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딸아이가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2~3달을 졸라서 사준책입니다.
글쎄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냥 재미삼아 보는책이라 깊이도 없지만 아이는 진지합니다.
책이 집에 오자마자 그자리에서 다 읽었고
엄마 아빠를 불러다가 점을 봐준다고 열심히 심각하게 봐줍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신나하니 그걸로 충분하죠.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미있는책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