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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매년 영어공부를 꼽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지만, 노력은 잘 따라주지 않는다. 먹고 사는 일이 바빠서... 그래서 위클리 플래너 형식으로 된 이 '영어회화 디이어리 365'가 구매의욕에 부채질을 했다. 가을에 구입하면서 내년부터 써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연초가 지나버렸다. 사실 이것은 날짜가 적혀있지 않기때문에 언제든 쓰기 시작하면 된다. 아끼는 것도 아니지만, 그저 시작하기가 두려운 것인지... 내알부터는 아니고, 다음달부터 과감하게 쓰자... |
| 다른 책들이랑 구매하면서 같이 사게 되었어요. 세일가에다가 편하게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그림이랑 표현이 간단하게 책 제목처럼 다이어리로 되어 있어서 더 자주 그리고 더 쉽게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표현도 정말 자주 쓰이고 유용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다른 언어로 된 회화 다이어리도 있으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기대보다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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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랑 여러개 사면서 같이 사긴 했지만 연초에 영어 공부 다짐하며 한번 질러 봄ㅎ 후기가 늦었네요~ 받아보니 첫장부터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이거 진짜 보다 보면 빠져 들어요~ 궁금해서 자꾸 넘겨보게됨ㅋ 아직은 의욕 과다인건지ㅋㅋ 차근차근 잘 익혀사며 넘어가야 겠지요?^^ 간단하면서 활용이 가득한 것들이 많아서 진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할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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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짧아서 영어 초보 엄마 사드렸는데 어렵다고 제게 반품하셨어요... ㅎㅎㅎ 제가 보니, 학교에서 배우는 그 영어가 아니라 실제로 미국인이 사용하는 생활 영어 느낌이 났어요. 짧은 문장 아래로는 좀 더 긴 문장이 깨알만한 예시로 적혀 있어요. 아무래도 완전 영어 초보자용은 아닌 것 같아요. 영어 아주 초보자라면, 기초 없이 이 캘린더 보면 현기증날 것 같아요 이런 영어들을 매일 보다 보면 어느 날 불현듯 생각이 나겠지요. 회사에 가져다둘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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