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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독서를 많이 강조하지만, 책을 읽는다에서 그치는 데 한계를 느끼곤 했습니다. 더구나 좀 크니 독서 편식도 하게 되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골라서 읽으려 하구요... 독서 후 재미있다는 한 마디로 모든 걸 끝내려 하는 아이라 초등 입학 후 국어 수업에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논술 책을 보다가 그림도 많고 독서 전 후 활동도 잘 되어 있어 이거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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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을 이해한것 확인하수있고, 하나하나 집어가며 이해하도록 도와주는책 재미있게 생각해볼수있는책
독후감을 쓰는것조차 힘든 초1아이인데 이책은 책을 활용할수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고 이한권으로 내가 읽은 책을 최대한 활용하고 맛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할수잇는 책이다. 책만 읽었지 책의내용을 물어보는 정도였는데, 책을 읽고 다양한 생각을 넓히고, 내용을 확인할수있다. 독후활동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경우, 책 내용을 확인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책에 재미를 붙일수있고록 유도하고, 낱말에서 내용까지 차근차근 짚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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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논술이라는 단어만큼 아이들 책에 많이 나오는 것도 드물 것이다. 그만큼 논술이 대세이고 논술시장이 넓다는 말일테다.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논술을 강조하는 독서가 유행이고 그에 맞추어 논술 프로그램도 많이 나온다. 길벗에서 나온 기적의 생각논술은 기적의 시리즈를 괜찮게 본 나로서는 일단 그 내용이 어떨지 매우 궁금했다. 그리고 아이들과 독서 홈스쿨링을 하는 나로서는 따로 내가 교재를 만들거나 프로그램을 짜지 않아도 되는 독서프로그램이 필요한바 더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한 교재에 한달 분량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그 내용은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들이 제공된다. 전래동화를 비롯하여 설명문, 논설문,우화, 수필, 문학등의 장르로 책을 읽기전과 책을 읽는중, 그리고 책을 읽은 후의 활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런 활동들은 이미 나도 책을 읽으면 아이들과 이런 형식으로 하고 있어서 반가웠다. 직접 이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홈스쿨링을 해 보았다.(3명의 아이들과 함께...) 처음에 백일홍이라는 전래동화가 나오는데 책을 읽기전 백일홍이라는 꽃에 대한 것을 알아본다던지 책에 나올 새낱말을 미리 연습해보는 활동들을 아이들이 재미있어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그 내용을 알아볼수 있는 질문들이 있기때문에 그대로 함께 이야기 나누면 되었고,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해보는 활동도 생각을 넓히는 좋은 활동인것 같았다. 차근차근히 아이들과 이책으로 독서수업을 하려고 한다. 굳이 비싼 논술 과외를 시키기 보단 또래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엄마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엔 괜찮은 책이라 생각된다. 단지 좀더 꼼꼼하고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독후 활동들이 보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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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책 읽는 것에 관심을 갖을 때까지 기다려 주자 했더니.... 너무 기다렸나 봅니다. 책을 잘 보지 않아요^^ 이제라도 책하고 가까이 해 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가지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이해력을 키워주기 위해 여러 가지 독후활동을 해 보았지만 많이 늘지 않아요T.T 그래서 논술에 관한 책을 풀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 샘플북을 프린트 해서 아이에게 풀게 했습니다. 생각보다 책 속에 나오는 이야기가 재미있던지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문제도 잘 플긴 하는데 문제는 답이 단답형으로만 나오네요. 처음부터 서술형으로 나오리라고는 기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책 읽어 주었던 것이 효과가 없던건 아닌가 봅니다. 여름방학동안 책도 많이 읽히고 여러가지 독후활동도 해 볼 계획인데 여기에 기적의 독서 논술의 도움도 받아볼 예정입니다. 아이가 풀어본 문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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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지는 길게 나온 답이 대부분인데 아이는 짧은 답을 썼어요. 그래서 해답지 보고 다시 작성 하게 했습니다. 단답형도 맞는 답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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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독서논술을 진행하다보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이라도 글을 쓰는데는 참 미숙함을 발견하곤 합니다. 글쓰기도 적당한 훈련을 받으면 그 내용이 알짜게 채워져 가는데 그렇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가도 마냥 간단한 줄거리에 재미있었다고 쓰긴하는데, 줄거리 조차도 부실하지요. 그렇게 수업을 하다가 꼭 책과 병행하게 되는게 논술책 한권씩인데, 이번엔 길벗에서 나온 책을 참고하여 보았습니다.
내용면에서 지루하지 않게 다루어주고 있더라구요. 문학작품과 비문한 작품을 다양하게 다루어 주고 있어 선정에 큰 점수를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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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모두 세권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는 3학년 지도하느라 A 단계를의 1권을 사용했습니다.
한주에 한가지 내용씩 다루었는데요, 내용이 이렇게 편리하게 되어있네요.
독서하기 과정과 같이 한편의 짧은 글을 읽기 전에 해야 할 과정이 나옵니다. 반드시 글을 읽어보기 전에 해야 할 작업이지요. 읽고나서는 선입견이 생겨 하기 어렵답니다. 새로운 낱말도 함께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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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아이들이 책이나 글을 생각없이 읽어버리잖아요. 한페이지 내용이 들어가는 머릿말에 어떤 점을 생각하면서 읽을 지 지도해주고요, 나오면서 그것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게 해 줍니다. 이 작업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면 내용정리가 잘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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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끝나면 마무리 작업으로 내용을 총정리 하는 활동이 나옵니다. 인내심이 부족하면 마지막까지 하기 싫어해요. 이 과정까지 잘 마무리되고, 연습이 쌓이면 확실히 책을 읽어내고 그 과정을 글쓰기로 나타내는 작업이 자리잡혀 가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글을 쓰는 것을 집어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글을 쓰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런 작업을 하지 않아야 하냐는 우려의 목소리와는 다른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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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책을 읽을때 마음에 드는것만 자꾸 골라 읽으려해서 항상 걱정입니다.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하고 읽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지금은 별로 표시가 나지 않지만 크면 논술로 바로 표시가 난다고 하는데 읽으라고 권해야 겨우 읽네요.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학교에서는 항상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라고 하는데 가끔은 제가 아이에게 이런 식으로 쓰면 어떨까 하고 가끔 조언은 합니다. 이 책은 4개의 이야기가 있어요. 이야기를 읽은후 내가 읽은 책을 최대한 활용해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읽기전 활동은 글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보는 과정. 읽는중 활동은 본문내용을 읽는것 외에 주의깊에 읽어야 할것을 머리글에 제시하구요 페이지마다 간단한 문제를 풀.수있는 과제가 주어지구요 읽은 후 활동은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부분과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부분이 있어요. 이 책은 읽기와 논술을 함께 할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 아이도 하루 하루 차근차근 읽고 풀며 여러방면으로 생각을 해 보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자기가 느낀 생각과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고 쓸수 있게 해주어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논술하면 무조건 어렵고 힘든게 아니라는 생각을 우리 아이가 갖게되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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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란 글자를 보면 제일 싫다고 거부하는 아들. 어떻게 하면 어렵지 않고 별거 아니다라고 느끼게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우선 제목이 맘에 들었어요. 게다가 [기적의~]시리즈를 접해 본 적이 있어서 괜찮은 시리즈다라고 느끼고 있었죠. 『논술』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으로 단계별 따라한다면 논술 어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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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기적의 생각논술을 만났어요. 전 과목이 논술을 무시하고는 이해하기 힘들기에 초등 2학년인 울딸을 위해 살펴봤어요. ![]()
뒷 표지를 살펴보니 abc로 단계가 나눠져 주마다 장르를 달리해서 독서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어요. 전 a1단계를 만났지요. 첨이고 어떤식으로 나왔는지 많이 궁금했는데 고급스런 표지를 펼쳐보니 너무 잼나게 되어 있더라구요. 전래동화.과학,탈무드, 수필로 구성되어 각 장르별로 아이들의 생각거리를 충분히 주는 책이였어요.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질문에 대한 답을 충분히 생각한뒤 써내려 가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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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르로 들어가기전에 이렇게 낱말 공부부터 시작합니다. 새로운 낱말의 풀이를 보면서 보기에서 알맞은 단어를 찾아보는 것이기에 본문에 들어가기전 미리 내용을 미리생각케해보는 좋은점이 있네요
아이가 책을 금세 다 탐독했는데요. 그중에서도 동화'백일홍'부분을 소개해봅니다
본문의 아랫부분에 이렇게 질문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집중력있게 본문을 읽어봤다면 쉽게 답을 쓸수 있어요 답이 딱 정해진 것이아니라 주관적인 생각을 요했기 때문에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이 더 길러지는듯 합니다. ![]()
그림을 보면서 다시한번 빈칸의 내용을 생각해볼수 있는 부분이에요. 한 가지 장르를 가지고 여러 활동을 해볼수 있는 장점이 많은책이더라구요. 논술에 많은 관심이 있어 현재 nie를 꾸준히 하고있는 중인데 이런 표현력 기르는 문제를 창의력을 훨씬 높여준다고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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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자신의 생각을 잘 풀어낸 울딸. 정말 기특했어요. 생각의 폭을 넓혀주기에 딱이네요 ![]()
이 부분은 사이언스몰에서 나온 '고래는 물고기인가?'라는 설명문 부분이랍니다. 상식도 넓히고 과학적 지식도 쌓았네요. 신문을 활용해서 연계시켜도 좋을듯 싶더라구요.
이책 전 굉장히 매력적이였어요. 단계구성으로 보아선 앞으로 계속 꾸준히 사서 보여줘야 될듯하답니다. 지겹지 않고 여러 각도로 문제를 내서 아이가 즐겁게 풀더라구요. 저학년 아이들 수준에 맞게 글씨도 큼직하고 그림도 재미나서 즐겁게 활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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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아이에게 맞을만한 책을 고르다 고심끝에 이 책을 선택했었다.
ㅋㅋ
각 장마다 나온 텍스트를 읽고 밑에 물음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그 텍스트가 다 끝나고 나서도 아이가 좀더 생각을 할 수 있게 여러가지 질문들이 나와 있다.
이걸 한다고 해서 아이가 더 똑똑해지거나, 시험 점수를 잘 받을지는 난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하면서 아이의 엉뚱한 그리고 때묻지 않는 이야기를 듣게 되서 너무 너무 너무 잼있다.
아... 질문에 아이가 대답으로 써 놓은 것을 하나 하나 이야기 하고 싶지만~~~ 워낙 이야기가 길어지니깐 ^^
큰 부담없이, 큰 바램없이 그리고 앞으로 다른 책을 읽더라도 이렇게 좀 다른 시선을 끌어내보고 싶으신 부모님이라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으실것 같다.
개인적으론 강추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