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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역사적 사실중에 저자가 의미있다고 생각한 사건들을 골라서 일자별로 나누어 놓은 책입니다. 사람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사가 차이가 있다보니 이 책에 실린 내용을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를것같아요. 저도 읽다보면 어떤 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흘려보내는게 있거든요. 1월 12일 이 책에 실린 사건둥에서는 김상옥의 폭탄 투척이나 유엔한국임시위원단 업무 개시는 주목할만한데, 화가 이응로 출생은 그냥 그런것같아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 점 고려하고 보면 유익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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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인 1923년 1월 12일, 김상옥 열사께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신 날이네요. 이분 궁금해서 찾아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었네요. 명사수...일본인 수백명과 홀홀단신으로 총격전을 벌여 몇명 죽였다고 하는군요. 정말 큰 일을 하신분 ㅜㅜ 세계사 쪽에서는 카이사르가 루비콘 강을 건넌 날이네요. 역사적인 날이군요. 위대한 교육자 페스탈로치가 출생한 날이라고도 하는군요. 그 외 많은 역사적 사실들은 직접 구매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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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12일>은 다른 날보다 사건도 적고, 페이지도 적은 것 같네요. 한국사는 '유엔한국임시위원단 업무 개시', '김상옥, 종로 경찰서에 폭탄 투척', '화가 이응로 출생' 이 제 사지 4페이지가 전부입니다.. 세계사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 있는데, 이게 벌써 6년 전 일이군요. 시간이 참 빠른 것을 실감합니다. 사망자 수가 10만명이나 이르는 끔찍한 사건이 불과 얼마 전이었다니 ㅜ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너무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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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1월 12일
하루 하루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생각을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각하였습니다. 매번 다른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중요합니다.
1월 12일 우리나라에서는 김상옥,, 종로 경찰서에 폭탄 투척한날로 일본에게 저항하는 의미를 뜻합니다.
일본에서는 유명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태어났고 아이티에서는 진도7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역시 하루 하루 중요시 여기고 살아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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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민족이 발전한다라는 말이있듯이 역사는 그만큼 중요합니다. 이도서는 전혀그리고 알
려지지 않은 역사적인 사건들을 하루하루 알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게 학습용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인것 같습니다.DDT개발자 헤르만 뮐러가 태어난 날이네요. 이DDT는 세계각국에서 농업용또는 해
충 방제용으로 널리사용되었는데 인체에 이행되어 만성중독을 일의키는 것이 밝혀져 판매제조가 중단 되었
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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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엔한국 임시위원단 업무을 개시한 날인요..그리고 유엔한국 임시위원단의 접근이 가능한 지역에서
만 총선을 실시한다라는 결정이 내려져서 한반도에서의 분단을 고착화시킨 결과을 초래했네요..그리고 독립
투사 김상옥, 종로 경찰서에 폭탄투척하였네요. 나라의 독립을 위한 위대한 일인것 같아요.화가 이응로출생
이라고 나오는 사실 처음 듣는 이름 석자이기도 하네요.미국이 애치슨선언 발표했고 아이티 진도 7.0 의 강
진이 발생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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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12일'편에 대한 리뷰를 간단히 남겨봅니다. 책은 전용단말기가 없는 관계로, PC를 통해서 비스킷 뷰어 프로그램 설치해서 간편히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설정 양쪽면 보기 기준으로 본다면, 페이지는 약 45페이지 정도 되었는데, 이중에서 실제 1월 12일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페이지는 약 13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그외 페이지에 있는 사항들은 각 사건들에 대한 목록 위주로 꾸며져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설명도 비교적 간단히 되어 있어서, 부담감 없이 편하게 역사공부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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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 통일정부 수립을 목표로 입국한 유엔한국임시위원단 업무 개시, 김상옥 열사 종로경찰서에 폭탄 투척, 어이없는 동백림 사건으로 수감 생활과 그후 작품 활동을 타지에서 할 수밖에 없었던 이응로 화백님의 출생, 이탈리아와 갈리아를 가르는 루비콘 강을 거너 폼페이우스와의 일전을 결정한 카이사르, 교육자의 표상인 페스탈로치의 출생, 노벨 문학상과는 멀어진 느낌이지만 이미 많은 훌륭한 작품을 써낸 무라카미 하루키의출생 등등. 이날도 많은 의미있는 일이 있었던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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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탈로치(교육자), 괴링(나치 전범), 무라카미 하루키(소설가), 헤르만 퀼러(DDT개발자)까지 이 날은 유독 출생이야기가 많은 듯 하다. 앞권에서도 그랬지만 유명인물들의 출생과 죽음을 왜 다루는지, 또 그 유명인물들 뽑는 기준이 뭔기 매우 궁금하다. 나치 전범과 현재의 일본 인기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특히 그렇다. 알아도 나쁠 것은 없지만 그냥 빼도 좋을 것 같다. 특히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 책의 저자가 그를 좋아해서 넣은것인가? 싶을 정도다. 베스트셀러 작가고 다 알겠는데 딱히 세계적으로 한 일도 없어 보이고 소위 업적이랄 것은 없지 않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