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9)-아주 긴 대작의 마지막 편까지 왔는데 재미있기도하고 마지막 완결이라서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는 소설이였기에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신의손」의 작가 더노트그가 새롭게 전하는 감동의 이야기 「36.5」“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손해를 보는 행동에 대해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네.자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옳다고 생각할까?”
기억에 남는 좋은 글귀이었다고 생각..옳은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