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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건국되고, 태조가 한양에 도성을 축조하기 시작한 날이 1396년 1월 9일이라고 합니다. 당시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지고 수도의 도성을 축조하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있네요. 1885년에는 한성 조약이 체결되었다고 하는군요. 조선 말기부터 일제 갈점기까지의 역사는 치욕으로 점철되어 있는것같아요. 1953년에는 여객선 창경호가 침몰되어 229명이 익사당했다고 합니다. 최근의 일도 곧 여기에 실리겠네요 ㅠㅠ 세계사 쪽에서는 콩코드 첫 비행 등등의 사건이 있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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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9일
한성조약을 맺은 날이다. 갑신정변의 마무리를 짓기 위해 일본 측에서 요구하는 조약이다. 일본은 이 조약을 통해 가해자도 처벌하고 피해보상도 받았다. 또한 청나라의 힘이 강했던 조선에서 일본의 입지도 강하게 만들었다.
또한 다대포 앞바다에서 여객선 창경호 침몰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익사하였던 날이다.
이 이북을 읽으면서 그날 그날 일어났던 사건사고를 알게 되어 참으로 기쁘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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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재미있어서 자주 구매해서 보고 있는 도서입니다. 하루하루역사을 알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이승만
대통령이 쓰시마 섬 반환 요구을 한 날이네요 다른것 몰라도 이일은 아주 잘했다고 생각 이 듭니다.. 그리고
아동문학가 마해송출생했는데 마해송에 관한 정보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정부 비전추 병력 베트남에 파
견했네요. 유신 정권 긴급 조치 1호 선포한 날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임진왜란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 평양성
탈환했고 이봉창 의사의 일와수류탄사건도 오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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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에는 다른 날 보다 역사적 사건들이 적은 것 같습니다. '1396년 조선, 한양에 도성을 축조하다' 이 내용만 흥미롭고 나머지는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 거 같아요. 도읍지 선정을 위해 많은 고난과 노력들이 있었다는 것을.. 만약 이 때 한양이 아닌 다른 곳을 도읍지로 했다면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은 많이 달랐겠죠? ㅎㅎ 역사는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1953년에 다대포 앞바다에서 여객선 창경호 강풍을 만나 침몰해서 229명이 익사했다는 것을 읽으니, 오늘날의 역사가 떠올라서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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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버전 크레마뷰어를 통해 전자책을 보았는데, 설정에 따라서 페이지수는 유동적이나, 기본설정 양쪽면 보기로 했을 경우, 본문과 앞뒤표지까지 포함한다면 총 45페이지 정도되는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가 차례대로 소개되어 있어 균형있는 시각으로 역사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여객선 창경호 침몰' 등 7개의 사건이 한국사 파트에서 소개되어 있었고, 세계사 파트에서는 '콩코드 여객기 첫 비행'등 3개 사건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사건들도 다뤄주고 있어서 더 깊이 있게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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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분했던 의견에서 정도정의 주장이 채택된 한양의 궁궐터에 조성의 도성을 축조, 갑신정변의 사후 처리에 대한 일본과의 조약인 한성 조약 체결, 계백 장군의 유구 발견, 1953년 다대포 앞바다 여객선 침몰(60년이 흘러도 여객선 침몰에 대처하는 태도와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는 데 놀라울 뿐이다..쩝),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첫 비행, 임기 중보다 퇴임 후에 긍정적 역할을 했던 닉슨 대통령의 출생 등등. 이날도 많은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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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도에 반쯤 무너진 무덤의 봉분이 발견되고 사람들은 그것이 계백장군의 유구라고 했다고 한다. 죽은 지 근 천년이 넘어서 발견되다니 신기하기도 하다. 기억에 계백장군은 적의 포로가 되어 고생하느니 가족들 모두 죽이고 전투에 참여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누가 그를 위해 무덤을 만들어 줬는지 궁금하다. 계백이면 적군의 장수라서 선뜻 묻어주기도 힘들었을텐데 말이다. 1950년대 다대포에서 배가 침몰하여 사람들이 220여명 죽고 7명 살아남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세월호가 떠올랐다. 얼마나 큰 배길래 그 당시 그 배에 220여명이 탈 수 있었을까? 6.25 후던데, 혹시 군함개조등을 한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