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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소설의 형식으로 전달하는 특이한 형태의 책입니다. 소설 형식이라 책장넘기기가 훨씬 수월했으며, 간간이 갈등의 요소도 부가되어 흥미를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난뒤 제 인생에서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필요성을 가장 절실히 느꼈던때가 생각 났습니다. 아마 그 면접전 이책을 봤다면 훨씬 더 잘할수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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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되기전에 우선 자신의 준비상태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발표하는 것이나 이야기를 잘한다고 해서 즉흥적인 발표는 청중들에게 불쾌감이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선 프레젠테이션이란 의미와 그 방법, 그리고 자신있게 발표할수 있는 여러가지 능력들을 잘 이끌어내준 책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아무리 많은 훈련과 준비,철저한 조사를 실행했다고 해도 자신감이 없으면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은 자신감이 정말로 중요하단걸 깨달을수 있었다. 프레젠테이션은 주로 기업에서 사용되어지긴 하지만 요즘 대중화되고 있는 것 또한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에 청중들의 수준 또한 고려해서 그에 맞는 컨설팅은 발표자나 청중들에게 좋은 의미를 부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지식이나 발표기술도 중요하겠지만 청중을 위한, 청중이 원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기술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되기 위한 최대리의 경우를 통해 많은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 청중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발표자에게 기대하는 것, 그것은 바로 어떤 답이 청중에게 이익이 되는 가를 결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 프레젠테이션은 전략적인 설득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결국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을 넘어서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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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체계적으로 배울려고 학원을 다니는 사람은 아직 드물지만 앞으론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고 볼 정도로 프리젠테이션능력은 중요해졌다 예전처럼 종이차트가 아니라 이젠 대부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예쁘고 깔끔하게 보여줄수 있고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청중에게 쉽게 이해를 시킬수 있게 되었다. 청중들이나 관리자들의 급실망과 좌절을 겪어본 사람들은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최대리가 잘못 하고있는 것이 대부분 우리들 얘기다. 1.내용에 충실하라
평소에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무래도 유리하고 적응력도 빠를것이다.말을 잘한다는건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살을 덧붙여 세세하고 재미를 유발시키는 능력이라 생각한다.프리젠테이션 중간에 청중에게 질문을 주고 받으면서 하나됨을 유지한다면 재미있는 프리젠테이션이 될것이다. 간결하게 내용을 전달하느냐에 따라 집중도가 달라진다.요즘 대학생들도수업용 프레젠테이션 준비시 많은 양의 자료수집을하고 잘 설명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고있는 것이 자신감이다.발표자 앞의 시선들앞에서 주눅들지 말라는 말씀이다.부담을 갖고 있으면 준비한 내용이 아무리 좋더라도 발표가 제대로 이루어질리 없다.말이 좀 안된다고해서 주눅들 필요는 전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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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프레젠테이션, 참 독특한 구성이다. 제목만 보아서는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땀좀 빼고 있는 최대리에게 이런저런 방법을 전수해가는 과정을 담은 프레젠테이션 스킬 위주의 책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할 요량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좀 다르다. 이야기를 통한 접근으로 프레젠테이션에서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집중해서 공부할 필요가 없으니 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르겠다. 또 이야기는 기업내 임원들의 반목과 최대리의 사랑도 함께 포함하고 있어서 책에서 손을 뗄수없게 만든다. 많은 경험이 없던 최대리가 주어진 과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그것을 기획하고 발표하는 과정까지를 조목조목 정리해주고 있다. 최대리는 프레젠테이션 자체만이 아니라 기업내의 대립구도로 인해 더욱 힘든 준비과정을 거쳐야 했다. 길선생과 주위의 여러 사람의 도움도 중요하게 작용했는데, 이 부분에서 길선생 같은 사람이 주위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중간중간 나와있는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위치가 어중간하다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뒤의 부록부분에 몰아서 정리해 두고 참고 표시만 해두고, 필요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부록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제시해 주고 있어서 만족스럽다. 프레젠테이션 초보라 할지라도 이 가이드라인에 충실하고 충분한 연습만 더한다면 문제없이 해 낼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다. 프레젠테이션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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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된 최대리 김희수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어떻게 하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청중이란 회사내 임원, 계약상대자, 소비자 등 그 어떤 사람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외래어 이기 때문에 약간의 거부감과 두려움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상업(마케팅)이라는 개념이 도입되었을 당시부터 사용되었던 청중설득 기술의 현대적인 해석 일 것이다. ‘과연 청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프레젠테이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Ad. Presentation’ 일 것이다. 즉 광고 대리업자가 광고주를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계획서 등을 제출하는 행위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대중매체(TV, 신문, 라디오, 인터넷 등)를 통해 온갖 광고를 접하면 우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광고 대리업자가 광고주를 대상으로 계획서를 제출하지만, 그 배면에는 그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내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광고도 있지만, 광고 카피(copy) 하나만으로도 청중(소비자)를 매혹시키는 것들을 우리는 많이 목격했을 것이다. 과연 프레젠테이션의 목적, 청중 설득의 달인이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바로 이 책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된 최대리』의 주인공 최명석 대리를 만나보자. ‘수요예측을 향상을 통한 혁신방안’ 이라는 주제로 회사내 임원들을 상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학생이나 사회인이라면 프레젠테이션을 해보신 분도 계실 것이고, 준비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다. 최명석 대리가 처음 실패한 이유는 설명이냐 설득이냐의 근본적인 핵심을 놓쳤다는 점에 있을 것이다. 실패한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것이 바로, 핵심을 놓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부수적으로 자료미흡, 질문에 대한 대답내용의 부족 등이 있을 것이다. 다소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단어자체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읽는 내내 Lesson이라는 장을 두어 정리하면 읽을 수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으며, 소설형식의 구성방식을 두어 거부감이 생기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인해 고민하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분 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달인’이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의미새겨 본다. 끝으로, 프레젠테이션의 완성 10단계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① 프레젠테이션은 설득이다. ② 청중을 파악하라(성향, 문제점, 요구사항) ③ 해답을 찾아라 ④ 메시지로 구성하라(배열, 구조) ⑤ 증명하라(논리와 사례활용) ⑥ 질문에 대비하라 ⑦ 압축하고 도식화하고 시각화한다. ⑧ 효율적인 자료구성의 법칙 ⑨ 올바른 발표자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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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된 최대리(이하 최대리)를 읽기 전에 책에 대해서 오해했던 것이 두 가지 있다. 난 이 오해가 일반적인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평을 쓰는 데 있어 이 두 가지 오해를 푸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
1. 먼저 최대리의 장르를 보자. 비즈니스와 경제 > CEO/비즈니스맨 > 화술/협상/회의진행 보통 이 쪽 분류에 들어오면 효과적이고 간결한 정보 제공을 위해서 필요 이상의 재미와 흥미 유발은 포기하기 마련이다. 처음엔 최대리도 별 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주제 별로 깔끔하게 챕터를 나누어서 챕터 별로 핵심적인 요령을 써놓았겠지.' 하지만 색다른 표지처럼 프롤로그부터 뭔가 색다르게 시작했고... 비즈니스 서적 답지 않게 책을 읽는 내내 내용에 푹 빠져있을 수 있었다. 1-1. 프레젠테이션에는 초보자인 최 대리가 회사의 향방을 결정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맡는 것으로 이야기는 출발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 프레젠테이션의 역할과 비중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최 대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얻으며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하나 둘 깨우쳐가며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게 된다. 최 대리가 이야기 속에서 겪는 시행착오들은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서 비롯된 것이고, 독자는 최 대리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책이 이야기만으로 진행된다면 독자가 제공된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 중간중간 끼워진 Lesson 페이지가 그 문제를 해결해준다.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발표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보여주면서 핵심 정보를 효과적으로 독자에게 전달한다. 거기다 스토리도 탄탄해서 한 편의 영화(장르는 스릴러일까?)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정보 제공과 흥미 유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2. 두 번째 오해는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최대리의 주 내용이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발표 기술일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만약 효과적인 발표를 위한 발표 기술, 청중을 끌어들이는 화법을 기대하고 책을 집어들었다면 약간 실망하게 될 수도 있다.(그런 내용이 없는 건 아니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하지만 최대리는 화려한 발표 기술을 익히기 이전에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들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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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적어도 한번 쯤은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는 대부분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고민하고, 기획하고, 작업을 하고 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나 또한 사내 또는 외부에서 가끔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하는 내 자신을 볼 때마다 기쁨을 느낀다. 프리젠테이션은 간단한 것이 아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토록 많은 시간을 공들여서 작업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젠테이션을 마치고 나면, 투자한 시간에 대해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 많을 것이다. ^^ 쉽지 않는 프리젠테이션임에도 불구하고, 프리젠테이션을 통해서 사람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영업팀에서 전략팀으로 이동된 진행 되는 이야기 속에서 갑자기 불쑥 튀어나오는 강의가 좀 어색하긴 했지만, 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 핵심들을 뽑아 놓은 강의이론서가 참 대단하다.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서점에 가면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고, 필수적이기 때문이리라… 예측된 결론이지만, 어떠한 방법으로 마무리가 되는지 알아두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았다. 부록으로 실린 [프리젠테이션 강의 슬라이드]가 앞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있을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좋은, 읽기 편한 책이다.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어하는 사람 만이 아닌, 회사원 들은 모두 필수 적으로 봐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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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이라 하면 흔히 발표할떄 쓰이는 자료를 표나 그림 등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뜻한다고 알아왔다. 한번도 제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해 본 적이 없는지라 이 책이 도움이 될것 같아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다.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소설+이론이 조합되어 자칫 딱딱하게 설명만 늘어놓는 이론서들과의 차별 또한 지루하지 않게 읽는데에 도움이 된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 최대리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이며 딱딱한 이론과 설명 전달이 아닌 설득의 프레젠테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면 내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청중의 입장에서 그들의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그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움직이는 마법같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의미를 아마도 전달하고 있는 듯하다.
최대리의 이야기 중간중간 프레젠테이션 형식같은 설명 또한 곁들여서 이 책이 정하고자 하는 중심내용 역시 충실히 전달하였다고 본다. 다만, 제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해 본 적이 없는 나로썬 솔직히 뭔지 모르는 내용들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 최대리처럼 달인이 될 수는 없겠지만, 프레젠테이션을 모르는 사람들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