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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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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아(讀我): 나를 읽다“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헨리 포드‘뇌의 가소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첫째, 어떤 한 개인이 아니라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독서법을 서술하기 위해서는 뇌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임을 드러내기 위해서다.둘째, 앞으로 소개할 여러 독서법에 대한 설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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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아(讀我): 나를 읽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헨리 포드

뇌의 가소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첫째, 어떤 한 개인이 아니라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독서법을 서술하기 위해서는 뇌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임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둘째, 앞으로 소개할 여러 독서법에 대한 설명에서 뇌의 가소성은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이기 때문이다.

셋째, 나는 저자로서 내가 제시하는 독서법을 독자 모두가 잘 해내길 간절히 바라는데, 여기에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핵심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뇌의 가소성은 우리 모두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다는 물리적 증거이다.

 

다독(多讀): 많이 읽다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부터 만들어진다.” -마틴 발저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숙련된 독서가의 뇌를 가질 수 있을까 

문제 속에 답이 있다. 독서에 숙련되면 된다. 그리고 여러분이 성인이고 초보 독서가라면 숙련의 첫 시작은 단연 다독이다.

 

초보 독서가의 뇌는 문자의 일차적인 이해를 위해 고전분투를 하는 반면, 숙련된 독서가의 뇌는 문자 해독을 잘 구축된 자동화시스템에서 순식간에 해결해 버린다. 그리고 그렇게 확보한 시간을 은유, 추론, 유추, 감정, 기억, 경험적 배경을 통합하는 좀 더 고차원적인 의미 해석을 위해 활용한다. 이러한 깊이 읽기는 독서가의 지적 능력을 한껏 성장시킨다.(p.58)

 

독서를 잘하는 뇌란 없다.

 

다독을 하기 위한 환경설정을 하자

 

계독(系讀)으로 시작하자

   

남독(濫讀): 다양하게 읽다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법정

남독은 특정 주제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게 책을 읽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남독은 우리에게 세 가지 변화를 준다.

남독을 하게 되면 당신은 까칠해지고(비판적 사고), 엉뚱해지며(창의적 인간), 겸손해질(세계의 확장) 것이다.

  

만독(慢讀): 느리게 읽다

제발 부모들에게 간청한다. 아이에게 서둘러라고 말하지 말라.”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아이들의 독서

아이는 부모를 통해 읽는다

부모가 읽어야 아이가 읽는다

아이는 사랑을 읽는다

효과적인 6단계 만독법

1단계: 만독 할 책을 선정하기

-초등학생이라면 어휘력이 풍부한 국내 소설을 읽자

-오래 살아남은 책을 선정하라

-고전 만독에는 문학을 추천한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책은 오랜 역사의 흐름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은 책을 선정하자

2단계: 반복해서 읽기

3단계: 파생독서하기

4단계: 챕터별 요약하기

5단계: 챕터별로 생각 적어 보기

6단계: 장문 쓰기

성인들을 위한 빠른만독법

1. 읽었던 책 중에 씹어먹고 싶은 책을 선정한다. 책의 두께는 신경쓰지 않는다.

2. 만독을 할 만한 책인지 다시 확인한다.

3. 챕터별로 정리하되, 그냥 요약하지 말고 관련 주제를 담은 책이나 인터넷에서 자료(논문, 보고서, 기사 등)를 토대로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완성된 글로 만들어라.

4. 글을 공개하자. (블로그나 카페 등)

 

관독(觀讀): 관심을 갖고 읽다

관점을 취하는 독서

특정 관점을 가진 독서

 

재독(再讀): 다시 읽다

책은 두 번 읽지 않으면 독서가 아니다.” -마쓰오카 세이고

책에게 독자는 언제나 낯선 타인이다. 하지만 그 낯선 타인은 책을 통해 과거의 자신을 보며, 변해버린 지금의 자신을 보게 된다. 그래서 재독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있는 여행, 이른바 자아의 시간여행이 된다.

 

필독(筆讀): 쓰면서 읽다

비망록은 위대한 책이다.” -찰스 다윈

필독을 통해 정리된 자료들을 살펴보다 보면, 독자의 눈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뭔가가 보이기 시작할 때 슬슬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싶다. 의견을 내고 비평을 하며 감상을 쓰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드디어 독서가가 작가로 변할 준비가 된 것이다.

 

필독은 책을 읽을 때 밑줄을 긋고, 별표를 그리고, 메모를 하며, 궁극적으로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독서법을 말한다.

 

낭독(朗讀): 소리 내어 읽다

낭독은 글을 읽을 때 더 많은 감각을 요구한다.

에너지를 더 쏟게 하지만 그만큼 큰 혜택을 준다.

글의 더 깊은 이해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더 밀도 높게 만든다.

 

난독(難讀): 어렵게 읽다

뇌는 가소성이 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책 읽는 뇌가 되고, 인터넷을 많이 하면 인터넷을 하는 뇌가 된다.

책 읽는 뇌가 언어의 바다 곳곳을 깊숙이 헤엄치며 신비를 경험한다면, 인터넷을 하는 뇌는 바다의 겉만 훑으며 시원한 바람만 즐기고 있을 뿐이다.

 

엄독(奄讀): 책을 덮으며 읽다

엄독이란 책을 덮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는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하나는 읽는 행위를 초월하는 것이다. 이는 독서의 자기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책을 덮고 난 후 생각을 하고 글을 쓰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며 책과 세상을 연결하는 것 등을 말한다.

다른 하나는 읽는 행위에서 떠남을 의미한다. 이는 지속 가능한 독서를 추구하는 것으로, 책을 덮고 여유를 갖고 휴식을 취하며 산책을 하고 잠을 자며 꿈을 꾸는 것이다.

 

일전에 공부머리 독서법을 통해 필사를 통한 독서법을 알게 되면서 중학생 아이에게 적용하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이 책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서 필독(쓰면서 읽기)편을 읽으며 꼭 실천해서 긍정적 결과를 얻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l******2 2019.09.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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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읽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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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읽게 된 계기는  '완벽한 공부법'을 읽고 난 후  구입하여 읽게되었다.사실 '완벽한 공부법'은 책이 두꺼운 편이다. 반면에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보통 정도의 페이지수다.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독서량이 적다고 한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를 해보면 더 차이가 난다고 한다.나 자신도 그동안 책을 멀리하고 살아왔다. 자랑할 것은 못되는데 말이다.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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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읽게 된 계기는  '완벽한 공부법'을 읽고 난 후  구입하여 읽게되었다.
사실 '완벽한 공부법'은 책이 두꺼운 편이다. 반면에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보통 정도의 페이지수다.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독서량이 적다고 한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를 해보면 더 차이가 난다고 한다.
나 자신도 그동안 책을 멀리하고 살아왔다. 자랑할 것은 못되는데 말이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약 2~3년이 되었지만  다양한 책을 2017년 5월부터 읽기 시작을 하였다. 책을 읽는다고는 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사실 읽고나서 리뷰를 작성하려고 하면 무슨말을 써야 할지 막막했다.

도대체 책을 어떻게 읽어야 기억에 남고 리뷰를 작성을 할 수 있나? 늘 책을 읽으면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읽을 것인가"란 책을 보면서 조금씩 알것 같다. 왜 이제야 이 책을 알게 되었는지 잠깐의 후회를 하면서................

책의 구성은
'독아(讀我)', '다독(多讀)', '남독(濫讀)', '만독(慢讀)', '관독(觀讀)', '재독(再讀)', '필독(筆讀)', '낭독(朗讀)', '난독(難讀)', '엄독(奄讀)',

이 구성에서 나 자신이 해본 거라곤 '다독(多讀)'중의 약간만 해보고  인문고전을 보면서 '필독(筆讀)'은 현재 진행중이다.

독서를 하려고 마음은 먹지만 막상 실행이 잘 안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다독'을 추천한다.  우선 많이 읽으라는 것이다.  처음엔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책이라든지 아니면 좋아하는 분야부터 시작을 하라고한다. 그리고 나서는 분야를 가리지 말고 읽어라.

독서에 관련된 책은 많다.  그리고 각 저자만의 방법을 권한다.  권하는 방법대로 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책이 많이 있지만 사실 실행하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다.

이 책은 '재독(再讀)'을 할 생각이다. 두 번째 읽으면 뭔가 다르게 느껴질거라 생각이 들어서다.

'완벽한 공부법'이란 책도 읽기는 했지만 책도 두꺼운 편이고 리뷰를 작성할 정도로 기억에 남지를 않아서 다시 '재독(再讀)'을 해야겠다.

그리고 저자는 초보자를 위한 '계독'을 위한 방법도 서술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어떻게 시작을 하면 되는지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관독' 활용법에 관한 예도 서술이 되어 있다.

저자는 팟캐스트도 운영을 한다고 한다.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나 처럼 아직 독서의 초보에서 제대로 해볼 생각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보고 실행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한다.

리뷰가 좀 간단하지만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정말로 날이 덥습니다.  이웃님들 건강관리 잘 하셔서 무더운 여름 잘 견디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k****3 2018.07.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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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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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 가지신 분들의 필독서입니다강추합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을 불릴 생각이 있으신분들이라면 필독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부자가 되고싶은분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고 마인드 장착해보세요.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게되고 앞으로 큰 틀 관점에서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햄동해먀하는지에대한 지침서라고 여겨집니다.저또한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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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 가지신 분들의 필독서입니다
강추합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을 불릴 생각이 있으신분들이라면 필독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부자가 되고싶은분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고 마인드 장착해보세요.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게되고 앞으로 큰 틀 관점에서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햄동해먀하는지에대한 지침서라고 여겨집니다.저또한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부자가 되기위해 부단히 꾸준히 노력해보려합니다
d**********1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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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적용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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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첫 서평을 시작으로 2019년도에는 38개의 서평을 썼다.고시, 수술 등 큰 이벤트가 있던 1, 2월을 제외하면, 3월부터 12월까지 월 평균 4권, 1주 1서평. 이를 통해 얻은 혜택을 잘 알기에 올해 목표 중 하나는 "50권의 책 읽기(5가지 분야)"이다.독서를 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라고 의문을 가진적이 있다. 2018년 이 책을 처음 읽고 쓴 서평에는 '독서가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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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첫 서평을 시작으로 2019년도에는 38개의 서평을 썼다.

고시, 수술 등 큰 이벤트가 있던 1, 2월을 제외하면, 3월부터 12월까지 월 평균 4권, 1주 1서평. 이를 통해 얻은 혜택을 잘 알기에 올해 목표 중 하나는 "50권의 책 읽기(5가지 분야)"이다.



독서를 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라고 의문을 가진적이 있다. 2018년 이 책을 처음 읽고 쓴 서평에는 '독서가 필요하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없다'라고 하였지만 나아지지 않는 삶에 또 다시 독서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2019년, 확실히 알았다. 독서는 나에게 직접적인 실력을 쌓는데 도움을 주진않지만 실력을 쌓는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2020년의 첫 책은 독서법에 대한 '어떻게 읽을 것인가'이다. 독서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금 학습할 수 있게 되었다. 책에는 10가지 독서법에대해서 소개하는데, 각각의 방법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첫번째, 관독

관독은 두가지를 의미한다. 첫번째, 저자의 관점을 취하는 것. 두번째, 특정 관점을 갖고 책을 읽는 것이다. 이 중 나는 두번째 특정관점을 갖고 책을 읽어나가는 관독을 취할 것이다. 책을 읽을 때 내가 취할 관점은 "나를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을까"이다.

두번째, 재독

좋은 책은 씹어 먹으라는 말을 많이한다. 여러번 반복해서 철저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라고 한다. 나는 재독을 하는 것이 무척 어려웠다. 시험을 보는 것도 아닌데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것은(이미 다 안다고 생각했기에) 신종 고문기법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작년에 씽큐베이션을 하면서 기존의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면서 처음 읽었을 때는 알지 못했던, 혹은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변화한 모습을 다시금 볼 수 있었다. 이번에 읽은 '어떻게 읽을 것인가' 역시도 재독이다. 상황이 바뀌고 조금 더 성장하고 보면 같은 내용도 다르게 읽힌다. 올해 꼭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재독 할 것이다.


세번째, 남독

그동안은 책을 다소 편협하게 본 것 같다. 그래서 50권의 책을 읽자는 새해목표에 '5가지 이상 분야의'라는 단서를 붙였다. 평소 자주 보는 장르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야의 책을 1권이라도 읽어보도록 하겠다.


이 외에도 논문을 읽는데에는 만독을 영어 공부를 하는데에는 낭독을 그리고 전공서적을 읽는데에는 필독을 적용해가면서 어떤 책이든 나의 것으로 체화하도록 노력할 것이고, 내가 이를 성공할 수 있을꺼라는 믿음 역시 있다.



1년은 52주이고, 2주 정도는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빼고, 1년에 50권 정도 책을 읽으면 좀 괜찮은 독서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여 정한 목표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서른 살이 되기 전까지 내가 1년에 50권의 책을 읽었던 해는 단 한번도 없었다.  -어떻게 읽을 것인가, p39-

30세 이전까지는 20~30권 사이의 책을 매년 읽어 왔던 것같다. 그리고 작년에는 38권의 책을 읽었다. 나 역시 서른 살이 되기 전 까지 1년의 50권을 읽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2020년에는 50권, 그리 불가능한 숫자는 아닌 것 같다.



아침에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다이어리나 메모장에 '오늘 언제, 어디서, 어떤 책을, 얼마만큼 읽을 것인지' 적어보자. 그것이 행동 계기가 되어 난독에서 여러분을 구원해 줄 것이다. - 어떻게 읽을 것인가 p260-
어제 잠자리에 들기전 나는 "새해 첫 날, 나는 오전에 스타벅스에 와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완독하고 서평을 쓴다'라는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지금, 스타벅스에 와서 책을 완독하고 서평을 쓰고 있다.


 독서를 통한 나의 삶은 분명 달라졌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달라질 것이다. 좋은 방향으로




k*****3 2020.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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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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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독아 1 편만 읽어도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저자는 독서가 인간의 보편성에 어떤 위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증명하려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공유하고자 하는 독서법이 보편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어떻게 증명 할까 고민을 합니다. 이때 저는 저자 분이 이 책에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였을까?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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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


독아 1 편만 읽어도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저자는 독서가 인간의 보편성에 어떤 위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증명하려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공유하고자 하는 독서법이 보편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어떻게 증명 할까 고민을 합니다. 이때 저는 저자 분이 이 책에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완독은 하지 않았지만 신뢰성이 듬뿍 느껴졌습니다.


저자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책(독서법)이 보편성을 가질려면 본인의 방법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증명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 절대 근거는 우선 자기 자신에게 좋아야 남에게도 좋다는 명쾌한 식을 밝힙니다.  저는 이 짧고 간단한 표현에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학습을 통해 IT기술면에 자기발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이해하고 실습을 하면 "내가 이해하기 좋구나"라고 느껴보고, 그 전제가 달성이 되면 그 방법은 이제 "타인에게도 전달할 가치가 있겠구나"라는 저만의 짧은 공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또한 제 의견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전에는 반드시 "스스로가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어야만이 제대로 된 의견을 전달 할 수 있겠다"는 마음도 솟아났습니다.


완독을 하지 않았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면 할 수록 현재 살면서 행동하는 부분에 있어 좀 더 나은 방법의 선택지를 주는 것만 같습니다.


요즘 부쩍 느끼고 있는 것은 독서는 남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집중해서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면서 읽는 것이 제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 느껴집니다. 그리고 서평 또한 저자가 말하고 자 했던 것을 되새김질 하면서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아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등의 나와 저자의 양쪽 의견을 함께 생각하면서 느낀 바를 적으니 재미와 깨달음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g*********1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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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양질의 독서법을 설득력 있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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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즐겨하고 독서법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서적을 즐겨 읽는 편인데요.이 책은 그 동안 읽었던 독서법 책들과는 클래스가 달랐어요. 보통 독서법 책은 저자의 주관적인 경험에 따라서, 좋았다고 생각되는 방법을 소개시켜 주는 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책 표지에 보면 '뇌과학, 인지심리학, 행동경제학으로 풀어낸 독서의 비밀' 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요.'책 읽는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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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즐겨하고 독서법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서적을 즐겨 읽는 편인데요.

이 책은 그 동안 읽었던 독서법 책들과는 클래스가 달랐어요.

 

보통 독서법 책은 저자의 주관적인 경험에 따라서, 

좋았다고 생각되는 방법을 소개시켜 주는 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책 표지에 보면 '뇌과학, 인지심리학, 행동경제학으로 풀어낸 독서의 비밀' 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요.

'책 읽는 방법에 무슨 과학까지..뭐가 이렇게 장황해?' 라고 처음엔 생각 했었거든요.

근데 정말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양질의 독서법을 무척 설득력 있게 설명 해줍니다.

저자가 그 동안 얼마나 많은 독서를 하고, 연구와 글쓰기 연습을 했는지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과학적 근거라고 하면 좀 지루할수도 있을 것 같은데,

흥미로운 사례나 실험을 근거로 한 얘기들이 대부분이어서

재미있는 얘기 읽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다른 책에서도 몇 번 접했던 흔한 사례나 실험도 많았지만

저자만의 예리한 관점으로, 독서법에 적절히 적용시켜서 설명을 해줍니다.

예전에 봤던 한 가지 사건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 한권으로 저자의 열혈한 팬이 되었습니다.

다른 유명한 책들도 더 찾아서 볼 생각이에요. 

n*****m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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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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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독서는 왜 필요한가? 독서를 통해 어떻게 성장 할 것인가?의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내가 걷고 있는 길의 방향성을 확인해 보고 반성할 수 있다. 개인의 맥락속에서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것도 독서의 방향성이 아닐까? '다독' 초보 독서가들 에게 작가가 추천하는 독서법 이다. 일단 질보다는 양이라는 뜻인데 이 부분은 독서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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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독서는 왜 필요한가? 독서를 통해 어떻게 성장 할 것인가?

의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내가 걷고 있는 길의 방향성을 확인해 보고 반

성할 수 있다. 개인의 맥락속에서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것도 독서의 방향성이 아닐까?

 '다독' 초보 독서가들 에게 작가가 추천하는 독서법 이다. 일단 질보다는 양이라는 뜻인데 이 부분

은 독서법에 대한 책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명저를 반복적으로 읽어서 체

화시키는 것과 기초서적들을 다독 한 다음 명저를 읽는 것이다. 양쪽 모두 나쁜 선택은 아니다. 나

의경험으로 비춰볼때 다독속의 계독이 초보독서가에게는 맞는 방법인 것 같다. 명저는 책이 두껍

고 분야를 막론하고 탄탄하지만 수려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어휘력이 낮으면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고, 독서를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일정량 이상의 독서를 하게된다면 명저를 씹

어 오롯이 소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독서의 배변이 황금색을 띄는 그날까지 꾸준히 독서하자.

k****h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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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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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를 읽고 빡독, 체인지 그라운드를 보고 알게된 책... 그런데 사실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일반 다른 계발서랑 다를게 없을 것 같아서이다.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 읽게되는 순간부터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일반 여타 책과는 전혀 다르다. 역시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고영성 작가는 완벽한 공부법에서 책에 대한 내용, 공부에 대한
"[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를 읽고" 내용보기

[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를 읽고

 

빡독, 체인지 그라운드를 보고 알게된 책...

 

그런데 사실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일반 다른 계발서랑 다를게 없을 것 같아서이다.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 읽게되는 순간부터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일반 여타 책과는 전혀 다르다.

 

역시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고영성 작가는 완벽한 공부법에서 책에 대한 내용, 공부에 대한 내공이 굉장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의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쁘고 즐겁다.

7******g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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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독 정독 하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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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 입니다신영준남 강연에 갔다가 이 책 추천해주셔서 읽게되었는데진짜 좋았어요."관독은 관점을 취하는 독서이다. 그 두번 째 방법은 특정 관점을 가지고 책을 읽는 것이다. 자의든 타의든 우리의 정신을 한가지에 집중할 때, 즉 특정한 하나의 관점을 가지고 대상을 바라보게 될 때, 그 전에는 바라보지 않았던 것들이 더 잘 보이게 된다. (중략) 책을 다 읽고 나서 서평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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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 입니다

신영준남 강연에 갔다가 이 책 추천해주셔서 읽게되었는데
진짜 좋았어요.

"관독은 관점을 취하는 독서이다. 그 두번 째 방법은 특정 관점을 가지고 책을 읽는 것이다. 자의든 타의든 우리의 정신을 한가지에 집중할 때, 즉 특정한 하나의 관점을 가지고 대상을 바라보게 될 때, 그 전에는 바라보지 않았던 것들이 더 잘 보이게 된다. (중략) 책을 다 읽고 나서 서평을 쓰려고 노트북을 켜면, 글감이 생각보다 잘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정말 싱겁게 이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전까지는 책을 다 읽은 후 서평을 쓰려고 했지만, 이번에는 서평을 쓰기 위해책을 읽어보았다. 그냥 책을 읽을 때는 서문과 차례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하지만 서평을 쓰려고 하니, 저자가 책을 쓴 의도를 손쉽게 파악하는 게 중요했고, 글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게 필요했기에 자연스럽게 서문과 차례를 면밀히 보게 되었다. 하지만 특정 관전으로 대상을 보는 것에 장점만 있는 건 아니다. 특정 관점을 갖게 되면 ‘터널링’이라는 증상에 빠지기 쉬우며 지금 보는 것, 내가 취하고자 하는 것 이외의 많은 것들을 놓치게 된다. 하지만 목적이 뚜렷하고 그 목적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면, 관독은 터널링을 통한 손실보다 이득이 크다. (중략) ‘독서’라는 특별한 관점을 가지지 않고 보면, 목록에 있는 내용들은 독서와 전혀 상관이 없는 콘텐츠이다. 하지만 내가 특별한 관점으로 바라보자 콘텐츠의 성격이 달라져 버린 것이다. "
p.160-164



c********g 201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018 #23 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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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도 나아짐을 못느끼겠다면, 책을 읽는 방식이 잘 못 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에 이번엔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다. 내가 책을 통해서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 책이나 읽고 있을 때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지금은 책을 읽는 것보다는 공부할 때인데, 괜히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도저도 없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걱정. 결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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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도 나아짐을 못느끼겠다면, 책을 읽는 방식이 잘 못 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에 이번엔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다. 내가 책을 통해서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 책이나 읽고 있을 때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지금은 책을 읽는 것보다는 공부할 때인데, 괜히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도저도 없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걱정. 결론적으로는 '지금은' 책을 읽어도 되는 때인 것같다. 스마트폰을 하는 시간만 뺴도 책을 읽을 시간은 있을 것같은 정말 필요없는 것을 하느라 보내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시간을 벌어야겠다. 올해세웠던 목표 중에 하나인 30권의 책읽기를 달성하면 시험이 끝날때까지 시험에 집중하는 걸로 결정했다.

그 다음 고민은 과연 제대로 읽고 있는 가에 대한 것이었다. 왜 책을 읽어도 발전이 없는가. 잘못된 점은 두 번 이상 읽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무런 감동도 느끼지 못했던 책은 제외하더라도, 배울점이 많다고 느꼈던 책이더라도 두 번 읽는 법은 거의 없었다. 시간이 흐르면 기억도 희미해지고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동이나 결심도 함께 희미해져간다. 내것이 될때까지 익히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소용이 없다. 

다른 이유는 편협한 독서를 하면서도 깊이는 없기 때문이었다. 베스트셀러, 서평으로 받을 책 들을 위주로 읽다보니 주제도 비슷, 내용도 비슷하였다. 게중엔 좋은책도 아닌 책도 있었지만, 아닌 책은 버리면서도 좋은 책을 취하지는 못했다.30권을 채우고, 시험이 끝나고나면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계독하고, 그에 파생되는 분야들은 남독하고, 좋은 책들을 만독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계획을 세워보도록 해야겠다.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독서는 의문을 가질 것도 없이 필수적인 요소였다. 책을 읽어도 나아지는 것이 없는 것이아니라, 제대로 읽지 않아 발전이 없는 것이었다.

앞으로는 책읽기를 위한 독서가 아니라 공부를 위한, 발전을 위한 독서를 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 그 독서에 전공서적을 넣는 것도 필수



(p41) 나를 한계 짓지 말자. 한 걸음 한걸음 노력하다 보면 내가 결코 할 수 없다고 여겼던 일 중에도 할 수 있는 것이 많구나

(    ) 성인을 위한 빠른 만독법 

      1. 책을 선정한다. 2. 다시 확인한다. 3. 챕터별로 정리하되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완성된 글로 만든다. 4. 글을 공개한다.

(p260)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라는 식의 구체적인 계획 ' 행동계기'자극하기

(p264)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냥 가라



k*****3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