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가 옛날 책같아 보이고 내용은
주변에 있음 직한 이야기라서 읽을 만하다.
근래 동화와는 다르고 그림이 옛이야기처럼보인다.
아주 특별하다거나 특이하다고는 못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꽃씨를 모으고 나누어주는 일은 뜻깊은 것 같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사소한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