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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류태영 박사님의 자서전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의 삶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았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역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특히, 류태영 박사님이 한국 농촌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온몸을 바쳐 헌신한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학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농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자 했습니다. '새벽 4시 반의 사나이'라는 별명처럼,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며 열정적으로 살아온 그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며 '하면 된다'는 긍정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책은 개인의 성공 이야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재능과 노력을 사회를 위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류태영 박사님의 삶을 통해 저는 진정한 봉사와 헌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저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져주었습니다. #서울리딩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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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머슴이었고, 비록 어린나이였지만 그 또한 머슴과 별반 다름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가 올 그의 미래는 그다지 밝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해방 전에 태어났고, 한국전쟁을 겪었으며 나라 전체가 가난했던 그 시절에 가난한 중에 더욱 가난한 삶을 살았습니다. 푸른 꿈을 품고 서울로 올라오지만 아무도 아는 이 없는 그곳에서 그는 몇 달간 노숙자의 생활을 해야했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생활해야 했습니다.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다가 곰팡이 난 빵이라도 발견하게 되면 먹을 게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그렇게 목숨을 연명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남들이 볼 때, 그는 'Nothing'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He was nothing. He had nothing" 그는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존재였으며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볼 때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시작했던 그의 믿음이 그의 삶을 지탱해주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오늘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신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슴에 넣어주셨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을 강하게 넣어 주셨다. 이 두가지가 내 신앙의 가장 큰 기둥이다."(p.59)
세월이 지난 후 그는 변해 있었습니다. 'Nothing'이 아니라 'Something'으로 그의 삶이 바꼈습니다. 남들이 볼 때도, 'Something'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빽'도 없는 그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덴마크 국왕이 그를 초청해 덴마크에서 공부했으며, 세계 10대 대학 중의 하나인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보통 8년정도 걸리는 석,박사 과정을 만 4년만에 그것도 수석으로 마치게 됩니다. 고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절 초대 '새마을운동' 담당을 했으며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 교수, 건국대학교 부총장, 아시아농촌사회학회 초대회장 등 화려한 그의 경력이 이를 증명해줍니다. 일흔을 넘긴 나이지만 농촌.청소년 미래재단을 설립하여 자라나는 다음세대의 양육에 지금까지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 한 사람은 바로 류태영 장로님십니다. 장로님의 저서인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에 위의 내용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한 소년이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일어난 인생역전의 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꾸고 기도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라는 내적 믿음과 성실과 열정으로 행동했던 외적 믿음을 가지고 감사하면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외적인 조건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입니다.
이 글을 읽는 내내 감동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Nothing인 인생에 찾아오셔서 Something의 인생을 살아가게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남들이 우리를 보는 시각은 한결 같지 않습니다. 우리의 상황에 따라 다르고, 상대방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는 언제나 'Something'의 존재였다는 사실이 그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Nothing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인생에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셔서 Something 되게 하시는 당신의 은혜에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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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류태영 박사의 강연 mp3파일을 접하게 되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고 눈물까지 흘렸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류박사가 쓴 책을 읽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박정희 정권 시대의 새마을 운동의 주역이었던 류박사의 농촌 살리기를 위한 꿈은 가난에 찌들어 말도 못할 정도로 힘들게 살았던 그 시절부터 이미 가슴속에 싹터 있었다.
전라북도 임실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공부를 하고 싶어도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했고, 머슴살이를 하면서 굶주린 배를 안고 살아야 했던 그는 간절하게 공부하기를 바라게 되어 18살의 나이에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하여 구두닦이, 신문배달을 하면서 어렵사리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그때 그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꼭 반드시 유학을 가서 우리 나라 농촌을 살려보겠다는 꿈을 꾸게 되고 그 간절한 꿈이 닿아 덴마크 국왕의 초청으로 덴마크에서도 전액 국비로 수학하게 되고, 후에 이스라엘 국왕의 초청으로도 세계 10대 명문 대학의 하나라는 이스라엘의 히브리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게 된다. 어떻게 해서 그는 대단한 인물이 되었을까?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꿈과 믿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삶 속에서도 잉태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실행시키는 능력, 그리고 늘 새벽 5시마다 하나님과 기도하면서 굳건히 다진 신앙심과 믿음이 바로 그를 위대한 인물로 만들었다.
특히 나는 mp3를 들으면서도 눈물을 흘렸지만, 책의 이 구절을 보면서도 눈물을 흘렸다. [절약하고 또 절약해야 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밥 먹는 것을 줄이기로 했다. 굶기를 밥 먹는 듯 했다. 너무 많이 굶어서 빈혈에 걸리기도 했다. 길을 걷다 비틀거리며 넘어지고, 어지러워 쓰러지기도 했다. 어떤 때는 전봇대를 붙들고 몇 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서 있어야 했다. 길이 구불구불해 보이고 넘어지지 않으려고 해도 넘어져 무릎이 까지기도 했다. 그리고 교실 벽이 구불거리고 잔디밭에 누우면 하늘이 갈라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돈 몇 푼 아끼겠다고 너무 못 먹다 보니 허기는 채워야겠고 어떤 때는 마치 거지처럼 살기도 했다. 신문배달을 하면서 너무 힘들고 배가 고파 새벽에 쓰레기통을 뒤져서 버린 밥을 집어먹기까지 했다. 누가 볼까 걱정하기보단 일단 배를 채우는 것이 먼저였다. 그래도 어찌나 꿀맛 같던지.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 고등학교 공부하겠다고, 미래를 꿈꾸겠다고 쓰레기통을 뒤져서 배를 채웠으니. 나는 이런 경험때문에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화가 날 정도다. 더 생생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야간 학교 다닐때 신길동에서 신문배달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집 대문 앞에 신문을 던져 놓고 돌아서려는데 갑자기 내 눈앞에 무엇인가가 보였다. 대문 옆에 쪽문이 있었는데, 그 쪽문 바로 옆에 연탄재도 쌓여 있고, 다른 쓰레기가 수북하게 쌓여 있는 그곳에 찬밥 덩어리가 보였다. 그것이 얼마나 입맛을 당기는지 그 자리에서 집어서 연탄재와 흙을 털어내고 입에 넣었다. 돌이 씹혀도 맛있었고, 연탄재가 씹혀도 맛있었다. 또 한번은 곰보빵 같은 빵이 종이상자에 20~30개가 버려져 있었다. 나는 그것이 아까워 주워 먹었다. 그런데 먹다보니 빵마다 푸른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 군데군데 피어난 푸른곰팡이를 제거하고 손으로 잘라서 먹었다. 요즘 같으면 식중독에 걸렸을 텐데 워낙 뱃속에 들어온 것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믿음이 해독작용을 했는지 배탈이 나지 않았다. 그런 생활을 13년 동안이나 했다. 13년을....] 나도 나름 어린 시절에 남들보다 어렵게 살았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보다 더 위대한 인물은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살았다. 이보다 더 부유하게 살면서도 불평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생각에 왜 류박사가 매사 모든 것에 감사하는 지 알 수 있었고, 나 역시 이렇게 학교에 잘 보내주고 잘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지금 내 생활에 얼마나 감사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결국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장차 큰 일을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신체를 괴롭게 하며, 그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몸에 가진 게 없게 한다'는 맹자의 말처럼 대개 큰 일을 해낸 사람들의 경우에는 한결 같이 육체와 정신을 단련하는 그런 시간이 주어지는 것임을 깨닫기도 했다.
또, 서울에서 어렵게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시골에 계신 부모님에 대한 효도의 마음,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주기적인 고아원 봉사활동, 하나님에 대한 헌금활동, 인생에 대한 설계도, 계획성 등 많은 점에 있어서 본받을 만한 점들이 많았다.
특히 그의 인생의 6가지 성공법칙은 '꿈,꾀,끼,깡,끈,꼴'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강연 mp3에서도 들었던 것인데 책을 보니 더욱 더 구체화 시킬 수 있었다.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꿈은 비전을 말하는 것이고, 꾀는 삶을 위한 지혜이며, 끼는 자신의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과 전문성을 말한다. 그리고 깡이란 도전정신이며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는 태도를 말하며, 끈이란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성찰이며, 마지막으로 꼴이란 자기 자신의 강점과 개성을 말한다.
꿈을 가지는 것, 꿈을 잉태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한발 앞서, 그 꿈의 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영향을 받아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비전과 꿈을 설계했다. 그로 비추어 보아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비추어 보아 모두에게 널리 유익한 인생 목표와 꿈을 설계하는 것 또한 중요함을 알게 되었고, 그 꿈을 위해서 인생의 설계도를 그리고, 날마다 일기를 쓰고, 반성을 하는 태도와 믿음을 통해 그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음을 알고 바로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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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인생을 위해 류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실행하라고 가르친다. 책을 읽고 반드시 독후감을 적을 것. 5년후, 10년후, 40년후를 생각해보면서 인생의 설계도를 그릴 것. 그리고 설계한 대로 노력해 보아라. 자기 자신의 사고 방식과 행동양식을 자기가 살고자 하는대로 길을 들여라 꾸준히 게획을 세우고 진행을 Check하며 자기가 계획한 대로 살도록 자기를 길들여라 항상 새해,새달 첫날에는 생활계획을 세우고 월말, 연말에는 반성문을 적어라 지금 책을 읽고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다고 느껴라 책을 많이 읽으면 글이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을 바꾸고 상상력이 늘어나며 삶의 질이 높아진다. 게으른자의 첫 행동은 미루는 것이다.
이책은 책읽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