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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은 위조지폐를 둘러싼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슈퍼노트를 가지고 있는 제인이 악당에게 쫓기다가 우연히 레비와 에다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이 에피소드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마지막에 에다의 정체가 드러난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폭력을 좋아하는 수녀인줄 알았는데 그녀가 정부의 스파이였다는 점이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다른 한편 라블레스 당주가 폭탄 테러로 사망하면서 로베르타가 당주의 원수를 갚기 위해 로아나프라를 방문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도 기대됩니다. 특히 로베르타 말고 다른 메이드도 등장하고 그 메이드 또한 출중한 전투력을 가진만큼 로베르트 일행이 로아나프라 일대를 얼마나 혼란스럽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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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수부대의 폭탄 테러에 휘말려 디에고 러블레이스가 사망하자 뚜껑이 열린 로베르타가 복수극을 펼치게 된다. OVA로 봤을 때도 처절함의 끝을 달렸는데, 아직 에피소드 초반이지만 너무나도 흥미롭다. 과연 이번에는 로베르타의 손에 몇 명이나 죽어나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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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블랙라군의 전성기에 그려진 에피소드다. 디지털이전이라 더욱박력있는 작화와(디지털이 더맞는 만화가도 많겠지만) 작가자체의 건강이 악화되기이전이라 스토리텔링부터 박력이 넘친다. 6권을보며 이 만화의 끝이 온전히 맺어지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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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의 블랙라군 6권입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에서 제인과 파비올라라는 비중있는 신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블랙라군 치고는 꽤나 가벼운 에피소드를 통해 이때까지 등장은 했지만 큰 존재감은 없던 성당의 비밀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이전에 이전에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 메이드의 재등장하며 그를 찾기 위해 신 캐릭터 파비올라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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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랙 라군》은 주인공들이 소속되어 있는 밀수업 조직 『라군 상회』를 의미하며, 미국 영화에서 잘 사용되는 느와르 소재들과 중2병 캐릭터들을 작가의 필력으로 잘 버무린 일본식 액션 만화의 한 갈래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 한국에서도 인기를 끄는 골든 카무이가 일본식 웨스턴 만화라면, 이 만화는 일본식 해양 마피아물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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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타가 표지지만 책 내용 반 이상이 위폐 본판 쟁탈전...... 뭔가 올스타 집합전 같은 느낌인데 어째 중2 요소를 살짝 돌려깐 거 같은 느낌도 나네요. 위자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여도 뭔가 허망하게 퇴장하고요 ㅎㅎ 쉔호아가 좀 걱정됐는데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고요. 후반부에 로베르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솔직히 메이드복이 총격전에 적절한 옷이 절대 아닌데 만화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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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43 Greenback Jane PT.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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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지만 로쿠로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나 해적과도 다름없는 조직 '블랙라군'에 인질로 유괴됩니다. 하지만 운좋게 살아남아 개조어뢰정 '블랙라군'의 견습선원으로서 새 동료들을 만들고 아시안 해역을 누비게 됩니다. 그러나 블랙라군의 본거지인 로아나프라에 이탈리안 마피아가 쌍둥이 킬러 헨젤과 그레텔을 끌어들입니다. 이번 6권은 특히 수녀와 메이드의 총격전이 대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