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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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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님들의 팬들에게 죄송합니다. 저는 다른 분들의 평가를 무시하고 저의 주관대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화내지 마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카드캡터 체리..그림체 너무 귀엽습니다. 부드럽구요. 케로라는 마스코트도 좋습니다. 인문배치도 사랑스럽구요. 하지만 스토리면에서는 정~말 점수를 주기 싫군요. 너무 간단하고 단순한 스토리란 말이죠. 처음에 체리가 창명이를 좋아하다가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내용보기
clamp님들의 팬들에게 죄송합니다. 저는 다른 분들의 평가를 무시하고 저의 주관대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화내지 마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카드캡터 체리..그림체 너무 귀엽습니다. 부드럽구요. 케로라는 마스코트도 좋습니다. 인문배치도 사랑스럽구요. 하지만 스토리면에서는 정~말 점수를 주기 싫군요. 너무 간단하고 단순한 스토리란 말이죠. 처음에 체리가 창명이를 좋아하다가 소랑이에게 고백을 받고 바로 오케이~했다는 것도 왠지 억지스럽습니다. 1권부터 좋아했던 오빠인데 말이죠 그렇게 마음이 빨리 바뀌는게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에리얼이 나와 나의 목적은 '세계최고의 마법사가 아니게 되는 거야. 미래를 볼수 있다는 건 썩 유쾌한 일은 아니지'라고 할때 저는 당황보다는 황당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솔직히 억지스러웠습니다. clamp님의 작품들 보면 유머가 굉장히 어색하고 억지스러운 것이 많다는것을 팬이라면 아실껍니다. 카드캡터 체리에서는 어색한 유머가 오히려 사랑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저도 그것은 공감합니다. 귀엽습니다.) 뭡니까?! 이 억지는... 마지막에 에리얼이 원하는 좀더 다른 걸로 해서 스토리를 매끄럽게만 했다면 이런 흑평은 듣지 않았을 텐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카드캡터 체리!사실은~~사실은~~ 동인물이라는 거 아십니까?! 소랑이-청명이,지수-체리,청명-도진 지수엄마-체리엄마) 마지막으로 안건데..끝까지 지수아빠가 누군지 않나오는 군요.
2*****p 2004.04.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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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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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방면으로 튀어다니는 Clamp의 아기자기한 동화같은 이야기. 로리콤에 관한 이야기라면 절대 빠지지 않을 사쿠라-체리는 그야말로 사랑스런 캐릭터이다. 귀엽고 상냥하고 언제나 열씸이면서 가끔 서툴고 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사쿠라의 모습을 언제나 바라보며 돕는 토모요-지수와 처음엔 라이벌로 등장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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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방면으로 튀어다니는 Clamp의 아기자기한 동화같은 이야기. 로리콤에 관한 이야기라면 절대 빠지지 않을 사쿠라-체리는 그야말로 사랑스런 캐릭터이다. 귀엽고 상냥하고 언제나 열씸이면서 가끔 서툴고 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사쿠라의 모습을 언제나 바라보며 돕는 토모요-지수와 처음엔 라이벌로 등장했다가 점차 사쿠라의 모습에 반해가는 샤오랑, 그 외에도 원래의 모습과는 달리 오렌지색 솜인형 이상으로는 절대 보이지 않으면서 게임과 맛있는 음식에 열광하는 케르베로스에 언제나 예리해서 사쿠라를 알게모르게 지켜주는 토우야-도진, 차가워보이지만 크로우 리드를 너무나도 그리워 했던 그리고 나중에는 사쿠라에게도 마음을 열게 된 유에, 유에의 다른 모습인 너무나도 다정한 유키토-청명.. 이렇게 수많은 캐릭터가 나옴에도 다들 너무나도 선명한 빛깔로 빛나고 있어서 더욱 빛나는 책이다. 클램프의 화려한 그림체가 조금 깔끔한 느낌이 들면서 보는 부담이 적어진 느낌이 들고, 가늘어진 펜선으로 인해 더 가벼운 느낌이 들어 시각적으로도 즐겁고, 카드를 모아간다는 어떤 목적으로 진행되는, 마치 게임과 같은 스토리 진행에 사쿠라나 샤오랑 등의 마음 속 변화등을 함께 바라보다보면 어느샌가 빠져들어가게 된다. 이미 완결된지 오래됐고 국내에서도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어 종영된지 오래됐지만 아직까지도 계속 찾고 볼 정도로 바라보면 나까지 기운을 내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다.
s******6 2004.01.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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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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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캡터 사쿠라(체리)는 클램프만화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이다. 주인공의 설정이 초등학생이고, 대상 독자 연령층이 낮기 때문에 클램프 특유의 엽기적인 인간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지 않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다. 하지만 하나하나 드러내보자면 토모요가 사쿠라를 여자끼리 짝사랑하고, 도진이와 유키토가 남자끼리 좋아하는 사이이고, 루비문은 여장남자인데 도진이를 좋아
"레리즈!" 내용보기
카드 캡터 사쿠라(체리)는 클램프만화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이다. 주인공의 설정이 초등학생이고, 대상 독자 연령층이 낮기 때문에 클램프 특유의 엽기적인 인간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지 않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다. 하지만 하나하나 드러내보자면 토모요가 사쿠라를 여자끼리 짝사랑하고, 도진이와 유키토가 남자끼리 좋아하는 사이이고, 루비문은 여장남자인데 도진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고, 초등학교 담임은 자기 반의 제자와 약혼한 사이이고, 나데시코(사쿠라 엄마)와 사촌인 토모요엄마는 우애나 우정을 넘어선 독점적인 관계였기 때문에 토모요엄마가 사쿠라 아빠를 질투하는 등 갖가지 이상한 내용들이 가득이다. 자세히 드러냈을 때야 이런 동성애와 이상한 인간관계가 가득하 만화지만 겉으로 봤을 때는 꿈과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마법소녀만화. 특히나 변신할 때마다 직접 만든 옷을 입혀서 의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는 정말 신선하다. 이제까지의 마법소녀물을 바꾸어놓는 재밌는 설정이다. 갖가지 귀여운 소품과 배경들이 매력적인 만화이다.
r*****u 200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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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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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모아가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체리는 참 이쁘다..^^* 그도 그럴것이 체리의 친구인 지수는 부자에다가 체리를 사랑해서 체리를 위해 맨날 의상을 만들어 준다. 그렇기 때문에 맨날 카드로 봉인할때 만큼 멋지다. 봉으로 내리치기 전에 주문을 외울때 밑에 생기는 이상한 주문판 참 특이하다. 그리고 그림이 이뻐서 좋다. 참고로 나는 체리의 오빠의 팬이다. 정말 당당하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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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모아가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체리는 참 이쁘다..^^* 그도 그럴것이 체리의 친구인 지수는 부자에다가 체리를 사랑해서 체리를 위해 맨날 의상을 만들어 준다. 그렇기 때문에 맨날 카드로 봉인할때 만큼 멋지다. 봉으로 내리치기 전에 주문을 외울때 밑에 생기는 이상한 주문판 참 특이하다. 그리고 그림이 이뻐서 좋다. 참고로 나는 체리의 오빠의 팬이다. 정말 당당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오빠가 좋다. 일이 너무 많은 것이 탈이지만 그러면서도 자신의 동생인 체리를꼬박꼬박 잘 챙기는 그는 정말 멋지다. 체리.. 한번쯤 볼만하다
r*****w 200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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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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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도저히 이 만화를 설명할수가 없다. 한때는 TV에서 방영되었던 카드캡터 체리가 드디어 완결이 되었다. 샤오랑과 체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12권은 마지막 그림을 절대 잊을수 없을만큼 이쁘고 또한 화려하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테지만 클램프 만화는 그림체가 아주 멋지고 이쁘다. 클램프 만화중 몇개를 꼽으라고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X와 카드 캡터 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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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도저히 이 만화를 설명할수가 없다. 한때는 TV에서 방영되었던 카드캡터 체리가 드디어 완결이 되었다. 샤오랑과 체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12권은 마지막 그림을 절대 잊을수 없을만큼 이쁘고 또한 화려하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테지만 클램프 만화는 그림체가 아주 멋지고 이쁘다. 클램프 만화중 몇개를 꼽으라고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X와 카드 캡터 체리를 뽑을 것이다. 그만큼 사서 보더라도 후회없는 만화이며 이 만화를 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되는 그런 만화다. 계속 보다보면 체리와 하나가 되고 감동받게 되는 만화인것 같다.
s******7 200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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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려한 표..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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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에서 연재되는 체리가 끝났다.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 언제봐도..귀여운 캐릭터에 재미있는 내용. 실망시키지 않는 클램프씨.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내용들. 마지막에 중학생이 된 체리. 그리고 소랑이. 결국 둘은 만나게 되고 마지막엔 역시 해피엔딩. 마지막에 정말 감동적이어서..눈물이 나올뻔했다. 지금 쵸비츠가 연재중인데 꽤나 야시하다고나 할까.. 현재 5권까지 나왔
"화..화려한 표..지..-_-;" 내용보기
밍크에서 연재되는 체리가 끝났다.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 언제봐도..귀여운 캐릭터에 재미있는 내용. 실망시키지 않는 클램프씨.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내용들. 마지막에 중학생이 된 체리. 그리고 소랑이. 결국 둘은 만나게 되고 마지막엔 역시 해피엔딩. 마지막에 정말 감동적이어서..눈물이 나올뻔했다. 지금 쵸비츠가 연재중인데 꽤나 야시하다고나 할까.. 현재 5권까지 나왔다. 대충대충 봤다. 12권에서 제일 이뻤던건..체리가 중학생 됐던거와 화려하고 이쁜표지.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클램프 선생님이다. 이 작품을 보고..나도 만화가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구 앞으론 그림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는...무엇보다도 이뻤던건 표지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0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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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막이 내린 [카드캡터 체리]!!
"드디어 막이 내린 [카드캡터 체리]!!" 내용보기
내가 CLAMP란 만화가를 알게 된 것은-.. 아마도 [카드캡터 체리]의 영향이 큰 것 같다. 뭐-.. [X]란 만화나-.. [성전]등-.. 여러 가지 만화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맘에 드는 작품이 바로 [카드캡터 체리]란 만화였다. 어느 날 지하실에서 카드가 든 책을 열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카드캡터가 되는 체리-.. 여태껏 CLAMP가 다뤄왔던 무거운 주제와는 벗어난 데다가-.. 그
"드디어 막이 내린 [카드캡터 체리]!!" 내용보기
내가 CLAMP란 만화가를 알게 된 것은-.. 아마도 [카드캡터 체리]의 영향이 큰 것 같다. 뭐-.. [X]란 만화나-.. [성전]등-.. 여러 가지 만화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맘에 드는 작품이 바로 [카드캡터 체리]란 만화였다. 어느 날 지하실에서 카드가 든 책을 열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카드캡터가 되는 체리-.. 여태껏 CLAMP가 다뤄왔던 무거운 주제와는 벗어난 데다가-.. 그림체도 둥글둥글한-.. 귀여운 느낌이 드는 캐릭터들이 마음에 든다. 그런 [카드캡터 체리]의 완결판이라니-.. 으음-.. 애니로나-.. 일본에서나-.. 이미 다 완결이 되긴했지만-.. 그래도-.. 왠지 [끝났다]하고 단정지어버리기엔-.. 너무도 아쉽다. 그래도 귀여운 주인공 체리와 샤오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끝나게 되어 뿌듯하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도진이의 마력에 대한 문제다-.. 으음-.. 내가 도진이를 특별히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아픈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완결이니-.. 더 이상 새로운 도진이의 모습을 기대할 수 업을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CLAMP가 다른 것도 그려주리란 기대를 해본다. ^ ^
YES마니아 : 로얄 4****o 200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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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것 없다!! 일단 보시라!!>.<
"두말할것 없다!! 일단 보시라!!>.<" 내용보기
카드캡터 체리.. 카드캡터 사쿠라..라는 이름의 일본 작품을 우리나라에서 찍어낸 작품.. 만화책보단 애니메이션으로 더욱 커다란 성공을 거둔(우리나라에서ㅡㅡ 일본에서는 잘 모르겠다. 아마 만화책이 성공하고 나서 에니메이션 제작이 된걸로..) 작품이다. 극장판도 2부까지 나왔는데 두 작품 모두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고 하니 참 멋진 작품이라는걸 알 수 있겠다. 귀여운 주인공들
"두말할것 없다!! 일단 보시라!!>.<" 내용보기
카드캡터 체리.. 카드캡터 사쿠라..라는 이름의 일본 작품을 우리나라에서 찍어낸 작품.. 만화책보단 애니메이션으로 더욱 커다란 성공을 거둔(우리나라에서ㅡㅡ 일본에서는 잘 모르겠다. 아마 만화책이 성공하고 나서 에니메이션 제작이 된걸로..) 작품이다. 극장판도 2부까지 나왔는데 두 작품 모두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고 하니 참 멋진 작품이라는걸 알 수 있겠다. 귀여운 주인공들과 참신한 이야기는 70화 가량 되는 티비방영판에서 극한을 달리고 있다고 할정도.. 만화책보단 에니메로 제작되 부분이 더욱 재밌는 작품이다. 정말 아기자기한.. 아름다운 세상을 잘 그려낸 클램프팀의 명작만화~
s***2 200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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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만화 모르면 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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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램프가 만든 만화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우선 소재면에서는 당연히 일등감이다. 판타지쪽이라면...이 만화는 다 읽어보고... 판타지 만화가가 목표라면....정말 목표감으로 하면 적당하다. 우선 체리[사쿠라]라는 인물의 성격등... 후에 믿음직스러워져 가는 모습...[여자아이한테..]특히...엔딩신(?) 샤오란과 체리의 만남... 내 흐릿한 기억으로는....샤오란과 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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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램프가 만든 만화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우선 소재면에서는 당연히 일등감이다. 판타지쪽이라면...이 만화는 다 읽어보고... 판타지 만화가가 목표라면....정말 목표감으로 하면 적당하다. 우선 체리[사쿠라]라는 인물의 성격등... 후에 믿음직스러워져 가는 모습...[여자아이한테..]특히...엔딩신(?) 샤오란과 체리의 만남... 내 흐릿한 기억으로는....샤오란과 체리는 만화에서는 연결 안 되던데..[애니로 다시 보겠음...애니 CD로..] 어쨌든...난 그 장면에서 감동 받았다. 하지만..아쉬운 것은.... 모든 장면이 그러 듯.. 역시나 벚꽃이 지고 있다.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라면....아마 나라도 생각할 것이다. 내가 읽은 만화의 만남씬이라면...거의 그렇다. 봄! 벚꽃...이 시기에 대부분 만난다. 그 예로...다다다의 마지막 부분.... 물론 주인공이 아니지만....루와 미우의 만남도... 그렇다. 만남이란 소재는...모두 봄과 벚꽃으로 이루워진다. 소설에서도 가끔 이런 것이 나오는데... 이 점에서...약간의 작품성이 떨어진다 하여.. 1점 감점했다..[1점씩이나] 위에서 말했 듯 소재면이 가장 평점의 기준이 되었다. 특이한 소재로...산뜻한 맛을 준 이 만화... 특히...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샤오란.... 샤오란 하니...성격이 냉정하다고나 할까? 이 점도 1점 감점의 요인입니다. 왠지 모르게...판타지 ,코믹쪽 만화들은... 남자주인공 성격이 냉정한 쪽으로 표현하다가... 마지막에....여자주인공과 사랑을 나누죠... 이 점도 감안하여...1점 깍았지만.. 역시..샤오란은 얼굴에 맞는 성격.. 다다다의 카나타 담으로 좋은 인물다다다팬] 클램프하면 생각나는 만화! SBS의 카드캡터 사쿠라! 정말 많은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이 만화.. 그런데...마지막의 싸움...너무 질질 끄는 것이.. 좀 그렇습니다. 카드를 다 모은 후의 에리얼과의 싸움... 그 것이 이해가 약간 안 가서요.. 카드를 다 바꾼다는 것이.. 어쨌든...제일 권유하고 싶은 만화책입니다. 모두 꼭 보시길 바랍니다.[전...1권을 제외한 전권 소유...1권은 돈이 없어서 못 샀지만...나중에 살 것임..]
d*****d 200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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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화려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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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clamp의 만화이다. 이 만화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만화영화로 방영되었고, 극장판 애니로도 나왔으며 이렇게 만화책으로도 존재하고 온갖 팬시제품으로도 만날 수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닐까 싶다. 카드캡터 체리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은 그 줄거리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마법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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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clamp의 만화이다. 이 만화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만화영화로 방영되었고, 극장판 애니로도 나왔으며 이렇게 만화책으로도 존재하고 온갖 팬시제품으로도 만날 수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닐까 싶다. 카드캡터 체리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은 그 줄거리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마법의 카드를 하나하나 모아서 완성시킨다는 이야기는 모험심을 자극시키고 신비함을 느끼게 한다. 다음은 아이들이 주인공이라는 데 있다. 체리가 악당을 물리치면 그것을 비디오로 촬영하고 너무나 예쁘고 깜찍한 의상을 준비하는 단짝친구 지수가 있다. 거기에 체리의 라이벌로 등장했다가 사랑으로 변하는 샤오랑도 있고, 그 밖에 등장하는 체리의 친구들도 물론 어린아이들...자신같이 어린 아이가 주인공으로서 어른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한다는 설정은 아이들을 자랑스럽게 만든다. 일명 대리만족을 느낀다고나 할까...다음으로 화려한 그림체에 있다. 만화가 아무리 뛰어난 구성과 스토리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림이 예쁘지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다. 그런데 이 만화는 그림이 너무나 예쁘다. 내가 컴퓨터 바탕화면에 이 만화의 장면을 올렸더니 동생이 변태끼가 보인다면서 구박한 적이 있다. 로리콤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정말 깜찍하고 예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 증거로 이 만화의 캐릭터들의 그려져 있는 팬시가 잘 팔리고 코스플레이에서도 이 캐릭터가 빠지지 않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토리가 주는 신비함에 빠져든다. 클램프 만화의 대표적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스토리의 신비함은 이 만화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난다. 크로우 카드에서 불러들이는 여러 요정들과 정령들, 마법진 같은 것은 동서양의 신비함이 함께 만나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애니로도 재미있지만 만화로도 재미있는 만화.
m****y 200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