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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읽고 성공편을 사서 또 읽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면서도 색다른 은혜를 주는 책입니다. 먼저 나온 긍정의 힘 책보다 정리가 잘 된 느낌이랄까.. 읽으면서 저의 비전과 꿈에 대해 그리고 도전하는 삶에 대한 용기를 심어 주네요.. 과거에 사로 잡히지 않고 하나님이 축복하실 내일을 기대할 것 입니다.
언제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며,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 평소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팬이라 그전에 구입했었는데 직장다니는 동생생일날 선물하고 다시 주문하네요. 영상을 통해서 말씀을 들으면 더욱 좋습니다.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은혜로워요. 어려운 말씀을 아주 쉬운 말로 어려운 방법이 아닌 아주 쉬운 방법들로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는길, 항상 성령충만할수있는 길 등등 설명해 주십니다. 말씀은 쉬워야되잖아요. 깨달아 실천하라고 하시는 말씀이니깐..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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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기존의 긍정의 힘보다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맨 처음 나온 긍정의 힘의 경우 공감 반, 글쎄 반 정도 됐던 것에 반해 이번 책은 책 제목처럼 직장인을 위한 내용이어서 그런지 80% 이상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수월하고 읽는 도중 많은 도전과 내게 하나님께서 주신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의 전부를 모두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것보다 자기 상황에 맞는 부분에 대해 적절한 정리를 통해 묵상한다면 말 그대로 긍정의 힘을 보다 자세히 계획하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보며 혼란했던 비전에 대해 다시 어느 정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아직은 긍정의 힘을 몸소 체험하진 못 했지만 조그마한 부분에서 바뀐 것을 느끼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책이라고 명시하고 있지만 대학생에게도 좋을만한 책이고 한 번은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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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크리스챤으로서 이책을 접하고 읽게되었는데... 왠지 가장 중요한 예수가 빠진 느낌.... 베스트셀러인 이 책이 나에겐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좋다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갈수록 삭막해지고 자기 중심적인 세상안에서 긍정의 힘으로 미소를 지어보려는 마지막 안간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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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으로 부유한 사람은 많지만 행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게 우리 세상이다. 겉으로 보기엔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때론 '자신은 불행하다'는 생각을 하고, 자신이 지니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을 보인다.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은 조건이 아닌 마음이기 때문이다. 많은 책들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제어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듯하다. 이 책의 저자는 목사이다. 그의 아버지도 목사였으며, 그는 아버지의 교회를 물려받았다. 그렇지만 그의 생활이 항상 안정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그의 아버지는 아무 것도 없는 불모지에 교회를 세웠다. 그것은 모든 이들이 불가능하다 여기는 것이었다. 그는 아버지의 '기적'을 보며 자랐다. 세상에 전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것을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배운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목사가 되었고 교회를 성장시켰다. 매주 30,000명 이상의 신도들이 찾아와 예배를 드릴 정도로 큰 교회를 이룩한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마음을 꼽았다. 긍정적인 사고. 할 수 있다는 믿음 등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자신은 그리고 레이크우드 교회는 없었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우리가 절대 패하지 말아야 할 전쟁은 마음의 전쟁이다. 성공하기 어렵다는 마음을 가지면 실제로 성공하기 어렵고, 몸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병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p83 중에서) 행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어쩌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힘이다.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품은 사람은 결국 성공하게 된다는 믿음이 한 사람을 성공으로 이끈다. 안타깝게도 나는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이 못된다. 어린 시절부터 긍정보다는 부정에 가까운 태도를 취해왔고, 내가 처한 부정적인 상황은 늘 확대 해석해 왔으며, 한 번 몸에 배인 것은 바꾸기 힘들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여전히 부정적인 생각들과 나는 친하다. 이런 내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우울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이루고자 하는 꿈이 없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