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바뉴의 아펠르력 641년의 루지아 10세가 왕위에 오른 지 26년째 해 이나바뉴의 3대 광산지대 중 하나인 햐드지방을 중심으로 카아르라는 이름으로 폭등을 일으킵니다. 이나바뉴 행정부는 두 차례에 걸쳐 카아르 토벌을 위해 원정대를 파견합니다. 643년에 옐리어스 나이트 1명을 포함한 3차 원정대를 파견합니다. 3차 원정대는 옐리어스 나이트 레이피엘이 지휘해 승전보를 들고 돌아옵니다. 피엔젤 왕녀, 사야카, 라벨, 왕위계승자인 유포폰 왕자와 퀴트린은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사야카는 왕지이지마 기사가 되었고, 라벨은 옐리어스 나이트 작위를 가지고 있으며, 퀴트린은 옐리어스 나이트 이며 3차 원정대를 지휘해 백작의 작위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엔젤 왕녀는 퀴트린에게 백작위를 받으니 이제ㅔ 카발리에로가 될 수 있겠다는 말을 합니다. 퀴트린은 피엔젤 왕녀를 친한 친구 이상의 감정은 없는 상태여서 어떻게 대답할 지 망설입니다. 퀴트린은 파이센이란 곳으로 가게 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