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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 Count : Pop-Up 로버트 사부다의 팝업북. 쿠키로 만든 여러가지 입체물들이 나오는 팝업북이다. 어린이 좋아할 만한 컬러풀한 입체감이 살아있다. 영어 글밥 수준은 매우 쉬운 수준으로 다른 사부다의 입체 팝업북들이 상당한 글밥 수준을 보이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영어 글을 읽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가 싫어지고 영어를 두려워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도 있지만 그냥 남의 나라 말로 평소에 접할 수 있는 글과 그림이구나라고 친숙해지는 목적으로 구매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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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처럼 키우고 싶은 맘 누구나 있지만 그게 맘 만큼 안되더라구요
입장바꿔 제가 그렇게 영어를 좋아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전 욕심버리고 영어를 거부감 없이 즐기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습니다.
못해도 주눅들지 않고 이야기 할수 있는 아이로요..
첫 시작으로 가을맘이 추천하는 책 구입 하고 애기랑 읽고 있고
그중 이 책을 추가 주문하게 되었는데
부담이 안되는 가격은 아니라 조금 망설인것도 사실..
하지만 아침에 주문 지금 받았는데 꼭 크리스 마스 카드 받은기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지네요..
절데 후회 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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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운 팝업의 세계로 퐁당~ 빠져볼 수 있는 책입니다. |
| 로버트 사부다의 책을 고르는 사람이라면 영어육아에 관심정도가 '상'인 부모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와 친해질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팝업북이 떠올랐다. 14개월이라서 책을 찢어 놓기도 하지만 그것도 관심의 일부분 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쿠키를 세는 숫자 놀이로는 솔직히 적합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거실에 놓아두면 아이가 왔다갔다 놀면서 스스로 한번씩 펼쳐보게 되는 마술책 같은 느낌이 든다. 영어 동화책에서 팝업의 펼쳐지는 과학원리를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동화 세계에 온 듯한 착각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