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인 러브도 이제 단행본으로 11권이나 나왔다. 일찌감치 격주마다 나오는 찬스단행본을 통하여 시나리오 하나씩 하나씩 보아오다가 이렇게 단행본으로도 보고 있는 독자이다. 11권에서는 우라시마 케타로의 동생 하나코와 나루 그리고 무츠미와 연결된 재미있고 요절복통할 에피소드가 펼쳐친다. 오키나와에서 벌어지는 많은 날들과 줄거리..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설명등 하나하나 빠질게 없다고 생각된다..케타로는 언제 등장하나.. 그리고 나루의 진정한 마음 고백은 언제일까? 궁금증을 더욱 유발하는 이야기의 세계로 가보자. 11권을 다 보고 이제는 무얼할까 생각나는 이때 다시 11권의 첫 장을 편다. |
| Bright Wing 이란 ID를 정말 자랑스럽게 여기는..나...^^ 하여튼.. 난 "러브인러브"를 감명 깊게 봤다.... 누가 머라든...ㅡㅡ^ 러브인러브는 정말 재밋었다.. 스토리가 정말 재밋다.. 가끔 로맨스적인 ... 미묘한 감정을 누구 보다 조아했고.. 늘 따분한 일상해서 그런 이벤트를 꿈꿔왔었다.. 우선예쁘구성격괜찮은여주인공이나의이상형이었구. 조금은모자란듯한남자주인공이 친근했었다.. 이 만화의작가Ken Akamatsu의 작품중에 애착이 가는 만화가 있었는데.. (아이러브서티)이다... 오래전에나온만화책인데.. 러브인러브를 보면 상당히 발전되었다구 볼수있다... 내가 이 만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만화에도 가미된 요소일지 모르지만 남녀주인공의 사랑방식과 스토리가 너무 아름답고 다른만화의 주인공보다도 아름다워보이는 로맨스 넘치는 가끔 나오는 서로의 눈을 마주치는 ...바라보는... 그런 미묘한감정을 교신하는 장면이 압권이라 생각한다..해프닝두 많구...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