는 계속 하였지만 비운의 삶을 산 고종의 승하, 소말리아 피랍 선원 구출, 프랑스 루이 16세 처형, 최초의 핵잠수함 노틸러스호 진수 등등. 21일에도 수많은 세월에 걸쳐 많은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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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청화대 뒤에 있는 산을 타고 북한의 간첩들이 청와대를 습격한 사건이 있다고는 알고 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었는데 이 글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꽤나 놀랐을 것 같다. 설마 청와대를 노리고 들어왔을 줄이야~ 했을 듯. 소말리아 피랍선원 구출한 날이기도 한데, 몇달전에 그 소말리아 배 탄 피의자들이 한국의 교도소에서 나름 잘 살고 있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 나라에서 먹고 살길일 없어서 그 일을 했는데 한국의 교도소에서 나름 안전하고 끼니잘 나오고 해서 좋다나 뭐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