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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꼬리에 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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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전부 다 아는 그리고 한 권씩 구비하고 있었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는 책이였다. 영어가 150만부 이상, 한자가 5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저자 소개에 나온 나온다. 그 저자의 이름이 낯설지 않았던 이유도 그 책들 때문이기도 하고, 이름이 특이하였기 때문이다.그리고 그 저자의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이다.교회다니는 분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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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전부 다 아는 그리고 한 권씩 구비하고 있었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는 책이였다.
영어가 150만부 이상, 한자가 5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저자 소개에 나온 나온다. 그 저자의 이름이 낯설지 않았던 이유도 그 책들 때문이기도 하고, 이름이 특이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저자의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이다.
교회다니는 분이였구나. 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만화 몇 컷 보려고 시도했던 책이였다.
최근 트랜드, IT 관련 서적, 심리학 등으로 머리가 한 껏 모나 있어서, 기분 전환할 겸 시원스럽게 마구 넘겨보려고 책상에서 꺼내 보았던 책이였는데,
실상은 참으로 진솔한 책이였다.

익숙한 그림과 구성이였지만, 은헤라는 모티브로 그려놓은 일상과 이야기들은
단순한 접근과 이야기 거리라고만 할 수 없는
깊은 고민과 생각에서 나온 것 들 이였다.

편하게 쉽게 읽고 있지만, 문득 생각에 잠기기도 하는 깊이 있는 터치들이였다.

설렁 설렁 읽으려다, 큰 코 다친 책이다.
그렇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어디 가니?
교회!
교회에 가면 그냥 좋아
같이 갈래
?

k****k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외 이민은 작은 시골로 이사가는 것과 비슷?
"해외 이민은 작은 시골로 이사가는 것과 비슷?" 내용보기
이해한다. 해외동포 사회라는 곳이 좁은 곳 - 정말 한국에서라면 작은 시골마을처럼 좁은 곳이어서 너무 자신의 사생활을 밝히면 그곳에서 살아가기 힘들다는 거....   그럼 아예 자신의 사생활을 주제로 글을 쓰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물론 글재주가 없어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이야
"해외 이민은 작은 시골로 이사가는 것과 비슷?" 내용보기

이해한다.

해외동포 사회라는 곳이 좁은 곳 - 정말 한국에서라면 작은 시골마을처럼 좁은 곳이어서 너무 자신의 사생활을 밝히면 그곳에서 살아가기 힘들다는 거....

 

그럼 아예 자신의 사생활을 주제로 글을 쓰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물론 글재주가 없어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이야기 신변잡기 정도에서 그치는 내용을 책으로 굳이 출간할 필요가 있을까?

 

이 책은 정말 후하게 별을 주어서 2개인 거다.  

g*****l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