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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책을 한 번씩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6번 읽는 것이 훨씬 값어치가 있는 일이다'라는 말이 생각나게하는 훌륭한 책이다. '전쟁의 법칙'이라는 책은 가장 친한 친구라도 보지 말았으면하는 책이지만, 이 책은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마저도 읽었으면하는 책이다. 자기계발서는 다른 분야에 비해서 역사가 짧은 분야이다. 그런데 그 자기계발 분야에서도 고전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나온 책들을 보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이고 처음엔 상당한 설득력이 느껴지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실망감만 안겨주는 그런 책들이 대부분이다. 나도 실망을 해서 이럴바엔 제대로 된 책 하나만 사서 여러번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책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래서 여러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산 책이 이 책인데 보면 볼수록 그 값어치를 알수있는 책이다. 한 번 읽고 말 책을 고르신다면 이책은 권해드리고 싶지 않다, 하지만 몇 번이고 계속 읽으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책을 찾으신다면 바로 이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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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함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조작된 유명함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자기개발서를 읽기 시작했을때는 주로 백페이지 조금 넘은 이야기 형식의 쉬운것부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남는것은 없고, 거기서 거기인 이야기들이었다. 좀더 상세한 것을 없을까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다 나폴레온힐을 알게 되었다. 그는 검증된 유명함이었다. 어떤 책을 살까 고심하던 중에 이 책이 나왔고, 사전예약에 한해서 2,500원 세일로 해주었다. 두께 때문에 부담스럽긴 했지만, 인터넷을 통해 속독법을 익히고 있던 터라 곧바로 주문을 했다. 명불허전! 과연 이름 값을 충분히 하는 책이었다. 저녁 시간에 짬짬히 읽어서 거의 2주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읽는 동안 그의 이야기에 완전히 푹 빠져들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삶과, 주변에서 보고 느낀 바를 예로들어 쓴 글이기 때문에 사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왔고, 나는 읽는 내내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일년에 백권 이상의 책을 사서 읽는 내게 자기개발서중 추천을 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한다면, 당연히 이 책이 3위 안에 꼭 들어갈 책이다. 그리고 한번 읽어 버릴 책이 아니라, 최소 10번 정도는 읽어서 충분히 공감하고 숙지하여, 습관화시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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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정해 둔 것은 아닙니다만 처세술이나 자기계발에 관한 책을 북소리에서 소개한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서점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런 류의 책은 핵심내용을 두고 생각할 거리가 그리 많지 않은데다가 결국은 만사가 각자 하기에 달렸다는 결론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정하지도 않은 이런 금기를 깨고 처음 소개하는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은 자기계발서 분야의 고전이라고 할 정도로 꾸준하게 읽혀 온 책이기도 합니다.
먼저 위키백과사전에 소개된 저자 나폴레온 힐에 대한 설명을 요약하겠습니다.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 1883-1970)은 세계적인 성공학 연구자입니다. 유년시절에 새어머니로부터 ‘너는 틀림없이 역사에 이름을 남길 위대한 작가가 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자란 그는 성년이 되어 지역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면서, 작가를 꿈꾸었습니다. 대학에서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다가 학비를 벌기 위해 잡지사에 기자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우연히 당대 세계 최고의 부자인 앤드루 카네기를 만나게 됩니다. 카네기는 신참기자에게 ‘나처럼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 사람들을 배우게.’라는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법을 가르쳐 주면서 성공한 사람의 명단을 건네주었다고 합니다. 1908년부터 1928년까지 20년에 걸쳐서, 앤드루 카네기가 건네준 명단에 있는 507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와 조사를 한 끝에 성공의 원리를 정리해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물이 1928년에 발표된 성공학 역사의 위대한 걸작인 <성공의 법칙; Law of Success>입니다.
성공의 법칙을 읽으면서 만나게 되는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헨리 포드, 마셜 필드, 윌리엄 듀런트, 월터 크라이슬러, 존 D. 록펠러 등은, 지금 대부분 고인이 되었지만 그야말로 한 시대를 주름잡던 쟁쟁한 인물들입니다. 저자는 이들이 들려주는 삶의 족적 가운데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내고 그 이유들 사이에서 공통분모를 추출해냈습니다. 이와 함께 16,000명에 달하는 다양한 직업과 계층의 사람들을 접촉하여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 면밀히 분석했다는 것입니다. 워낙이 방대한 작업이 되다보니 고르고 골라낸 성공의 법칙이 15가지에 이른 것입니다. 그 열다섯 가지 법칙은 1. 명확한 중점 목표, 2. 자기 확신, 3. 저축하는 습관, 4. 솔선수범과 리더십, 5. 상상력, 6. 열정, 7. 자제력, 8. 보수보다 많은 일을 하는 습관, 9. 유쾌한 성품, 10. 정확한 사고, 11. 집중력, 12. 협력, 13. 실패로부터의 교훈, 14. 인내, 15. 황금률의 이행 등입니다.
<성공의 법칙>에서는 15가지의 성공비결의 바탕이 되는 심리학적 법칙을 총론에 두었습니다. 저자가 ‘마스터 마인드(The mater mind)’라고 이름을 붙인 이 법칙은 “과제의 수행을 목적으로 연계된 두 명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 조직화된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심성(心性)을 의미한다.(40쪽)”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마스터 마인드의 조화가 연관된 사람들이 만나는 과정에서 나누는 마음의 화학작용을 통하여 이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공연히 마음이 불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치 백년지기처럼 마음이 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저자는 “마음, 즉 사람의 정신도 우주를 채우고 있는 에테르(아마도 저자가 ‘성공의 법칙’을 구상할 당시의 천문학에서 나온 주장인 듯합니다)를 구성하는 것과 같이 동일한 ‘유동적’ 에너지로 이루어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통하는 사람들이 만나면 마음의 에너지가 서로 공명을 일으켜 쉽게 의기투합할 수 있지만, 서로 상충하는 사람들이 만나면 마음의 에너지가 서로 교란을 일으켜 불편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카네기를 인터뷰할 때, “내가 벌어들인 돈을 보고 성공했다고 말하고 싶은 거겠지?(112쪽)”라는 카네기의 질문에 시인했다는 것을 보면, 저자가 말하는 성공은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위치에 오르는 것으로 이해하기 쉽겠습니다. 하지만 성공의 의미는 각자가 나름대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마스터 마인드’라는 개념은 저자가 창안한 것이 아니라 카네기가 이미 자신의 사업에서 적용하고 있었던 것을 저자 나름대로의 생각을 입혀 성공비결의 바탕으로 삼은 것입니다. 성공의 의미가 다양할 수 있는 것처럼 마스터 마인드 역시 한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의 화학작용으로 만들어지는 마스터 마인드의 대표적인 예는 남녀가 결혼을 통하여 만드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마음의 화학작용이 일어나는 부부도 있겠지만,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서로에게 녹아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마음의 화학작용이 심화되면 두 사람은 이미 상호간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성공이 배우자와의 마스터 마인드의 작용을 통해 비롯되는 것임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열다섯 가지나 되는 법칙을 모두 요약하는 것만으로도 한권의 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중요하거나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것들만 인용해보려 합니다. 먼저 두 번째 법칙 ‘자기 확신’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긍정심리의 부정적 측면을 따지는 책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긍정의 힘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런던대학교 생물학과의 루이스 월퍼트 명예교수가 쓴 <당신 참 좋아 보이네요; http://blog.yes24.com/document/5800787>에서는 나이 들어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폴레온 힐은 긍정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자기 확신’의 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의심과 불신은 진보와 자기계발의 치명적인 적이다.(146쪽)’라고 규정한 저자는 자기 확신의 성공사례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세일즈맨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의 주인공이 신문사 광고부에서 일을 시작할 무렵 자기 확신에 관한 강연을 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가 되어 동료들이 모두 포기한 광고주 12명을 대상으로 광고를 따내는 일에 성공했다는 사례입니다. 목표로 정한 한 달이 되어갈 무렵까지 11명의 광고주를 설득하는데 성공한 젊은이가 그 달의 마지막 날 찾아간 마지막 광고주는 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이봐요, 젊은이! 하나 물어봅시다. 나한테 광고를 따내려고 당신은 자그마치 한 달을 허비했는데, 도대체 왜 그렇게 시간 낭비를 한거요?(171쪽)” 이 질문에 대한 놀라운 젊은이의 답변과 광고주의 반응은 여기 적지 않겠습니다. 동료들이 광고를 따는데 실패한 것과는 분명 다른 무엇이 이 젊은이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리뷰를 읽는 독자들 가운에 이 대목에서 궁금증이 폭발하실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따로 연락을 주시면 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법칙 ‘솔선수범과 리더십’입니다. 솔선수범과 리더십에 관해서는 군대의 장교교육이 가장 모범적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1차 세계대전 기간 중에 미국의 포트 쉐리단의 제2훈련소에서 장교지망생을 교육하는 지도관 바크 소령의 교육 자료를 인용하였을 것입니다. “제군들은 이제 곧 사병들의 목숨을 다루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그들은 제군들의 지도와 편달을 바라는 충실한, 그러나 아직 훈련되지 않은 군인으로서 이들은 전적으로 제군들의 책임 하에 있게 됩니다.(249쪽)”라고 서두를 뗀 소령은 지도자와 추종자의 차이를 설명하고 여러 가지 자질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신감, 도덕적 우위, 자기희생, 온정주의, 공정성, 결단력, 위엄, 용기 등을 들었습니다. 소령의 글 가운데 제 눈길을 붙든 대목을 소개합니다. “장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병사에게 사과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장교는 병사들에게 사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잘못을 저지르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253쪽)” 최근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대통령의 사과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생뚱맞게도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그들의 머릿속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실 소령이 설명한 병사에게 사과해서는 안 된다는 대목은 서로가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소령은 사과할 일이 절대 없도록 평소에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라는 주문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할 잘못이 발생한다면 진심을 다한 사과를 바로 해야 할 것입니다. 아론 라자르의 <사과솔루션; http://blog.yes24.com/document/6636355>에서 ‘사과’란 “일방, 즉 가해한 측이 자기 잘 못이나 그가 얻게 된 원성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를 본 상대에게 후회나 양심의 가책을 표현함으로써 양측 당사자들이 조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김호와 정재승교수는 <쿨하게 사과하라; http://blog.yes24.com/document/3698623>에서 진정한 사과는 ‘패자의 변명이 아닌 리더의 가장 쿨하고 현명한 전략’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덟 번째 법칙 ‘보수보다 많은 일을 하는 습관’입니다. 앞서 예를 들었던 바크소령이 저적한 리더십의 요소에도 ‘자기희생’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우리 젊은이들은 자신이 손해 보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 경향이 많아서 때로는 갈등을 빚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젊은이들에게 보수보다 많은 일을 하는 습관을 가지라는 충고가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회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옛날 방식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래도 그들에게는 맡은 일만 깔끔하게 하고 사라지는 젊은이보다는 더 많은 일을 하는 젊은이가 눈에 자주 띌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요즘처럼 경쟁이 심각한 상황에서는 저자의 말대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대가를 먼저 보여주시오.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겠소.”라고 하는 대신에 “내가 가진 모든 능력을 보일테니 나의 능력이 마음에 든다면 그때 대가를 지불해 주시요”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누구의 눈치 때문에 혹은 반대급부를 바라고서가 아니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솔선해서 일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일들은 결코 묻히는 법이 없이 오랜 시간이 지나더라도 보상을 받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네 번째 법칙 ‘인내’가 필요할 것입니다. 인내는 마음에 쌓이는 분노를 참아내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저자가 분노를 참아내야 한다는 것을 성공법칙에 넣은 중요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사업과 같은 직업의 세계에서도 인내하지 못하는 사람은 꼭 적을 만들어내기 일쑤이다. 이것은 사회조직을 붕괴하는 첫 번째 요인이며 전쟁종식을 위해 넘어야 할 거대한 장벽이다. 이는 냉정한 이성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어리석은 군중심리를 대신 채워 넣는다.(708쪽)” 분노가 주는 일반적인 영향이 개인에게 혹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복합적으로 설명한 것이라고 이해되었습니다. 저자의 주장을 확대해석해보면, 갈등은 동료들을 통해 이득을 보려하는 사람들의 탐욕으로부터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여기에 맞서서 분노를 표출하게 되면 갈등이 심화되면서 결국은 서로 손해를 보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탐욕을 제어하는 장치를 두거나 서로 양보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갈등요소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저 역시 최근에 분노를 참아내지 못하는 바람에 곤란에 처한 자식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다만 그동안 제가 해온 일들이 묘하게 연결되면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때는 득이 될 것도 없는 일을 왜 하느냐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만, 세상일은 모두 균형을 맞추도록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법칙은 ‘황금률의 이행’입니다. 제목만으로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되지 않겠습니다만, ‘뿌린 만큼 거두리라’라는 잠언이라면 쉽게 이해될 것 같습니다. 뿌린 만큼 거둔다는 말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행동규범으로 삼아왔던 것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이 말을 이렇게 바꾸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황금률의 핵심은 입장을 바꾸어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과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하라’는 것이다.(738쪽)” 우리네에게는 역지사지(易地思之)하라는 말이 있고 보면 사람 사는 일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크게 다를 것이 없나 봅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일 수 있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성공의 목표를 어디에 두는가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금하시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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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우리 사회가 합리적인 원칙과 판단에 의해서 움직일 것이라는 것은 고정관념이라고 한다. 그 고정관념들을 깨버리면 우리는 수많은 기회들을 이용해서 정상을 향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나폴레온 힐은 1883년 버지니아주의 가난한 대장간집에서 태어났다.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대학을 졸업하고 철강왕 카네기를 만난후, 성공학에 대한 대담중 많은 감명을 받고, 당대의 성공자 507명을 한사람씩 만나서 인터뷰한 후, 그들의 성공의 비결을 정리한 내용이다. 여기서 강조하는 내용은, 첫째, "사람은 명확하고 중요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목표를 가지고 쟁취하기 위한 사고방식, '성공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함께 일할 팀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마스터 마인드"라고 한다.
성공은 개인적인 문제라고 하지만, 다른사람의 협력이 없으면 그것은 기만행위라고 할 수 있을정도라고 본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성공의 결과론보다는 과정론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의 개론에 해당하는 1장에는 10명의 유명인사 분석표가 있다.이를 주의 깊게 관찰해보면 10명가운데 8명은 성공자이고 2명은 실패자이다. 왜 2명이 실패자인가 ? 분석해 놓은 것을 보면 타산지석으로 삼고 그러한 전철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분석한다. 이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더 유능한 존재가 되는가를 발견해내는 데 있다. 나는 이책을 2번 읽으면서 다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책이다. 20번을 읽으면 이 책을 이해할수 있을까? 생각이 되는 책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15가지의 법칙이 있다고 한다. 간략히 소개하면, 1. '명확한 중점목표가 있어야 한다. 일생의 목표를 찾기 위해서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일생사업을 효과적으로 집중하며 찾는 방법을 제공한다. 2. '자기확신'이다. 모든사람이 가지고 있는 6가지 두려움- 가난, 건강상실, 늙음, 타인의 비판, 사랑상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에 대해 다룬다. 3. '저축하는 습관'. 소득을 체계적으로 분배하여, 일정비율로 꾸준히 저축하는 방법 4.' 솔선수범과 리더쉽'. 어떻게 하면 리더가 될 수 있는가? 5. '상상력'. 마음을 자극하여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명확한 중점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준다. 6.' 열정'. 열정은 타인에게 여러분과 협력하게 가르켜준다. 7. '자제력'. 열정을 조절하는 중심축이다. 8. '보수보다 많은 일을 하는 습관'. 이 책에서 가장 핵심이자, 감명을 주었던 내용으로서 모두에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9. '유쾌한 성품'. 지혜로움으로 산적한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성품조차도 변화시킨다. 10.' 정확한 사고'. 단순한 정보로부터 사실을 분리해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11. '집중력'. 본인과 다른 ㅅ람을 어떻게 연계하며, 타인의 지식을 나의 계획과 나의 목적에 어떤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제시한다. 12. '협력'. 팀워크의 주요성을 조화롭게 터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13. '실패로부터 교훈' 14. ' 인내' 15.'황금륭의 이행'.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종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위 15가지 법칙을 통해서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힘으로 전환되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해내는 책으로서, 반복해서 계속 읽고 싶은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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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잘 살고 싶어하고 성공하고 싶어한다. 자신은 가난하고 정신적인 세계만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혹시나 정신적인 만족을 누리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공하고 유명해지며 잘 살고 싶어한다. 이 책의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느끼는 성공은 바로 눈 앞에 있지만 우리가 느끼지도 알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행운은 여기에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모르고 좌절을 느끼고 고통스러워한다. 또한 행운을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되었다고 느끼면 나에게 오던 기운도 서서히 빠져나간다. 저자는 성공을 하였다고 느껴 스스로 만족에 빠졌을 때 다시 주저앉는 과정, 그 고통에서 다시 일어나서 다시 성공의 기쁨을 맛보았고 다시 만족에 빠져 안주할 때, 찾아온 패배를 보았다. 그런 과정을 통해 행운이나 성공은 우리 주변에 와 있다는 것을 역설해 준다. 자신이 겪었던 일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은 저자의 이야기는 성공이란 이런 것이야라는 통설이 아닌 경험속에 살아있는 이야기일 뿐이다.
성공하고 싶다.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은 생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의 노력이 수반되어진다는 사실이다. 말로는 못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말이 아닌 행동은 그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머리를 쓰고 살아야하고, 적게 일하고 많은 것을 얻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저자는 자신이 받아갈 보수보다 더 많은 일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결국은 자신을 알리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에 매진하고 자신을 바꾸어나가는 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길목인 것이다. 적어도 자신의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매진하고 많은 노력이 따라야한다. 적게 일하고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그 자리에서 안주하고 결국에는 실패의 구덩이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저자는 세계 최고 성공자들의 성공의 결과를 20년동안 모았다. 그리고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비결을 보여주었다. 보수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자제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자제력이 없으면 많이 흥분하게 되고 상황을 자신에게 불리하게 만들어 버린다. 좋은 기회도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조화를 통해 같이 성공하는 길로 가는 것이 빠른 지름길이다. 조직화된 지식과 협력을 통해 부의 세계로 다가간 것이다. 또한 목표를 가지고 잇어야 한다는 것이다.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능력, 그것을 하기 위해서 자기암시를 해야하며 습관을 기르도록 요구한다. 저축을 통해 재정적인 독립과 빈곤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솔선수범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 우리는 리더십이 그냥 자리에 따라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잘못된 리더십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상상력을 가져서 같은 것을 보아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말한다. 또한 열정이 가득하고 많아야 한다. 열정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해서 그들속의 열정을 끌어내야 한다. 명확한 사고와 유쾌한 성품등을 통해 성공의 길로 간다는 것이다. 항상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실패를 했을 때는 왜 실패하였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인내하면서 노력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자는 황금률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끝까지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그럴때 필요한 부분일 수 있다.
성공하는가 안하는가는 바로 본인 스스로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당신을 만들고 가꾸고 하는 인격 또한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멋진 성공과 인격을 가춘자만이 진정한 성공한 사람이다. 우리 모두 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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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
처세술을 기대하고 있는지? 이책은 처세술이기도 하지만.. 약간은 덕을 겸비한 책인 듯하다..
목표를 향해 사정없이.. 달리기만 하기 보다는.. 자신의 꿈을 세우고..
그 꿈을 향해가는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의 두려움을 떨쳐버리는데서 시작한다.
책을 여러권으로 분책했으면 돈도 훨씬 많이 받을 수 있었을텐데.. 출판사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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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중의 최고중의 최고..나폴레온 힐'성공의 법칙' ㅎㅎ..뭐..나한테는 그렇다는 이야기...
작년인가..'시크릿'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로 세상을 쪼~~~매 떠들석하게 한적이 있다. '성공의 법칙'이 책을 읽은 사람은 '시크릿'이라는 책이 하나의 section 정도의 내용을 이야기 한 책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책을 읽다가..읽기가 아까운 책을 만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나에게 적어도 이 책이 그런 책이였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부는 단지 돈의 척도로만..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여기에 답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은 무엇을 끌어당겨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고..무엇을 끌어당겨야 하는지를 안다는 것은..어떤 사람들을..어떤 일들을..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마음이 되어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마스트마인드'를 제1장에 적고 있다. 모~~~~~든 행동양식의 기본이자..뼈대이기 때문에..마스트마인드를 1장에 두었을 것이다. 왜냐면..사람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피터드러커는 '미래경영'에서 경영을 설명하는 첫장에 '경영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라고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그만큼..성공에 있어서..사람을 빼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다음 장으로 넘어 갈수 없다는 이야기 일 것이다.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과 피가 요동치는 것을 느낀다. 사람이 좋고..성공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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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라는 책이 요즘 우리나라 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ebs? 라디오 방송 오후 1시쯤 하는 책소개 코너에서 한 신문 기자가
평생을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 하여 그사람들의 공통점들을 모아서 쓴책이기 때문에
한사람의 성공담을 담은 것이 아니라 그시대 모든 사람들의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담
과 그사람들의 마인드를 집필한 것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장인정신을 느낄수 있을것이
라 기대하면서 본책입니다.
이책을 읽어본 바로는 시크릿의 해설판???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크릿이라는 책을 쉽게 풀어쓴책이라 예기하면 되겠군여. 제가 만약 시크릿이나..
기타 성공책을 보지 않고 이책을 먼저 봤다면 그책들을 아류작이라고 감히 평가 절하
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만큼 성공관련 분야 책에서 (제가 이런류의 책을 많이 본바로는) 는 감히 최고라
고 자신있게 소개할수 있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실길 바랍니다.
감히 별5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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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의 고전서답게 자기개발의 모든 분야를 커버하고, 완성도가 높은 편이다.
내용은 다른 자기개발서와 유사하지만, 다른 자기개발서(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습관, 무한 능력 등)에 비해서 검증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유형별로 담기 때문에 더 술술 익힌다고 말할 수 있다.
본 책과 또다른 스테디셀러인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습관"과 함께 하면 향상된 인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나폴레옹 힐이 직접 수년동안 성공자들과 인터뷰한 이 책.. 꼭 읽어보시길~~
참고로 국내서점의 서평 뿐 아니라 아마존 같은 외국서점의 서평을 읽으면 명서를 찾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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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이 담겨 있는 성공의 교과서!
이 책은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 중에서도 그 내용이 독보적인 책입니다. 저자는 20년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성공과 실패담을 직접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고의 성공법칙을 정리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경험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담긴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요 개념인 마스터 마인드는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두명 이상의 사람들이 협력하는 가운데 발휘되는 능력'을 말합니다. 즉, 성공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며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가지 성공법칙은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성공을 바라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