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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전부 다 아는 그리고 한 권씩 구비하고 있었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자라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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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한다. 해외동포 사회라는 곳이 좁은 곳 - 정말 한국에서라면 작은 시골마을처럼 좁은 곳이어서 너무 자신의 사생활을 밝히면 그곳에서 살아가기 힘들다는 거....
그럼 아예 자신의 사생활을 주제로 글을 쓰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물론 글재주가 없어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이야기 신변잡기 정도에서 그치는 내용을 책으로 굳이 출간할 필요가 있을까?
이 책은 정말 후하게 별을 주어서 2개인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