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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때문에 사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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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때문에 아이가 각 나라의 국기와 특징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서점에 나가서 책 구경을 하는데 아이가 흥분해서 엄마 이것 좀 봐 하면서 이 책을 들고 뛰어왔다. 책 표지의 소개대로 각 대륙별로 60개국이 넘는 각 나라의 결혼식 신부 복장을 한 바비가 자기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나라 이름, 국기, 그 나라의 특징을 나타내는 상징 한가지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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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때문에 아이가 각 나라의 국기와 특징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서점에 나가서 책 구경을 하는데 아이가 흥분해서 엄마 이것 좀 봐 하면서 이 책을 들고 뛰어왔다. 책 표지의 소개대로 각 대륙별로 60개국이 넘는 각 나라의 결혼식 신부 복장을 한 바비가 자기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나라 이름, 국기, 그 나라의 특징을 나타내는 상징 한가지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예를 들면 일본은 기모노를 입은 바비와 함께 일본국기, 일본식 부채가 소개되어 있고 네덜란드 바비 곁에는 풍차가 놓여있는 식이다. 아이와 함께 16강 대진표를 펴 놓고 각 나라의 국기를 찾아 인형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가 쏠쏠했다. 별 다섯개 만점을 주고싶은 예쁜 책이지만 별 세개만 주는 이유는 아주 큰 옥의 티, 한국이 없다!!! 아시아 편에 일본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몽골까지 있는데 한국은 없다. 그 멋진 한복은 입은 바비가 없단 말인가? 이것도 정부차원의 나라 홍보가 부족해서 아닐까. 세계적인 인형 바비 책에 한국이 없는게 너무나 아쉽고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이 유명해져서 다음 판을 찍을때는 한국 바비도 등장하길 바랄뿐이다.
y******m 2002.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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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스티커 애호가들이 좋아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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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은 이걸 보면 너무나 좋아할 것이다. 물론 바비 콜렉터라든가 바비 애호가들도 좋아할 것.(서점에서 바비콜렉터로 보이는 어른들이 이걸 보며 좋아하는 것을 목격) 전체적으로는 장수가 많지 않지만 시중의 스티커값을 생각해보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각국의 바비들을 설명해 놓은 짧은 문장들로 중학생 정도 학생들 영어공부도 될 수 있다. 미주,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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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은 이걸 보면 너무나 좋아할 것이다. 물론 바비 콜렉터라든가 바비 애호가들도 좋아할 것.(서점에서 바비콜렉터로 보이는 어른들이 이걸 보며 좋아하는 것을 목격) 전체적으로는 장수가 많지 않지만 시중의 스티커값을 생각해보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각국의 바비들을 설명해 놓은 짧은 문장들로 중학생 정도 학생들 영어공부도 될 수 있다. 미주, 아시아, 오세아니아와 유럽, 아프리카의 각국 전통의상을 입은 예쁜 바비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 특히 스티커북이기 때문에 스티커들을 한번 붙였다가 떼어서 다시 다른 곳에 쓸 수 있다.
j******0 200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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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이는 재미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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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스티커 시리즈 중 이 책이 최고로 평가받는다는 글을 읽고 구입하였습니다. 이 책이 집에 도착한 날부터 저희 집 두 딸아이들은 정신이 없네요. 평소 공주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이 선명한 DK 의 바비 사진들을 보았으니, 정신 없는 것이 당연하겠죠. 제가 봐도 정말 예뻐서 어른들 중에서도 바비 매니아가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 바비 인형들의 옷과 소품
"스티커 붙이는 재미는 좋은데..." 내용보기
바비 스티커 시리즈 중 이 책이 최고로 평가받는다는 글을 읽고 구입하였습니다. 이 책이 집에 도착한 날부터 저희 집 두 딸아이들은 정신이 없네요. 평소 공주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이 선명한 DK 의 바비 사진들을 보았으니, 정신 없는 것이 당연하겠죠. 제가 봐도 정말 예뻐서 어른들 중에서도 바비 매니아가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 바비 인형들의 옷과 소품들이 얼마나 깜찍한지... 저희 아이들은 이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죄다 스티커를 붙여놓고 한자리에 앉아서 책 한권을 끝냈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영어를 전혀 읽지 못하는 수준이었는데도 바비의 실루엣만으로도 열심히 찾는 것을 보니, 조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바비 스티커 붙이기가 끝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세계의 각 대륙과 그에 속한 국가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싶었고 각국의 특징과 민속의상도 잘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라'라는 개념이 잡혀 있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다보니 제 이야기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북은 1회용 책이라는 인식이 박혀서인지 그 이후 다시 들여다 보지 않으려고 하네요. 참 속상합니다. 잘 활용하면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다양한 지식들을 전달해 줄수도 있을텐데... 그리고 전에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나라를 대표하는 바비인형들이 있는데 왜 우리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은 바비가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화가 나네요.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딸아이라면 이 책이 추천할 만하지만 취학전 아이라면 단순히 스티커북 이상으로 활용하기가 어렵습니다.
j******1 200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