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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많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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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았네요.먼저 묘청의 난이 눈에 띄는군요. 당시에 매우 큰 난이었죠.1951.01.04 에는 1.4 후퇴가 있었구요.1896년는 의병들의 봉기가 있었네요. 민비 사망과 단발령에 저항해서 일어났다고 합니다.세계사쪽도 많은 사건이 있었네요.1643년 이날의 뉴턴 출생이라던지, 1948년 미얀마 독립, 1960년 알베르 카뮈 사망 등등...여기에 안적은 사건들도 많으니 책을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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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았네요.

먼저 묘청의 난이 눈에 띄는군요. 당시에 매우 큰 난이었죠.


1951.01.04 에는 1.4 후퇴가 있었구요.


1896년는 의병들의 봉기가 있었네요. 민비 사망과 단발령에 저항해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세계사쪽도 많은 사건이 있었네요.

1643년 이날의 뉴턴 출생이라던지, 1948년 미얀마 독립, 1960년 알베르 카뮈 사망 등등...


여기에 안적은 사건들도 많으니 책을 사서 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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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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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1월 4일이 1.4 후퇴라고 합니다.6.25 개전 직후 낙동강까지 밀렸다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덕분에 서울을 탈환하고 압록강까지 진격해서 통일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중공군의 참전으로 다시 남쪽으로 후퇴했죠. 그러다가 1월 4일은 서울마저 다시 빼앗기고 말았다고 합니다.당시 중공군이 참전하지 않았더라면 통일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그리고 11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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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1월 4일이 1.4 후퇴라고 합니다.

6.25 개전 직후 낙동강까지 밀렸다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덕분에 서울을 탈환하고 압록강까지 진격해서 통일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중공군의 참전으로 다시 남쪽으로 후퇴했죠. 그러다가 1월 4일은 서울마저 다시 빼앗기고 말았다고 합니다.

당시 중공군이 참전하지 않았더라면 통일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1135년 1월 4일은 묘청의 난이 일어났던 날이군요.

신채호 선생님께서 이 난을 매우 좋게 평가하셨죠. 당시 사대주의가 팽배했던 고려에 등장한 묘청의 진취성을 높게 평가하셨네요.


그리고 1896년은 을미의병이 일어났던 날이군요.


해외쪽도 풍성하네요. 뉴턴 출생, 알베르 카뮈 사망 등등.


그 외 내용은 책을 구매해서 봅시다.

s******7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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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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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에는 1135년 묘청의 서경천도 운동, 1896년 명성황후 시해와 단발령에 저항한 을미의병 등 중요한 한국사가 많이 발생한 날짜인 것 같습니다.<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4일>편은 6개의 한국사와 7개의 세계사가 실려있어서 63쪽으로 길었던 것 같습니다.1643년에는 영국의 물리학자 뉴턴이 출생한 날인데, 만약 그때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지 않았다면, 만유인력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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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에는 1135년 묘청의 서경천도 운동, 1896년 명성황후 시해와 단발령에 저항한 을미의병 등 중요한 한국사가 많이 발생한 날짜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4일>편은 6개의 한국사와 7개의 세계사가 실려있어서 63쪽으로 길었던 것 같습니다.

1643년에는 영국의 물리학자 뉴턴이 출생한 날인데, 만약 그때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지 않았다면, 만유인력의 원리는 확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오늘날의 교과서에도 반드시 포함되는 세 가지 운동 법칙.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정말 천재인 것 같아요..

d******4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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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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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한국사에서는 '1.4후퇴'등 6개의 사건이, 세계사에서는 '뉴턴 출생' 등 7개의 시건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각 사안별로 해설이 1~4페이지 분량으로 나와 있어서, 사건에 대해 깊이 있게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책의 분량을 헤아려 보았는 데, 총 53페이지 정도로그렇게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분량 같았습니다.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4일" 내용보기

1월 4일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1.4후퇴'등 6개의 사건이, 

세계사에서는 '뉴턴 출생' 등 7개의 시건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각 사안별로 해설이 1~4페이지 분량으로 나와 있어서, 

사건에 대해 깊이 있게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분량을 헤아려 보았는 데, 총 53페이지 정도로

그렇게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분량 같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0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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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중 네 번 째 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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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의 난, 중공군의 개입으로 끝없이 밀려 내려간 1.4후퇴, 명성황후 시해라는 국치를 참지 못하고 들고 일어난 조선 의병, 한국 崔古의 금속활자 발견, 당시 시대 변화의 상징적 사건인 교복과 두발 자유화, 뉴턴, 베르그송, 엘리엇의 사망, 멀리 돌아와 장기간의 군부정권이 이제야 종식된 미얀마의 독립 등등. 이 날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튀니지 재스민 혁명의 시발점이 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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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의 난, 중공군의 개입으로 끝없이 밀려 내려간 1.4후퇴, 명성황후 시해라는 국치를 참지 못하고 들고 일어난 조선 의병, 한국 崔古의 금속활자 발견, 당시 시대 변화의 상징적 사건인 교복과 두발 자유화, 뉴턴, 베르그송, 엘리엇의 사망, 멀리 돌아와 장기간의 군부정권이 이제야 종식된 미얀마의 독립 등등. 이 날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튀니지 재스민 혁명의 시발점이 된 사건이다. 미국의 말 잘 듣는 독재정권으로 승승장구했던 중동의 여러 독재 정권이, 국민에 대한 장악력이 이완되자 미국으로부터 용도폐기되는 결과를 맞게 되는 걸 목도한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살아남은 다른 정권들의 미국에 대한 충성심도 공고히 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 것이 아닐까. 씁쓸하다..쩝.

p*****3 201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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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에 대한 이미지가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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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묘청에 대한 이미지는 정치에 야망이 많아서 뭔가 내시처럼 간섭하는 중의 느낌이 있었다. 나쁘게 말하면 간신 같은 느낌? 그런데 이 책 처음에 신채호의 글을 보고 아, 묘청을 그렇게 볼 수도 있구나 싶었다. 묘청이 승리했다면 조선이 좀 더 진취적인 성향을 지녔을 꺼라는 내용이었는데, 확실히 역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그 느낌이 많이 다른 듯 하다. 그나저나 묘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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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묘청에 대한 이미지는 정치에 야망이 많아서 뭔가 내시처럼 간섭하는 중의 느낌이 있었다. 나쁘게 말하면 간신 같은 느낌? 그런데 이 책 처음에 신채호의 글을 보고 아, 묘청을 그렇게 볼 수도 있구나 싶었다. 묘청이 승리했다면 조선이 좀 더 진취적인 성향을 지녔을 꺼라는 내용이었는데, 확실히 역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그 느낌이 많이 다른 듯 하다. 그나저나 묘청이 한 말이나 행동을 보는데 상당히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는 인물인 것 같다. 그렇게 사건이나 말을 찍어다붙이기를 잘하다니 놀랍다.

p***m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