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어맞어!맞장구 치게 되는 공감가는내용들이 많아요!~~! 남자든 여자든 꼭꼭 새겨들어야할 대화의 노하우를 모아놓았어요 오프라윈프리 책도 감사하게 챙겨읽을라구요! 미국엔 오프라윈프리가 있다면 한국엔 이숙영아나운서가 있다^___^ 공감20000%의 대화법..2007년엔 말짱으로 거듭나리라~~~
|
|
바로 그분이 책을 내셨다길래~냉큼 샀지요~! 기대했던대로..평소 방송에서 말씀하시는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는듯 책 내용도 또랑또랑 머릿속에 쏘옥쏘옥 들어오네요...
가장 재밌는 건 유재석,김제동,신동엽,진대제장관등....유명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다는거에요~ 그런분들의 화법과 대인관계노하우들을 함께 소개해주셔서 훨씬더 배울점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숙영언니..좋은 책 감사합니다... |
|
풍부한 경험담이 들어있어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술술 읽혀 내려가는 내용과 함께 유명인들의 사례가 간간이 들어가서 재밌었구요.. 평소에 말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도..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단순히 말빨이 좋은 화술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풀어내는 좋은 대화법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거든요.. 방송생활 20년동안 많은 사람과 많은 말을 해보신 베테랑의 맛있는 인생조언이라고나할까요..? 20대 여성들이나 10대 학생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싶은 책이네요... |
|
처음에는 평소에 읽어보려고 했던 <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인생="">을 주는 1+1 이벤트가 걸려 있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읽어보고 싶은 책에, 종종 라디오를 들으면서 최근에 아침 방송만 20년이라는 이야기에 놀랐던 이숙영씨의 책을 함께 읽을 수 있겠다 싶어서 주문하였다.
박스를 열자 오프라 윈프리와 이숙영의 클로즈업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일단은 좀 더 가볍게 읽을 수 있겠다 싶어 이 책을 먼저 들었는데... 첫부분부터 아주 마음에 들었다.
대화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첫 부분에서 <맞장구, 호감을="" 부르는="" 마법="">라는 소제목이 나왔는데, "맞아"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맞장구를 잘 쳐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대화도 잘 풀리고, 호감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계속 읽어으면서, 술술 잘 읽어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나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대화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되었다. 중간 중간 대화를 "맛있게"하거나 그로 인해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성공하게 된 유명인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실어 놓아 재미도 있었다. 특히 방송에서 자주 보게 되는 최윤희씨나 유인경 기자, 진대제 전 장관과의 인터뷰가 인상깊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존중하라=""> 부분이나 <요점만 간단히="" 말하다=""> 부분도 아주 좋았다. 그리고 <건조하면 쉽게="" 마른다=""> 부분에서는 저자가 방송인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짚어 줄 수 있겠다 싶었다.
보통 자기관리 책을 읽으면 한 두 가지 마음에 와 닿아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어도 잘 읽었다 싶은데... 이 책에는 그런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나라에서 말 잘하는 사람을 꼽으라면 꼭 거론되는 사람이 지금은 벤처 투자가로 변신한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이다. 삼성전자 사장 시절에는 세계 시장에 우뚝 선 삼성 신화를 만들어낸 주역이기도 하다. 그는 단 30초 안에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협상과 대화의 달인이다. 그가 대화를 하라 때 기본으로 삼는 것이 ''333의 법칙''이다. 30초의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의견을 전달한다. 30초 안에 전달하면 성공이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라고 한다. 상대방이 관심을 보이면 3분 안에 다시 부연 설명을 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그 3분에 대해 집중한다면 상대방에게 30분이라는 시간을 제공받는다건조하면>요점만>가까운>맞장구,>오프라> |
| 평소 방송을 통해서 잘 알려진 저자의 책이라 그리 거리낌없이 구입을 했다. 좋은 대인관계를 위한 대화법의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기 쉽게 엮어 놓았다.이런 원칙적인 대화의 기법만 잘 실천을 해도 좋은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으련만. 책을 읽으며 평소 자신이 대화에서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는지 진단해 보고 고치도록 노력하여 실생활에 활용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
|
한가지 전문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세상 사는 이야기는 항상 즐겁다. 그들만의 생각, 고민, 노력, 숨겨진 노하우를 진솔하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라디오 스타인 이숙영 아나운서는 부드러운 대화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상대와 마음과 생각, 가치관을 교감하고, 인간관계를 풀어가는 그러한 대화법 말이다.
이 책의 내용과 주제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겠다.
1.대화란 편견없이 마음을 열고, 진심을 담아 경청하고 상대방의 말에 공감해 주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잘 듣고, 호응하고 배려해 주는 3요소가 결합되어야 한다.
2.상대방과 마음과 생각이 교감하는 좋은 대화를 위해서는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꾸준한 독서와 사색, 사물이나 세상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습관, 긍정적 웃음, 마음을 여는 목소리, 나만의 독특한 매력을 갖추기 위한 사전적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3.여유로움에 바탕을 둔 대화의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 유머러스한 사람의 준비된 웃음, 따뜻한 스킨십, 재치와 자기희생으로 부드러운 대화분위기를 조성하자.
4.남을 높이고 나를 낮추는 것이 성공적 대화의 근본이다. 칭찬, 겸손, 솔직함, 예우, 배려의 마음이 담긴 대화는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적 대화로 연결된다.
정보와 생각,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인 대화는 상대방이 존재하는 게임이다. 그 상대방은 나에게 새로운 정보나 공감, 격려를 바라고 있다. 대화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할 소지도 항상 존재한다. 이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대화가 오해유발을 최소화하고 서로간의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각해 보야야 할 많은 이슈들을 저자의 경험과 주변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책 읽고 나서 기분좋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
|
대화 하는것에 따른 부족함이 느껴져 대화에 관련된 서적을 찾는 중에 라디오 방송인인 "이숙영" 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서평도 대체로 좋았었고, 또한 라디오 방송으로 접해서 좋아하던지라 덜컥 주문을 했고 드디어 다 읽게되어 리뷰를 남겨봅니다.
1.책분량 - 237 Page 이고 글자수도 많지도 적지도 않은 보통 폰트
2.책내용 - 경청, 유머러스함, 칭찬 이 정도의 요소가 가장 크게 느껴졌던 내용이였습니다. 목차만 가지고도 충분한 공감을 할수 있는.... 한마디로 책 내용 자체는 솔직히 그렇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저자와 친분이 있는 유명한 연예인, 방송인, 정치 또는 사업가 등을 비교하면서 글을 써내려갔지만 이미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해진 사람들이라 색다른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중간 쯤 나왔던 상대방을 위해 상큼발랄한 목소리 만들기 부분은 좀 의외였습니다. 방송인 또는 연예인 또는 목소리로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굳이 이렇게 까지 하면서 나를 가꾸고 변신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게 하더군요.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3.책을 읽기 좋을 만한 장소. 시간? - 전 출퇴근길을 이용했습니다. 조용하게 집중하며 책을 보아야 하는 무엇인가 느끼고 사용하고 도움이 되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고 편하게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대중교통 사용시 책을 펼쳐읽기 좋았습니다.
4.결론 - 어떤 큰 느낌이나 바램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좋은 서평으로 인해 책 내용도 대충 확인하지 않았던 부분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읽기에는 좋았었던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
|
정말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이숙영씨의 라디오는 참 언제 들어도 발랄하고 신나고, 말씀도 잘 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비결이 이 책에 다 들어있더라구요.
169페이지에 나오는 한수위인 후배이야기가 특히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혀 안면이 없던 점원과도 몇 분간의 이야기로 연결고리를 만들어내고 연락처까지 주고받아가며 친목을 쌓는다. 죽기전까지 적어도 1만 명의 인맥을 만들겠노라는 그녀의 꿈은 왠지 언젠가 이루어질 것만 같다. 그녀는 말로써 호감을 이끌어내는 노력형 인간이다. 10분만 그녀와 이야기하면 누구나 편안함을 느낀다. 사람을 좋아하는 그녀의 진심이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주변에서는 그녀에게 세일즈를 해보라고 권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화법을 그런 식으로 이용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한다. 현재 평범한 회사원인 그녀는 말로 돈을 벌기보다 말로 도움을 주는 컨설팅 쪽의 새로운 직업을 구상 중이다. 그녀의 비결에 특별한 것은 없다. 먼저 사람들을 향해 마음을 오픈하고 칭찬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진정한 대화를 원하시는 분, 대화가 잘 안되어서 고민하고 계신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이숙영씨의 노하우를 접해보세요. 다 잘 풀릴것입니다. 강추!!
이숙영씨 감사합니다. |
|
대한민국 출근길운전자나 아침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이숙영씨...대한민국 최고의 라디오 DJ 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아침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 절로 힘이 나고 즐겁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역시 이숙영씨 다운 훌룡한 책이다라는 것을 느꼈다.
크게 5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작은 셉션마다 우리가 꼭 지녀야할 작은 개념들이 적혀 있다. 웃음, 애교, 경청, 칭찬, 겸손 등... 각 셉션을 읽기전 전체내용을 미리 집작해줄수 있게 해주는 단어들이다. 우리가 평소에 필요하다고 느끼고 들어온 말들이지만 다양한 예와 자신의 삶에 비추어 이야기를 해주니 더 머리에 쏙 들어 왔다.
그녀가 서두에서 밝힌 글 처럼 대화법에 대한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토종 도서는 찾기가 힘들다. 특히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쓴 토종도서는 찾기가 더 힘들 것이다. 대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기 위해 대화를 잘하는 이숙영씨의 책을 읽어보는데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