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무슨 책인줄 모르고 샀습니다.
미술이라는 것과 치료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연관이 되는 지 잘 몰라서요,
그런데 이책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 색을 칠하고 마음을 가라 안게하니 정말로 좋습니다.
물론 제대로 배운뒤에 이 책을 이용한다면 더욱 더 좋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문양이 다양하고 정말로 많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색을 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