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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 시인 출생한 날이라는게 눈에 띄는군요. 좋은 시들 많이 쓰셨죠. 3.1운동에 참여하여 옥고도 치르셨었네요. 몰랐던 사실; 사망하신 이유가 안타깝네요. 6.25때 서울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파편에 맞아서 사망이라니... 6.25때 아까운 사람들이 많이 죽어서 안타깝습니다. 세계사 쪽에서는 토스카니니 사망이 눈에 띄는군요. 이름 많이 들어봤는데. 그래도 장수하셨네요. 그 외 기재하지 않은 역사적 사실들은 구매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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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뷰어 설정에 따라 페이지수가 달라질 수도 있는데, 양쪽면 보기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총 페이지수는 약 39페이지 쯤 되는 책이었습니다. 실제 1월 16일의 사건 기록설명이 나온 쪽수는 약 10페이지 정도로 그렇게 많지는 않은 분량 같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김영랑 시인의 출생'을 시작으로 총 4건의 기록이 한국사 파트에서 공부할 수 있었고, '팔레비 국왕 이집트 망명' 등 총 4건의 세계사에 대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편안하게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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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부딪혀 가기보다는 비켜가며 창작을 한 김영랑 시인의 출생, 영국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 사망, 레닌과의 권력 투쟁에서 밀린 레온 트로츠키의 국외 추방, 이탈리아 지휘자 토스카니니 사망, 호메니이의 혁명으로 미국의 지원을 받던 이란의 팔레비 국왕의 이집트로의 망명 등등. 이날에도 역사적으로 획을 긋는 사건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다음날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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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16일>은 1월 1일 부터 읽어 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사건과 내용이 없는 것 같다. 전체 46쪽인가 그렇지만, 한국사와 세계사 내용 부분만 따지면 열몇페이지 정도? 1월 16일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 돌아보아도 역사적으로 큰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은 날인가 보다. 시인 김영랑 출생, 영국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 사망, 이탈리아의 지취자 토스카니니 사망, 러시아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 국외 추방, 이란의 팔레비 국와 이집트로 망명 등 주로 인물에 대한 사건이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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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일상을 살아가면서 매일매일 사건이 터지면 꽤나 골치 아플 것 같기도 하다. 평범한 날도 있어야지 싶은데 1월 16일이 딱 그 날인듯 하다. 시인 김영랑의 탄생과 토스카니니, 에드워드 기번 사망, 단오제, 진주검무의 문형문화재 지정으로 이뤄져 있고, 그나마 세계사쪽에서 팔레비 왕조 망명 정도가 큰 사건정도지 싶다. 팔레비 왕조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는데 그가 미국을 업고 비민주적으로 그렇게 근대화 운동을 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그리고 역시 그쪽은 종교와 정치가 뗄레야 뗄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나마 망명은 꽤 편안하게 된 듯해서 신기하다. 보통 망명하면 목숨등을 빼앗길 위기라서 간신히 다른 나라에 갔다 뭐 그런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