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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보내는 아침 시간은 어떠한가. 바쁜 시간에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고 서둘러서 나가지만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도 참 많다. 출근 전 2시간이라는 책은 우리들에게 새벽과 아침의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수 있을까에 대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는 내용들이 많다. 조금 더 먼저 일어난 새가 먹이를 더 빨리 찾아가는 것 처럼 떠들썩한 밤 시간과는 달리 아주 이른 아침은 아직까지는 활동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조용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시간속에서 나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찾아가고 미래의 꿈을 위해서 조금씩 노력하는 시간이 모여진다고 하면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하는데 있어서도 아주 큰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출근시간에 맞추어서 살아왔다고 하면 조금은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통해서 아침 시간 자체의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로 해보인다. 그 이후에는 자신이 하고자하는 생산적인 활동에 집중을 해서 아침에 규칙적으로 익힐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자신의 행복을 높이는매우 좋은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한번쯤은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노력 없는 생각은 실제실현 가능성이 크게 높지 않을것이다. 무엇인가 꾸준하게 배울수 있는 내용으로 공부하고 활동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긴 인생에 있어서 아누 좋은 습관이 될수 있을것 같다. 100세시대를 바라보는 많은 분들에게 앞으로 아침 시간은 엄청나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돋보일수 있는 출근 전 시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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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최단기간 최다집필의 기록으로 기네스에 등재되어 있는 강연, 코칭,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저자도 새벽시간을 활용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되어 성공한 경우이며, 그의 경험담과 새벽시간의 중요성을 설명한 책이다. 많은 책을 집필한 저자답게 책의 곳곳에 유명 저자들의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인용되어 실려있는 것도 특징이다. 저자도 처음에는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직장인처럼 아침에 힘들게 출근하는 삶을 살았었다. 하지만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새벽형 인간으로 변신한 이후부터 많은 서적을 집필하며, 지금과 같이 본인이 원하는 꿈을 모두 이루며 살수 있었다고 한다. 책은 6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는 한 개의 장과, 새벽형으로 바뀔 수 있는 10가의 습관을 만드는 내용을 담은 한 개의 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벽형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다. 저녁형의 다양한 사례와 무의미한 시간 낭비가 어떻게, 어떤 것이 있는지를 먼저 소개하였고, 독자들이 현재의 시간 활용을 어떻게 잘 못 하는지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대부분이 저녁형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전기가 발명된 것이 인류의 역사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았기에, 거의 대부분이 새벽형 인간이라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 새벽형이 많은 이유도, 그들의 부지런함이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했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쉽게 설명해 주었다. 책의 각 장에는 저자가 힘들었을 때 쓴 시가 실려있다. 그의 젊은 시절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에 이 책이 더욱 진실되게 느껴진다. 저자처럼 나도 나만의 시간 활용하는 원칙을 세워서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새벽형으로 변신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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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정말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2016년 새해를 가장 변화게 만들어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저는 확실히 저녁형이 아닌 아침형 인간이라고 인정해줍니다. 초저녁 잠이 많은 대신에 아침에 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015년을 돌아보면서 아쉬웠던 점이 그 아침을 뭔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을 용산역에 데려다주고 동생을 픽업하기 위해 친정으로 갑니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30분에서 거의 1시간까지도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냥 저냥 흘려보내는 일이 부지기수였습니다. 2016년을 맞이하여 제대로 변화하고 싶었습니다. 저자 또한 새벽시간의 소중함을 정말 지나칠 정도로 강조합니다. 분명 자신은 저녁형이라 이 논리가 맞이 않는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저자도 이를 간과하지 않습니다. 단지 본인이 스스로 정말 저녁형 인간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 정도 동감을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무리하지 말고 30분씩이라도 조금씩 일어나는 시간을 당겨볼 것을 권합니다. 다이어트의 경우에도 초반에 많은 변화를 주면 요요가 오듯이 생활패턴을 바꾸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자격증 공부를 퇴근후로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핑계일 수 있겠지만, 퇴근 후에 하는 경우 일주일에 3일 정도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의 업무가 제 마음대로 퇴근시간에 맞춰서 100% 끝나지 못하는 경우, 갑작스런 약속이 생기는 경우, 회사업무 스트레스로 피곤해서 일찍 자고 싶은 경우 등 정말 핑계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세웠던 공부계획을 수시로 바꿔야해습니다. 이 책을 읽고선 속는 셈치고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2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결론은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도 대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허비한 시간이 더욱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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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보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새해가 돌아올때 쯤이면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조금은 더 멋진 한해를 보내고 싶다고 다짐하고 계획도 세우곤 하지만 막상 잘 실천되지는 않는다. 나 또한 새해를 시작하며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다. 그 중 꼭 이루고 싶은 것이 건강을 위한 운동에 관한 계획이었는데, 남들보다 면역세포도 적고 감기도 달고 사는 편이라 더 늦기전에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려고 마음도 먹고 계획도 세워뒀지만 거의 지키지 못했다. 하루 24시간 중 내가 운동을 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고작 30분 정도. 그 짧은 시간이 막상 왜 이렇게 지키기 어려운지 [출근 전 2시간]이라는 책을 읽고 내 계획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암담하고 비참했던 20대의 자신을 이야기한다. 막노동을 하고 라면으로 끼니를 채우면서도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스물세살부터 책 쓰는 것을 포기 하지 않았다는 저자 김태광. 35살에 100권의 책을 출판하며 기네스북에도 오르고 여러사람에게 책을 쓸 수 있는 방법과 인생의 멘토의 역할을 하며 람보르기를 타며 강연을 다니고 있다는 그의 말은 내 심장에 부담감과 함께 두근거림을 같이 가져다 줬다.
목표를 정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간절한 꿈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을 듣고 있으니 내 자신은 어떤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다. 새벽시간의 힘과 10분에서 20분의 자투리 시간도 헛되이 써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을 듣고 있으니 당연히 저녁형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내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졌다. 아마 책을 읽고도 분명 내일 당장 휴일이라는 핑계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꼭 올해안에는 출근 전 두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인간으로 거듭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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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 작가에 대해서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으리라 여겨진다. 책날개에서도 소개하고 있고, 작가의 말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람보르기니 타는 천재 코치’ 김태광 작가(사실, 람보르기니를 타고 다닌다는 언급은 언제나 김태광 작가의 소개에 따라다니는 단골 래퍼토리이기도 하다.). 36세의 나이에 110여권의 책을 펴냈으며, 전국에 책 쓰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 가운데 한 사람.
아마도 작가는 이런 소개가 많은 이들에게 책쓰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하리라 생각하나보다(특히, 람보르기니를 타고 다닐 만큼 글쓰기로 성공했다는 점이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리라 여겨진다. 람보르기니를 타는 모습에 대해서는 각자의 견해차이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리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렇다. 이 책 역시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며, 삶의 자극을 주려는 목적을 가진 책이다. 특히, 하루하루의 시간을 낭비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 그리고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생활자들을 향한.
이 책 『출근 전 2시간』이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우리의 시간을 헛되게 허비하지 말라는 것이다. 보다 나은 삶을 꿈꾼다면 시간을 아껴야 한다. 작가는 5년 후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시간을 아끼라 말한다. 하루 몇 십분, 어쩌면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시간이지만, 이런 시간을 절대 사소하게 여겨선 안 된다고 말한다. 돈의 복리보다 시간의 복리가 더 무섭다며.
그리고 이렇게 시간을 아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아침형 인간, 아니 새벽형 인간이 되라는 것. 새벽의 시간은 몰입이 잘되는 시간이기에 일의 효율성이 높다. 새벽 1시간은 낮의 3시간이라고까지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저녁형 인간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저녁형 인간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 처음에는 새벽형 인간이 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새벽형 인간으로 바꾸게 될 경우 삶의 활력이 넘치게 되며, 하루의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됨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당신이 새벽 단잠에 빠져 있을 때, 누군가는 새벽 시간을 활용해 성공의 주춧돌을 놓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와 당신의 갭은 좁힐 수 없을 만큼 벌어지게 될 것이다.(89쪽) 인생은 절대 게으른 사람에게 성공을 선물하지 않는다. 하루를 세 배로 사는 부지런한 사람에게 기회의 문을 연다.(93쪽)
여기에 더하여 새벽형 인간이 될 때, 하루를 상쾌하고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아울러 이처럼 하루를 남들보다 세배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실례를 들어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새벽에 일어나기 힘겨워 하는 분들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게 해주는 동기부여의 내용들을 이야기해주기도 한다.
어쩌면 작가가 말하는 내용들은 많은 사람들이 익히 들었고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 삶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적용하고 실천하고 있을까? 그런 측면에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자극을 듬뿍 안겨 주는 그런 책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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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치열하고 절실하게 인생 2막을 준비하라_[출근전 2시간] -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 * 효과적인 일하기 방법으로 4가지 1) 정리, 정돈 주변을 깨끗이 치우면 일의 효율이 높아진다. 일을 효과적으로 하는 사람의 책상은 늘 깨끗하다. "책상 위가 너저분한 친구 중에 일을 잘하는 친구를 본 적이 별로 없네." 정리는 버리는 것이다. 쓸데없는 자료, 책, 옷, 가구, 컴퓨터 안의 불필요한 정보 등을 버리는 것. 정돈은 이후에 이를 찾기 쉽고 알아보기 쉽게 배열하는 것이다. 제 자리에 갖다 놓는 것도 정돈에 해당된다. '책상을 지배하라. 그렇지 않으면 책상이 당신을 지배한다.' 2) 시간관리 시간관리의 핵심은 가치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는 것이다.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는지를 늘 생각하고 스케쥴을 잡는 것이 참다운 시간 관리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말로 중요한 일은 대개 급한 일이 아니다. 또 급한 일은 대부분 정말로 중요한 일이 아니다" - 아이젠하워 3) 나름의 리프레쉬 방법 육체적인 일과 정신적인 일을 섞어보자. 직접 책상을 치우고 청소하는 것은 좋은 리프레쉬 방법이다. 오전에는 앉아서 일을 하고 오후에는 밖으로 나가 고객을 만나는 것도 괜찮다. 4)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간단한 확인은 문자메시지가 효과적이다. 거절, 약속변경, 사과의 이야기는 직접 통화하는 것이 예의다. 사람에게 만나자는 이야기를 할 때에는 메일로 먼저 용건을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런 연후에 필요하면 전화를 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만나는 방법이 좋다. * 사실 효율적으로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 재미가 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 외에는 한눈을 팔지 않기 때문이다. 오로지 그 일에 몰입하기 때문에 전혀 외부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관여하지 않는다. * 눈뜨면 벌떡 일어나듯이 기상한다. 그리고 곧바로 거실로 나와 단전호흡을 통해 터득한 자신만의 스트레칭 방법으로 약 10분간 간단한 체조를 한다. 체조 후에는 계절과 관계없이 찬물로 세수하고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마친다. ============================================================= 이 책은 몇년 전에 읽었던, [아침30분] 다카시마 데쓰지 지음 책과 [아침 2시간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 김형주 지음 책을 떠올리게 한다. 그 책들의 내용과 맥락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2015년에 쓰여진 최근의 책이라는 점이 다를까. 다른 새벽을 즐기는 이들의 이야기가 많다. 아무리 많은 여러 새벽 기상에 관련된 책이라고 할지라도 하나 더 좋은 소리가 늘어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침잠의 유혹. 왜 이리도 나는 잠이 많단 말인가. 정말 잠을 즐기던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나로서는 잠에 대한 유혹은 그 어떠한 유혹보다 크다는 것을 실감하고 인정한다. 굶더라도 자고싶어 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인생은 결코 잠으로 점철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 엄마가 되고부터는 자고싶어하는 아이들을 깨우는 역할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 아이들에게도 마음껏 자게 하고 싶다. 그러나 그러한 그저 나오는 욕망에 마음껏 자신을 내맡겨 버리면 결국 인생에서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점에는 나도 징하게 인정한다. 그러니 엄마부터 아침에 벌떡 일어나야 할 것이다. 나는 그 방법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결론은 어떻게 하면 잘 일어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일어나서 나의 몸과 정신을 모두 깨울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이것이 내 몸에 체득이 될 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다. 한가지 도움이 되는 점이 있었다면, 지금까지 20년을 새벽형 인간으로 살아온 사람도 여전히 아침에 자고 싶어하는 10분만 더... 욕망과 싸우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희망이기도 한 동시에 매우 부담스러운 점이다. 나에게 새벽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을 해도 20년을 싸워도 이는 습관이 되기 어렵다고 하는 소리와 비슷하니까. 하지만, 여전히 믿고 있다. 새벽의 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골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마음껏 자고 게으름을 떠는 이상은 어느 것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리고 습관이 되고 방법을 알게 되면, 여전히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는 10분이 고문처럼 여겨질지라도 일어만 나면 그 다음을 굴러가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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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에 비하면 인생2막인 50~60대의 인생 2막이 더 치열하고 절실해 졌음은 나도 벌써 피부로 느낀다. 정년퇴직을 하고도 20~30년은 더 살아야 하기 때문에 무작정 손을 놓고 살수만은 없는것이다. 평생직장이라는 것도 요즘은 장담할수 없는 시대이기에 뭔가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아주 잘 만난것 같다. 새벽형인간이, 남들보다 2시간 정도 먼저 일어나 그 시간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성공의 길로 더 빠르게 다가갈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본인도 그냥 저냥 흘러가던 삶에서 새벽에 일찍일어나고 그 시간을 활용함으로써 더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항상 시간이 모자라다고 시간이 없다고 투덜되던 나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하게된다. 2시간이라는 시간은 그리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아침잠을 조금 줄여서 그 시간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그 생각을 조금만 더 빨리했다면 참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건 정말 쉽지 않다. 출근을 위해 7시에 일어나면서도 오분만더 오분만더~~하고 미적거리게 되는데, 5시에 일어나는게 얼마나 어렵겠는가.. 하지만, 간절히 원하는 일들을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조금씩 변화한다면 나도 뭔가를 분명히 이룰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일단은 일찍 일어나는 연습부터 먼저 해야겠다. 십분씩.. 십분씩... 일찍 일어나는 습관부터 들이고, 새벽시간을 활용하는 계획을 하나씩 세워서 나도 지금의 인생보다는 조금더 향상된 인생을 살수있는 발판을 마련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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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아침형인간 + 실행이 답이다. 이라는 책을 복습하는 느낌이다.
이 책 말고도 자기계발에 있는 내용의 장점만 뽑아서 만든 내용이다.
아침형인간, 실행이 답이다 라는 책을 읽지 않은 분들은 읽으면 얻어가는 것이 있으나, 많은 자기계발 도서를 읽어다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읽으면서 정주영 자서전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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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삶의 질이 바뀌는건 당연하다. 항상아침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하긴하다. 주변에서 미라클 모닝을 잘 실천하는 사람과 새벽에 일어나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자극을 받고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것 또한 내 단점이다. 이제부터라도 새벽시간을 잘 활용해봐야겠다.
출근전 두시간은 99퍼센트 평범한 사람들을 1퍼센트의 특별한 사람으로 바꿔주는 마법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새벽형인간이 되어야한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시간은 돈과비슷한 속성을 지니고있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알차고 값지게 쓸수있기때문이다.
생활리듬을 바꾸는것만으로 우울증에서 벗어날수도 있다. 우울해지는 이유는 피로를 계속 안고 있기때문이다. 피로가 쌓이면 당연히 공부에 몰입할수도 없고, 시간과 노력을 쏟아도 공부효과는 없으니 슬럼프에 빠지게 되고 우울해지는것이다.
긍정적인 삶의 대가인 미국의 노만빈센트 필박사는말했다. "어떤 직업,어떤 자리에 있건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는이상,결코 성공 할수 없다. (75쪽)
새벽시간은 아이디어의 밭이며, 새벽1시간은 낮의 3시간이라고 이야기한다. 새벽시간은 아무도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기때문에 몰입의 정도가 상당하다. 그걸아는가? 당신의 새벽단잠에 빠져있을때 누군가는 새벽시간을 활용해 성공의 주춧돌을 놓고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와 당신의 갭은 좁힐수 없을만큼 벌어지게 된다는것을....
새벽시간은 너무도 고요하다. 무엇보다 새벽은 만물이 깨어나는 시간인 만큼 인체도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때문에 가장 집중력이 강하고 이성적 판단력이 높은 시간대이다. 중요한 선택과 결정일수록 새벽에 내리는것이 좋다. 실제로 성공하는 CEO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진 사람들은 모두 새벽에 선택하고 결정을 내린다. (121쪽)
새벽시간을 가장 생산적으로 활용한 CEO로 고 정주영현대그룹 회장을 꼽을수 있다. "어떤일을 할때는 경력이나 학번이 일을 하는것이 아니고, 그 시점에서 그 사람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일을한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아한다. 극복하지 못할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이유같은것이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 (163쪽)?
부자들과 삶의 목표가 있는 사람들은 새벽시간을 참 유용하게 활용하는것 같다. 나도 간혹 몰입이 필요한 일을 할때는 새벽4시에 일어나 일을 하고 출근할때가 있다. 정말 새벽의 1시간은 낮의 3시간만큼의 몰입이 가져다주는 경험을 종종한다. 그렇게 새벽에 일어나면 하루가 많이 힘들고 지칠것같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은걸 경험했다. 습관이 되기위해 실패의 시간이 거듭되겠지만 분명 삶의 질은 향상될것이다. 새벽시간의 모든것을 알고싶다면 읽어보기바란다.
<이 도서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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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버법 스타강사 저자 김태광은 더 치열하고 절실하게 인생 2막을 준비하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나 역시 새벽을 깨우는 자가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새벽 시간의 중요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이 책도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출근 전 2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 정말 공감이 많이 됐던 도서 중에 하나다.
이 도서는 단순히 새벽형 인간을 외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새벽에 일어날 수 있는 10가지 습관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새벽형 인간 만들기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만일 지금 성공을 위한 새벽형 인간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성공이 보이는 새벽에서부터 운명을 바꾸는 새벽형 인간이 되기까지 아주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누구나 마음만 먹는다면 쉽게 할 수 있는 출근 전 2시간 활용하기로 여러분도 새벽형 인간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