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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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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팽창시기를 1945~1967/73로 규정하고 있다 세계체제론의 거두중의 한분인 월러스틴과 동료들의 저작물을 7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미의 장식은 월러스틴이 맡았다   2차대전후의 미국의 대외원조인 마셔플랜에서 직접투자로 전쟁의 재난에서 벗어나고 재차 독일과 일본의 부상으로 미국제조업체들의 난관에 봉착하고 또한 금본위제 폐지,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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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팽창시기를 1945~1967/73 규정하고 있다

세계체제론의 거두중의 한분인 월러스틴과 동료들의 저작물을

7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대미의 장식은 월러스틴이 맡았다

 

2차대전후의 미국의 대외원조인 마셔플랜에서 직접투자로 전쟁의 재난에서 벗어나고

재차 독일과 일본의 부상으로 미국제조업체들의 난관에 봉착하고

또한 금본위제 폐지,월남전의 패전과 이로인한 제국의 위축등이 미국의

팽창기의 커다란 사건등이다

이런 위기이후 제국의 팽창기에서 위축기로 들어서면서

아웃소싱  생산지의 국외이전

생산활동에서 금융 투자등으로 이행이 빚어내는 전세계적인 금융팽창국면

군사비의 지속적인 증가등이 오늘의 미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단어들이다

 

자본주의 제국 영국과 화란의 예가 현재 미국의 움직임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자본주의제국은 영락없는 그런 루트를 타고있다는 내용

생산(상업) 흥륭에서 마지막엔 금융팽창(고도금융)으로 이어진다는

현재의 전세계적인 국면이 이런 금융팽창의 국면에 있다는

이런 금융팽창국면은 당연히 디플에이션이 따라온다는 것등을 설명과

디플레이션에 이은 사회적인 불안이 횡행한다는 것등이다

 

그리고 미국이후 새로운 선도국가에서 새롭게 탄생하거나 빛을 발할 업종은

마이크로컴퓨터.생명공학,초전도체,멀티미디어 정보과학와 폐기물처리등을 예를 들고 있다

 

k*******n 2012.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내용보기
90년대, 이제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지금 어떤 시점에 와 있는가를 잘 조망해본 책이다. 냉전이후, 또 21세기를 맞이하며 새로운 사회에 대해 조망한 책들이 난립하는 상황에서 객관적 지표들을 이용해서 설득력 있는 조망을 했다고 생각한다. 물혼 학자적입장으로 진단을 했을 뿐, 정치적인 색채를 띄고 있지는 않는다. 모든 것이 불확실해지는 시대, 이 시대에 1900년대의 엄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내용보기
90년대, 이제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지금 어떤 시점에 와 있는가를 잘 조망해본 책이다. 냉전이후, 또 21세기를 맞이하며 새로운 사회에 대해 조망한 책들이 난립하는 상황에서 객관적 지표들을 이용해서 설득력 있는 조망을 했다고 생각한다. 물혼 학자적입장으로 진단을 했을 뿐, 정치적인 색채를 띄고 있지는 않는다. 모든 것이 불확실해지는 시대, 이 시대에 1900년대의 엄청난 팽창과 진보(?)를 계속해서 구가할 수 있는가 에 대한 질문에 여섯가지의 벡터를 살펴보고 나름대로 진단한다. 꼰드라디에프주기, 헤게모니 주기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지금의 시대가 이것들의 하강과 맞물리면서 엄청난 역동기, 잠재적 불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주요 결론인것같다. 이러한 역동기에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은 우리가 스스로 던지고 해결해야할 것이다. 책속의 내용중, 많은 부분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영원한 진보, 살기좋은 세상, 과학적 합리주의, 노농조건의 개선 등등이 얼마나 허울 좋은 말이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물론 그것들이 한시대를 풍미하며 많은 것들에서 성과를 보였지만, 그것이 빈부격차나 양극화를 막지는 못했다. 이것은 많은 정치가들과 선동가들에 의해서 믿어져 왔던 이 시대를 지탱하는 많은 것들의 기반이 상당히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 안에는 미국 헤게모니 시대에서 행해졌던 많은 행태에 대해 분석하고 있지만, 미국을 고발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단지 헤게모니적, 자본주의적 메커니즘에 대한 분석이며 이것들이 지금의 혼란과 더 큰 혼란을 몰고 올수밖에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때 시대에 수혜를 받지 못했던 자들의 불만과 함께 혼란이 증폭되어 새로운 헤게모니나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가져올 가능성이 보인다. 거창한 세계적인 진단과 정책제안을 할 수 없다하더라고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느 시대에 사는 가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볼 만 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평화를 위한 식량 계획의 원리를 살펴보면, 이 계획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굶주린 인민을 먹이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세계의 굶주림 및 영양실조와 싸우는 것은 단지 네번째 목표로 제시되 있을 뿐이다. 처음 세가지 목표는 잉여농산물의 처리, 미국 농산품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 국제무역의 확대와 연관되었고, 이 모두 미국 정부와 재계가 PL480을 통과시킨 경제적 동기들과 연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