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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예약구매로 구입하고 연결해서 쭈욱 읽고 있어요. 그래서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엽서로 주인공들의 얼굴이 매치되어 읽는 동안 장면을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가 배가 되고 있어요. 빠른전개와 다양한 표현력이 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 하는 마력이 있어 다른 책에 비해 읽는 속도도 빠른것 같아요. 함께 주시는 사은품도 모두 마음에 들어요. 1~2편은 즐겁게 읽었지만 3편부터는 슬픈 장면이 많더군요. 악마의 유혹이 안 통하는 인간인 주이나는 악마와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반인인 상태이고 자신의 고유능력을 제어하지 못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기억을 지우게하지만 결국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는 장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실인 자신의 아이와 남편을 살리면서 깊은 수면상태에 빠지는 장면, 그런 아내를 잠에서 깨어나게 하려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두고 지옥으로 떠나는 박현신의 모습에서 너무나도 애틋하고 절실한 사랑의 감정을 느껴 애잔한 감정으로 읽었답니다. 해피앤딩의 결말을 기대하며 다음편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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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처음부터 사고 싶었는데, 뒤늦게 알게되서 다른 곳에서 초판을 먼저사고 사는 김에 찾아보니 3~4권 세트 예판이 시작해서 구매하게된다. 색깔은 너무 어두침침해서 맘에는 안들지만 세트 느낌이 나서 좋긴하다. 표지가 너무 이쁘고 초판 인데다가 초판 기념 구성상품이 항상 구매할때 초판을 살지 중고를 살지를 결정할때가 많은데, 악불은 너무 표지도 이쁘고 초판 상품이 너무 좋아서 꼭 사게 되는 것같다. 초판 부록 상품중 제일 맘에드는건 초판기념 파일이고, 일러스트랑 일러스트 모음집? 하는 파일 도 좋은것 같다. 다음 작품도 꼭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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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네이버에서 워낙 재미있게 봤던 터라 종이책이 나오면 꼭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1권부터 차근차근 모으고 있는데, 이번 3-4권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구성도 좋고, 표지와 부록들까지 독자들을 위해 맞춤으로 준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안테님의 필력이야 이미 잘 알고 있는 터라 의심의 여지 없이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판타지틱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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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라고 불러다오 3-4권 세트가 엄청 빨리 나와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특판으로 주는 클리어 파일...허허헣 너무 예뻐서 좋았지만.. 조금 파손되었기에 안타까웠다 ㅠ 그래도 정말 책도 예쁘고 내용은.. 정말 탄탄하고 재밌어서 만족합니다 ㅠㅠ 악마라고 불러다오 시리즈 너무 마음에 들고 앞으로도 안테님의 좋은 작품으로 많이 만나봤으면 좋겠다ㅠ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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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과 같이 예약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바로 연결되어서 읽으니 더 좋더군요.
1,2권 보다는 내용도 조금 더 무거워 지고 스토리 구성도 좋아졌어요.
잠을 자면서 읽어야 하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그런지 새벽4시까지 읽는라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회사 출근하고.....
그래도 재미 있네요...
박현식과 주이나의 사랑도 너무 좋지만 앞으로의 일들이 더욱 궁금하네요.
이나가 남긴 아이들과 앞으로 전개 때문이라도 나머지 책을 다 구입해야겠어요.
사실 이북으로 읽으면 다 읽겠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한것이라서
나머지 책이 나올때까지 기다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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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님 소설은 워낙에 다 챙겨보는지라.....이번에도 놓칠 수는 없었던 악마라고 불러다오.
1,2 권에 살짝 살짝씩 유치하거나 가벼운 로맨스가 주를 이뤘다면 이번 3,4권은 새로운 악마들과의 충돌을 모티브로 했다.
긴박한 상황을 잘 풀어내었고 무엇보다도 글의 흐름이 참 자연스러웠다.
보통 다른 로맨스 소설을 보면 석연찮은 부분, 의뭉스러움이 많이 느껴지는 나로서는 이 부분이 참 좋았다.
답답한 여주보단 힘있고 자신만만한 여주를 작가님이 잘 풀어내신것 같다.
그리고 굳이 로맨스와 판타지의 경계를 나누지 않아도 된다는 점? 로맨스와 판타지가 딱 적정 비율로 섞인 느낌이랄까... 로맨스위에 등장인물이 하나씩 자신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직까진 딱 그 정도이다.
후반부터 점점 판타지 요소가 가미될 낌새는 보이지만 아직까진 진지하고 무겁게 다룰만한 책은 아닌 것 같다.
+) 그리고 요즘 블라클.... 블라클에서 나오는 책들은 모두 표지가 예뻐 내가 참 좋아하는 브랜드이지만 두툼했던 벽돌책이 어째 점점 얇아지는 것 같은 착각아닌 착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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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2권을 사서 읽었는데 책 표지도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아사 3,4권이 언제 나오나 했는데 예약이 뜨자 그자리에서 바로 주문 완료했습니당 저번 일러스트도 그림이 이뻤는데 이번 클리어파일도 기대하고있습니당 빨리 3,4권을 받아서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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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세트주문 시켰었는데 3-4권세트도 예약뜨자마자 바로 주문시켰습니다. 한번 읽은 내용이지만 소장하고싶어서 이렇게 주문했어요^^ 책표지도 예쁘고 마음에 쏙 드네요! 얼른 받아보고 싶어요!!ㅠㅠ 앞으로 5-7권까지 나온다는데 열심히 기다려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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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다행히 세트를 구입했어요!
악불이라고 불리는 이 책을 구매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특히 세트에 구성된 파일도 아주 예쁘네요 너무 예뻐서 쓸 수가 없을 것 같긴 하지만요. 이 악마라고 불러다오의 여주는 드물게 소극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아주 핵심적인 열쇠를 지니고 있다는 것도 정말 맘에 들구요. 안테라는 작가님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서 다른 책도 찾아볼 정도로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럼 결말까지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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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미 다 읽었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재밌는 작품이다. 처음 7권으로 결정되었다고 했을 떄 다 살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어느새 4권까지 그것도 초판으로 사게 됨... 완결에 외전은 또 어떻게 실릴까 흥미진진하고 기다려진다. 3-4권에서는 웹소설 내용으로 현신이나가 출산으로 인해 잠시 이별하는 내용이 나온다. ㅠㅠ 곧 다시 만나 해피엔딩이 될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넘나 기다려지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