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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기에 이게 맞다 틀리다 할수는 없습니다만...제 기준으로는 이날 한국사 똑에서는 큰 사건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과법 제정, 단양 신라 적성비 발견, 박목월 출생, 조선일보 발행 허가 등등. 해당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큰 사건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별 일은 없었던것같아요. 세계사 쪽에서는 잔다르크 출생이나 멘델 사망, 모스부호 시연 등등의 큰 사건들이 있었네요. 사서 읽어보고 나름대로 평가를 내리는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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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워루6일은 한국사보다는 세계사쪽이 더 눈에 띄네요. 먼저 한국사는 시인 박목월 출생 정도? 그 외 몇가지 더 있는데, 제 기준으로는... 세계사 쪽에서는 잔다르크 출생, 멘델 사망이 눈에 띄네요. 읽어보니 잔다르크는 자신의 영주인 프랑스 국왕을 위해 싸웠다고 하는군요, 영국과 프랑스간의 백년 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그녀. 영국에서는 마녀라고 했다는데, 영국 입장에서는 마녀같은 존재였겠네요. 하지만 프랑스 땅의 일부를 영국이 다스린다? 당시 영국이 잘못한것 같은데요. 추악한 아편전쟁도 그렇고, 신사의 나라는 아닌듯. 그리고 1884년 이날, 유명한 유전학자 멘델이 사망한 날이군요. 멘델...엄청난 업적을 남겼죠. 죽는날까지 기록하다가 돌아가셨다고... 그 외 여러 사건들은 직접 구매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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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가 태어난 날이라고 하네요.잔 다르크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국가인 오늘날 프랑스를 위해서 싸운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땅을 사랑했고 자신으 영주인 프랑스 국왕을 위해 싸웠을 뿐이랄고 하네요.부르군
트 군대의 포로가 되어서 영국군에게 넘져졌고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했네요.체코 유전학자 멘델이 사망한
날이네요. 중고등학교 시절 많이 외웠던 멘데의 법칙을 발견한 분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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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역사적인 사건까지 알수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도서입니다.단양 시란 적성비가 발견되었다고 하
네요. 비석내용은 진흥황때 신라가 죽령을 넘어 종전 고구려 영토를 차지한 후 이곳 백성들을 위로하고자 세
운 것임을 알수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시인 박목월 선생이 태어난날이네요.그리고 부산 광안대교가 개통되
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광안 해수욕장의 야경과 함께 부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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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왕 떄 신라가 죽령을 넘어 종전 고구려 영토를 차지한 후 그곳 백성들을 위로하고자 단양에 적성비를 세운것이 1978년에 박견되었고, 1916년에 시인 박목월 출생. 이런 사실들을 보니 학창시절에 한국사와 문학을 배웠던 게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수능을 위해서 달달 외우느라 바빠었는데. 유전 현상의 일반적 법칙을 알기 위해서 순종을 얻기 쉽고, 잡종 실험도 할 수 있는 완두로 실험한 체코 유전학자 멘델의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생물 시간이 떠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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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에 있었던, 한국사와 세계사를 몇 가지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무과법 제정'등 총 8개의 사건이 기술되어 있었고, '잔 다르크 출생'등 총 4개의 세계사관련 사건들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건들에 대해서 단순히 목록만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배경지식이 되는 사항들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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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6일
하루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그날의 역사 시리즈 날짜별로 중요한 사건이나 사고, 문화 등을 배울 수 있어 즐겨보려고 노력합니다. 총 83페이지로 되어 있고 소제목에 두세장 분량의 짧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 출퇴근하면서 매일 읽고 있습니다.
1884년 1월 6일은 완두콩으로 유명한 멘델이 사망한 날입니다.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멘델 역시 다른 사람과 같이 죽어서야 인정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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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 혁파가 목적이기도 했던 조선의 무과법 제정, 단양 신라 적성비 발견, 시종일관 친권력적 일간지 조선일보 발행 허가(뭐, 이게 아니었어도 또 다른 게 대채했을 세상이지만 ㅋ), 지금은 행정고시와 사법시험(물론, 사법시험은 종말을 맞고, 전면 자격시험으로의 전환이 임박했지만)으로 나뉜 제1회 고등고시 실시, 소련의 KAL기 격추가 엊그제 같았던 그때 대한항공 여객기 시베리아 영공 첫 통과, 통신의 주요한 시점이 된 모스 부호의 첫 시연 등등. 이날도 역사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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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 책이 다른 역사책과 다른 점은 완전 최근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시베라이 항로 통과나 소설가 장정일이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검찰에 소환당한 내용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관련된 책 보면 주로 중세나 그 이전, 또는 세계대전 근처의 이야기가 많았다 싶은데 이렇게 완전 현대까지 이야이가 있어서 매우 신기하다. 근데 장정일씨 구속도 아닌 단순히 검찰소환일 뿐인데 들어가 있다니 1월 6일에는 어지간히도 역사적 사건이 없었나 싶긴 하다. 뭐 당시 큰 이슈였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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